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준 ‘폭싹’ 뜻밖의 인기 고충 “40대 또래도 아빠 같다고” (놀토)[결정적장면] 작성일 08-10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ibIt5c6v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b26e5adc76d744e3299b895ae526044f982e851c6ce38a2040d15d33044e2c" dmcf-pid="4gVSp3wM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0/newsen/20250810082704733nogc.jpg" data-org-width="650" dmcf-mid="VbSMEc2XS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0/newsen/20250810082704733nog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996eef441a8a26d3e7c569c71a25d53cd9dc0a374e8b99ba316c8c7da3f45b" dmcf-pid="8afvU0rRC2" dmcf-ptype="general"> [뉴스엔 장예솔 기자]</p> <p contents-hash="77fd11fe94f2ad11d267f8d7814270658421f6b5a2ac00279f7325deca5105fc" dmcf-pid="6N4Tupmey9" dmcf-ptype="general">배우 박해준이 '폭싹 속았수다' 인기 고충을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852b30bc73aa276a9dfc8555195b4cd6647f586aef78dc7a6f9b4164d71d4c02" dmcf-pid="Pj8y7UsdSK" dmcf-ptype="general">8월 9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는 tvN 새 월화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의 염정아, 박해준, 최윤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672e5a4fdcdb2bd1d1ce200c41be82b84e30094a7cdaa29d924dd4e8445e708e" dmcf-pid="QA6WzuOJhb" dmcf-ptype="general">이날 MC 붐은 "키가 많이 기다렸을 것 같다"며 박해준을 소개했다. 앞서 박해준이 주인공으로 나온 '부부의 세계'를 향한 남다른 팬심을 고백했던 키는 드라마 명대사를 따라 하며 "군 복무할 때 '부부의 세계'만 기다렸다"고 성덕 된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d87f6da2460fe132f761cf08d965bad8d9ffedd1f863b2a064187ed9744c9320" dmcf-pid="xcPYq7IihB" dmcf-ptype="general">박해준은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 양관식 캐릭터를 통해 국민 아버지로 떠오르기도. 그는 좋은 점도 있지만 곤란한 상황도 있다며 "너무 다 좋아해 주신다. 어르신분들도 좋아해 주시는데 어디 갈 때마다 다들 본인 아빠 같다고 하신다. 근데 저랑 또래인 분들까지 아빠 같다고 하시니까"라면서 "그냥 뭐 '좋은 아빠를 두셨구나'라고 생각한다"고 체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ee98e3ec6ef3babf9df7f4323bef0f5f48fd849951d7f1e52c695f4593e54785" dmcf-pid="yuvRDkVZTq"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p> <p contents-hash="5a8d9a1235b77258b122f121ca939a7f0797199dcbf75b9443d99a6986f3bd8d" dmcf-pid="W8FATSJqyz"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알티, 아이들 전소연 손잡고 돌아왔다‥역대급 시너지 ‘담다디’ 공개 08-10 다음 '16살 연하남과 호흡' 앞둔 이영애, 텃밭에서 빛나는 수수한 미모…민낯도 여신 08-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