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뭐' 허성태, '오징어 게임' 출연 후 공항장애 앓았다 [TV온에어] 작성일 08-10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WpWlCRuS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debc4d00fe04a1e00a2859895d9b7881729db0a8cac80124e1aba668b64aff" dmcf-pid="ZYUYShe7S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허성태 이이경 유재석"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0/tvdaily/20250810080328148xlmf.jpg" data-org-width="620" dmcf-mid="7ggPV9TN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0/tvdaily/20250810080328148xlm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허성태 이이경 유재석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b3e0c7fcc9e5796fe4a008b9e389cfd7bad1f0e0b90f3640ed017debdfa3c2" dmcf-pid="5GuGvldzC0"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놀면 뭐하니?'에서 배우 허성태가 공황장애를 겪었던 순간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9dc78d71448c8a3a0c78776a88db0219ebf664b748ac203bd438b987ea1918b" dmcf-pid="1H7HTSJql3" dmcf-ptype="general">9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인사모(인기 없는 사람들의 모임)’를 추진하는 MC 유재석과 이이경의 모습을 그렸다.</p> <p contents-hash="a2c626fa5c0774945cf28a4438874dfda567ec759af692513f7f91b35a3410cf" dmcf-pid="tXzXyviBhF" dmcf-ptype="general">이날 유재석은 허성태의 출연을 두고 "난 사실 이분이 여기에 나오기엔 좀 그렇지 않나 생각한다. 이 분은 해외에서도 유명하지 않나. 팬카페도 있다던데"라며 의아함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1ccf566b21045bfa5d9126cd6095d99540ed8a0f77f507f5f3f3d45cea944311" dmcf-pid="FCZCrD41lt" dmcf-ptype="general">이에 허성태는 "팬카페 회원 수 30명이다. 인기 없다. 나는 나를 객관적으로 잘 본다"라고 재치를 부려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이렇게 쿨하게 받아들일 줄 몰랐다"라며 미소 지었다.</p> <p contents-hash="abc69e690f5abf65b371324de2ae6315c2b03db331a44b508eb92cfc1de9b097" dmcf-pid="3h5hmw8tC1" dmcf-ptype="general">그는 영화 '범죄도시'에 출연해 '내 누군지 아니'라는 명대사를 남겼지만 윤계상의 인기에 밀렸다고 밝혔다. 그는 "그 당시에 사람들이 다 윤계상 배우의 대사로 기억하더라. 유명세에 또 이렇게 되더라"라며 씁쓸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61d787ba03427a475767fc419d91d6a44a9f1cd4c1ce96177917f19cf92b1fa" dmcf-pid="0l1lsr6Fl5"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그의 인기를 높이기 위해 예능 레슨에 나섰다. 그는 "유행어가 되기엔 너무 속으로 먹는 톤이다. 좀 뱉어야 한다"라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214c23ac813363edd633a01f52845cd73d5affb8a575d07ec2fc9c52ccd86319" dmcf-pid="pStSOmP3WZ" dmcf-ptype="general">이후 허성태가 예능에 최적화된 목소리로 대사를 내뱉자 유재석은 "네가 먼저 (그 대사를) 했지만 유행이 안된 이유가 있었다. 먹지 말고 날카롭게 해라. 너무 좋다"라고 인정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381da0b46e0f2491cdfceb259e8613b8d491e4be0f44199bb24d0d1708136f" dmcf-pid="UvFvIsQ0C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허성태 이이경 유재석"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0/tvdaily/20250810080329446etnz.jpg" data-org-width="620" dmcf-mid="HlKtHYg2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0/tvdaily/20250810080329446etn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허성태 이이경 유재석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7c4253759719f507ab8aed4404212ba3444da5a6baac267f3333d250b1378f2" dmcf-pid="uT3TCOxpyH" dmcf-ptype="general"><br>즐거운 분위기도 잠시 허성태는 '오징어 게임' 출연 이후 유명세를 얻었지만 건강 문제를 겪었다고 고백해 충격을 안겼다.</p> <p contents-hash="ebb82b1745e9667f1b6cf014eb982a66b08e295eec70a15f26bc4fa0e0ba6bb3" dmcf-pid="7y0yhIMUhG" dmcf-ptype="general">그는 "하루아침에 주목을 받다 보니 공황장애가 왔다. 실제로는 전혀 그렇지 않았지만 모든 스태프들이 감시자 같았다. '너 세계에서 빵 터졌으니 얼마나 연기 잘하나 보자'라는 시선으로 보는 것 같았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2ac6d87adfd6a484876a613c6ff891ee9e0f90b3fdb010cd43aaae14bfed2c9" dmcf-pid="zWpWlCRuhY"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진짜 사지가 떨리더라. 그래서 촬영을 접고 신경과에 가고 상담도 받았다"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8c50ae1c91b77e2df324d2be33a8c8aadc3e10d151100ceb02de5d7a553b69f" dmcf-pid="qYUYShe7CW" dmcf-ptype="general">이이경은 "중간에 형과 연락이 안 됐던 적이 있었다. 그때 소문이 많이 돌았다. 사람들이 ''오징어 게임' 끝나고 잘된 뒤 변했다'라고 말하더라. 아픈 줄 몰랐다. 미안하다"라고 안타까워했다.</p> <p contents-hash="9f70fe2d7f17725679ffb2081a716b2bbace77dabf85873b9f4060df9893d927" dmcf-pid="BGuGvldzvy" dmcf-ptype="general">허성태는 "난 딱히 아무것도 한게 없는데 그러더라"라묘 억울해 하면서도 "너무 심각한 이야기를 했나 싶다"라고 걱정스러운 마음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3b837ec250e239a76714240d9e832b3a6306e85ece27c4c3c35d3b2f6804909d" dmcf-pid="bH7HTSJqST"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놀면 뭐하니?']</p> <p contents-hash="3611ce2170fd151f6471e9599aa6363e4f74dab95c1e6b8e6caae8241d2bb1ba" dmcf-pid="KXzXyviBSv"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허성태</span> </p> <p contents-hash="67fc7f0d7c590c131ab1d86b17798c80858986c8070b4f8074a144380d865439" dmcf-pid="9ZqZWTnbWS"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성주, 사생활 영상 유출 활동중단 14년만 김연아와 투샷 "후배와 함께"[SCin스타] 08-10 다음 [종합]이종석, 선임료 사건 관련해 박형수와 갈등 폭발…"요즘 애들 진짜 왜이러냐" ('서초동') 08-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