'600억 재산설' 전현무, 소개팅에서 이래도 될까…"너무 피곤해서 자도 되냐고" ('전현무계획2') 작성일 08-09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q0lpYg2GO">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HQV1fUsdts"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3b8c300805836e1ddd82af19c3b66f0f1731cc693310f7b5d44f45ae8af9c0" dmcf-pid="Xxft4uOJ1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MBN·채널S ‘전현무계획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9/10asia/20250809074343803plbi.jpg" data-org-width="1200" dmcf-mid="W6Kze2yj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9/10asia/20250809074343803plb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MBN·채널S ‘전현무계획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21389d1bf1cfb9e9ecc3c4e372b220fbf699ec3f809c023d9d789a9005b1cef" dmcf-pid="ZM4F87Iitr" dmcf-ptype="general">진주를 방문한 전현무, 곽튜브가 '전현무 찐친' 임수향과 함께 연애에 대해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며 '먹고 즐기는' 먹트립을 완성했다.<br><br>지난 8일 방송된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채널S·MBN '전현무계획2'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가 '먹친구' 임수향과 함께 경상남도 진주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맛집을 '올킬'하는 먹트립이 펼쳐졌다. 이들은 진주의 상징으로 불리는 진주 냉면은 물론 '임수향계획'으로 찾아간 팥빙수 맛집과 '110년 전통'의 진주 향토음식 전문점까지 모두 섭렵해 시청자들을 식도락의 세계로 이끌었다.<br><br>이날 진주에 뜬 전현무, 곽튜브는 첫 끼로 국밥이 아닌 육수를 도난당했을 정도로 맛이 특별한 진주 냉면을 택했다. 진주 냉면 맛집에서 두 사람은 순조 물냉면, 논개 비빔냉면, 사장님 이름을 딴 냉면 등 독특한 냉면을 순서대로 맛보며 여름을 만끽했다. 그중 물냉면에 대해 두 사람은 "생전 처음 먹어 보는 맛", "새롭고 의문스러운 맛"이라고 표현한 반면 비빔냉면을 맛본 뒤 춤까지 추며 행복감을 내뿜어 웃음을 안겼다. 시원하게 한 끼를 마무리한 뒤 두 사람은 '먹친구' 임수향을 영접했다. 임수향은 두 사람을 위해 직접 사온 '진주 땡초 김밥'을 꺼냈고 세 사람은 공원 벤치에 앉아 의도치 않은 '맵부심 챌린지'에 나섰다.<br><br>나아가 임수향은 "엄마 친구분이 진주 사람이다"며 "그분이 강추한 팥빙수 맛집이 있다"고 '먹브로' 두 사람을 이끌었다. 잠시 후 세 사람이 팥빙수집에 도착한 가운데 임수향은 "모두 '임수향계획'에 오신 걸 환영한다"며 "이곳은 1947년에 오픈한 빵집"이라고 소개했다. 옛 정서가 고스란히 남아 있는 맛집의 모습에 곽튜브는 "마치 '검정 고무신'에 나오는 집 같다"며 찐 반응을 터뜨렸다. 뒤이어 팥죽이 찐빵 위에 끼얹어진 '진주 찐빵'이 서빙됐고 이를 맛본 전현무는 "너무 소중하다"며 "압구정에서 팔면 줄 서겠다"고 '엄지 척' 했다. 또한 오로지 팥과 얼음만 들어간 팥빙수의 맛에 임수향은 "궁합이 너무 좋다"며 격찬했다.<br><br>통영과는 또 다른 맛의 '진주 꿀빵'까지 '올킬'한 세 사람은 '대한민국 3대장' 비빔밥을 만날 수 있는 향토음식 전문점으로 향했다. 이곳에서 세 사람은 비빔밥과 불고기, 육전을 주문했다. 특히 임수향은 막걸리가 서빙되자 머리를 질끈 묶었고 이를 본 전현무는 "본격적인 전투태세"라고 콕 집으며 케미를 발산했다.<br><br>맛있는 음식과 함께 이야기꽃도 만발했다. 임수향은 전현무에게 스튜어디스를 소개해줬던 일화를 꺼내며 "전현무오빠가 너무 바쁘던 시절이라 스케줄 사이에 틈이 있을 때 소개팅 자리에 나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때 오빠가 너무 피곤하니까 소개팅 상대방을 데려다주고 그 집 앞에 차를 세워놓고 차안에서 잤다고 하더라"며 상상을 초월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폭로했다. 이에 전현무는 "난 늘 이런 식이었다"며 "예전에 뮤지컬 배우분과 소개팅을 한 적 있는데 너무 피곤하고 졸려서 '20분만 자도 되냐'고 물어봤다"고 또 다른 비화를 전했다. 그러자 임수향은 "진짜 싫다"며 돌직구를 날려 그를 K.O시켰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2774c096de8fb44aa0c377771a6ccfa069eece5eb71fb7b93e43bce61a268c" dmcf-pid="5R836zCn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MBN·채널S ‘전현무계획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9/10asia/20250809074345192xcxq.jpg" data-org-width="1200" dmcf-mid="Y4XrZhe7G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9/10asia/20250809074345192xcx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MBN·채널S ‘전현무계획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368384fc0b3520eb326ef82d1cf60baf408d7ebf08c66801b4cb5e99a0a894b" dmcf-pid="1e60PqhLtD" dmcf-ptype="general"><br>그런가 하면 전현무는 임수향에게 "확인해보고 싶은 게 있다"며 "연예계 대표 '금사빠'라고 하던데…"라고 조심스레 질문했다. 이에 임수향은 "예전에 한 예능에서 그렇게 말한 적이 있다"며 "그때만 해도 외모도 보고 몸도 봤다"고 했다. 임수향은 "섹시한 사람을 좋아했다"며 "그런데 지금은 좀 달라져서 성격을 많이 본다"고 답했다. 임수향의 구체적인 이상형 발언에 전현무는 "그럼 지금은 연애 쉬고 있어? 여기서 공개해~"라고 슬쩍 떠봤으나 임수향은 "(남친이) 있다면 제 유튜브에서 공개할 건데요?"라고 받아쳐 '대환장 파티'를 이뤘다. 두 사람의 티격태격하는 모습에 곽튜브는 "조회수 뽑을 거면 ‘남친 공개’라면서 현무 형이 나오는 것도 아이디어"라며 '211만 유튜버'의 노하우(?)를 전수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br><br>임수향과 함께한 먹트립이 웃음 가득한 연애 이야기로 마무리 된 가운데, 통영의 '3미(味)'를 쟁취한 전현무, 곽튜브의 57번째 먹트립 현장은 15일 밤 9시 10분 방송하는 MBN·채널S 공동 제작 예능 '전현무계획2'에서 만날 수 있다.<br><br>한편 전현무는 과거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2'에서 재산 관련 발언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게스트 이장우는 전현무에게 "형 한 600억 있으니까"라고 말했고 곽튜브도 "오징어 게임"이라며 맞장구쳤다. 이에 전현무는 "내가 600억 있으면 내가 이러고 살겠냐"라고 말하며 이를 부인했다. 하지만 자막에 '아직 조금 모자람'이라는 자막이 달려 눈길을 끌었다.<br><br>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동원, "JD1 자취 감춘 이유…번 돈 계속 쓴다" 박진영 조언에 '충격' ('집대성') 08-09 다음 전현무X임수향X곽튜브, 웃음꽃 핀 진주의 맛 (전현무계획2) 08-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