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이종석, 선임료 사건 관련해 박형수와 갈등 폭발…"요즘 애들 진짜 왜이러냐" ('서초동') 작성일 08-10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NzXyviBXh">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XjqZWTnbZC"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bad127c48ffc97331e0ae075fc708ea4f19de0b6a7ec2b5c6caf79a1b8e019" dmcf-pid="Zrfp1ZA81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tvN '서초동'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0/10asia/20250810080327556vjow.jpg" data-org-width="1200" dmcf-mid="tAywANbYY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0/10asia/20250810080327556vjo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tvN '서초동'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8b703f10e1dacbd977ac1348367357cc396aa2ecbfab0d427b465b498b4f599" dmcf-pid="5m4Ut5c6XO" dmcf-ptype="general">이종석과 박형수의 갈등이 폭발했다.<br><br>지난 9일 밤 9시 20분 방송된 tvN '서초동'(연출 박승우/극본 이승현)11회에서는 안주형(이종석 분)과 나경민(박형수 분)의 갈등이 그려졌다.<br><br>이날 방송에서 한 의뢰인이 부동산 관련 사건을 위해 사무실을 찾았다. 의뢰인은 나이 지긋한 노인이었고 당장 선임료를 줄 수 없지만 땅을 되찾게 된다면 지분을 나눠주겠다고 말했다. 그러자 성유덕(이서환 분) 대표는 이에 의뢰인 보고 나가라 했다.<br><br>조창원(강유석 분)은 이후 "오전에 무슨 이상한 할아버지 안왔냐"고 물었고 이에 하상기(임성재 분)는 "너네도 왔냐"며 "그 한자로 된 이상한 종이 하나 들고와서 몇만 평이 다 자기네 거라고 막 그랬다더라"고 했다. 조창원은 "무슨 국가 기록원에 있을 것 같은 서류를 들고 왔다"고 했고 하상기는 "대표님한테 들어보니 여기저기 많이 들렸다 오신 것 같더라"며 "선임료를 못 준다고 그랬다더라"고 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a5cf8bfd39a25251577e0ac78f8fcc3abee004ab5be70c2ec5f7c6000e690e" dmcf-pid="1s8uF1kP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tvN '서초동'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0/10asia/20250810080328907qxtv.jpg" data-org-width="1200" dmcf-mid="GMYmkA9H5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0/10asia/20250810080328907qxt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tvN '서초동'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eafb52d43d89e5983c896301e84d7722b336cd6a9cec9ad721bf1a831b84955" dmcf-pid="tO673tEQZm" dmcf-ptype="general"><br>이를 들은 안주형은 "우리도 문전박대한거 아니냐"고 했고 하상기는 "대표님은 받아주셨을 것 같다"고 했다. 이때 배문정(류혜영 분)과 안주형은 대표실을 가게됐다. 나경민은 두 사람에게 "부동산 소송 하나 맡아라"고 했다. 안주형은 이에 "대표님답지 않게 이런 사건을 받으셨다"고 했다. 그러자 나경민은 "이런 사건이 뭘 말하는 거냐"고 되물었다.<br><br>안주형은 "선임료 못 준다더라"고 했다. 나경민은 "땅 되찾으면 거기서 일부 지분을 받기로 했다"며 "면적이 꽤 되고 소소이비용은 우리가 부담하기로 했는데 터지기만 하면 대박이니까 그러니 부탁 좀 하자"고 했다. 배문정은 "이게 다냐"며 "서류가 한장인데 이걸로 뭘 어떻게 하냐"고 했다. 결국 안주형은 나경민에게 "정말 이런 것까지 하실 거냐"고 했다. 안주형 말을 들은 나경민은 "요즘 왜들 이러냐 불만들이 많다"며 "우리 하던 대로 하자"고 하며 짜증을 냈다.<br><br>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놀뭐' 허성태, '오징어 게임' 출연 후 공항장애 앓았다 [TV온에어] 08-10 다음 ‘좀비딸’ 300만 돌파…조정석 소다팝 챌린지 시동 08-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