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과 결혼' 이민우, 경제적 문제로 부모님과 합가 선언(살림남)[텔리뷰] 작성일 08-10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Y4uF1kPy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f669c2d69fb0b8fbf2bfc1f98a20a17611c33aa04c945d783867ae683ab1c9" dmcf-pid="FG873tEQv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살림하는 남자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0/sportstoday/20250810080220794pqmd.jpg" data-org-width="600" dmcf-mid="5ebVBzCnS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0/sportstoday/20250810080220794pqm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살림하는 남자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7f1801a9c70fea4fd928feae76425e34d0b5c41e351af5d6425247b34399bae" dmcf-pid="3H6z0FDxl2"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그룹 신화 이민우가 결혼 발표와 동시에 현실적인 문제를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9bbdb89c0aadedfc214aca96c999a5a9b232a3b18729aa7e5166cfb3bfc980d7" dmcf-pid="0KAeP8HES9"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 이민우의 결혼 발표와 합가로 인한 갈등이 전해졌다.</p> <p contents-hash="3398101581e1e1957e4e03a1a944571bec8be13a5a8dac7503f26d271647215f" dmcf-pid="p9cdQ6XDTK" dmcf-ptype="general">앞서 이민우는 깜짝 결혼 발표로 화제를 모았다. 신화에서 에릭, 진진, 앤디에 이어 네 번째다.</p> <p contents-hash="b9f22e9dbecd3ba33fea472906d1f048eb0911ca6cbcf08bd98d153339a423dd" dmcf-pid="U2kJxPZwCb" dmcf-ptype="general">이민우는 2013년 일본투어 일정을 마치고 지인을 만나는 자리에서 11살 연하의 예비신부를 처음 만났다고 밝혔다. 예비신부는 재일교포 3세로, 이미 임신까지 한 상태다. 아이가 강원도 양양에서 생겨 태명이 '양양'이라고.</p> <p contents-hash="1b2a9c0c1d90899a4f916c82b65eab58840e0294ac1fcf0be4d26c76775fe19c" dmcf-pid="uVEiMQ5rSB" dmcf-ptype="general">2018년 이후 7년 만에 다시 만난 예비신부와 연인으로 발전한 이민우는 "힘든 시간을 보냈더라. 딸도 있고 이혼도 했다"라며 상대가 6살 딸을 둔 싱글맘이란 사실을 조심스럽게 밝혔다.</p> <p contents-hash="d140870d37d19a863e22aae6522ce86562d6b48ab8bda342d2034f47ed2a3422" dmcf-pid="7fDnRx1mhq" dmcf-ptype="general">이 사실을 알게 된 부모님은 "임신했다고 하더라. 거기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 아니냐. 얘기 들었을 땐 임신 6주 차였다"면서 "방송 활동이 많이 있으면 말하기가 좋을 텐데, 수입도 적고 사기까지 당하고 나서 위축된 거 같더라"고 말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6a165b563cc57f9a03e9eafefdb227ca041297d67feb1e4aef0230f23f8c0b" dmcf-pid="z4wLeMts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0/sportstoday/20250810080222107qffk.jpg" data-org-width="600" dmcf-mid="1Hsaid0Ch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0/sportstoday/20250810080222107qff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2a06d0866b0d7aea434f4fa3de17d8aa0cdc0f11c33cfe49b7720d108180469" dmcf-pid="q8rodRFOT7" dmcf-ptype="general"><br> 이민우의 결혼을 바라던 가족들이었지만, 복잡한 상황으로 인해 주변에 알리기 매우 조심스러워했다.</p> <p contents-hash="8e49d74dc79996c9a37c799521380d8e52c2df50a39ca0ec61c7daa831809fbb" dmcf-pid="B6mgJe3Iyu" dmcf-ptype="general">이날 이민우는 부모님과 식사 자리서 "신부 될 사람이랑 딸이랑 데려와서 살 것"이라며 합가를 선언했다. 어머니는 "이 좁은 곳에서? 같이 못 산다"면서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6f3a2b45b1305d539ba782360dabb2aed63c357c8b1b1e88c93d5ea8cdf14f3" dmcf-pid="bPsaid0CWU"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민우는 어머니의 갈수록 심해지는 건망증 증세에 대한 우려도 있는 데다, 독립을 할 정도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이었다. 이민우는 앞서 지인에게 26억원을 사기당한 데다 고정적 수입이 없어 고민이 깊다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9e5403b2e44103df24f9efd5eff98c9bea0ae59be271ae51cb1e5435b9b38243" dmcf-pid="Kc1SOmP3vp" dmcf-ptype="general">당초 이민우가 예비신부가 있는 일본으로 가려했으나, 예비신부가 "진정한 가족이 되고 싶다"라며 시부모와 합가를 선택한 것이었다. 이민우 부모님은 그런 예비 며느리의 생각에 기특해했다.</p> <p contents-hash="3cc708bf1033e4f2204ef64cd52907477d3468048bb6a827b190e2b90717c09e" dmcf-pid="9ktvIsQ0h0" dmcf-ptype="general">돈 문제로 현실적인 문제가 이민우 앞에 놓였지만, 은지원과 김원희는 "(아이가) 태어나면 바뀐다더라. (아빠는) 슈퍼맨이 된다더라" "내 편이 있다는 게 그 힘이 더 클 것"이라며 응원했다.</p> <p contents-hash="4a0300d836b9831c1d33c055191454d074e6768d2f2fbb6d0809173349f9847e" dmcf-pid="2EFTCOxpy3"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예림 "레드벨벳은 10년, 연기는 신인…많이 배워 여유 생기길" [엑's 인터뷰] 08-10 다음 문가영, 어쏘 인생 첫 국선 사건...‘서초동’ 6.4%로 자체 최고 경신 [MK★TV시청률] 08-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