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 1년 4300만원 쓴다더니” 이건 너무 심해…허리 휘는 ‘배달 음식’ 작성일 08-10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YxRwzCnY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9d45089a0c1ca3368d2079b94a642e367850f6e38b80177b6b5a0debfc2660" dmcf-pid="WGMerqhL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쯔양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0/ned/20250810204220010tdvx.jpg" data-org-width="1280" dmcf-mid="PO46A0rR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0/ned/20250810204220010tdv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쯔양 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3d4f085f6588f4f71d35a7bc4a16369ff41cf42d84e919666ec213a81c73f0" dmcf-pid="YHRdmBlo5g"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 박영훈 기자] “음식 배달 어플 주로 2개를 쓴다. 최근 한 앱만 확인했는데 1년 주문액이 4300만 원 정도. 식비 최고 기록은 300만원이다” (먹방 스타 쯔양)</p> <p contents-hash="03afd34949583b867e3ca5a1fe08218dcf4d420ae3a8002e6cef9ca59591c933" dmcf-pid="GXeJsbSgXo" dmcf-ptype="general">너도나도 비싼 배달 음식만 먹더니. 배달 음식 이용자가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민생 회복 소비쿠폰(소비쿠폰)’이 지급으로 이용자가 더욱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92def415386a3ab50072d3531cfda6d5dcc5bb0ffec5f3a0e8436063f6203f28" dmcf-pid="HZdiOKvaGL" dmcf-ptype="general">쿠팡이츠, 배달의민족 등 배달앱 업체를 통해 음식을 파는 외식 브랜드 상당수가 매장보다 배달앱 가격을 더 비싸게 받는 ‘이중가격’을 운영, 배달 음식으로 인한 가계비 부담이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d88ca1f8a451793862dd80db27f8228eb3dce639b4b9b1f2e9483942d5d8cfd6" dmcf-pid="X5JnI9TN1n" dmcf-ptype="general">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배달 플랫폼 이용자수가 매주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p> <p contents-hash="346784bb1584901abf7c660eb303475cdf88c88adecd7f57bddf78262101e95b" dmcf-pid="Z1iLC2yjYi" dmcf-ptype="general">7월 셋째 주(7월 14~20일)대비 7월 넷째 주(7월 21일~27일) 배달 플랫폼 이용자수는 배달의민족(약 1536만→ 약 1579만명·약 43만명), 쿠팡이츠(약 742만→ 약 757만명·약 15만명), 요기요(약 277만→ 약 282만명·약 5만명) 순으로 이용자가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9bbdb42273be870a4dbc10e0b6f88508db36ffb4188333024070f7a1e9a699" dmcf-pid="5yPxEuOJX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달 음식 이용자가 갈수록 더 늘고 있다. [사진, 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0/ned/20250810204220286yuys.jpg" data-org-width="1280" dmcf-mid="QmWGbD41G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0/ned/20250810204220286yuy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달 음식 이용자가 갈수록 더 늘고 있다. [사진, 뉴시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c594e3a9850980fa50af8d2123ead017a1c8ead64bcc76a68432dc914559021" dmcf-pid="1WQMD7IiYd" dmcf-ptype="general">이달 통계청이 발표한 올해 2분기 온라인쇼핑 거래액(배달 음식 포함)은 66조 772억 원이다. 이는 관련 통계가 개편된 2017년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p> <p contents-hash="c568fa83251e681507b8b46c5a7e6205d911423186ea60945467a9cc61b70f73" dmcf-pid="tYxRwzCnGe" dmcf-ptype="general">상품군별로는 음식서비스가 10조 752억 원으로 가장 많았다. 전년 동기 대비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한 품목도 음식서비스(13.9%)다.</p> <p contents-hash="5caa9998dfce4e022770e101bd789fb7ba6997d3bf2e2d8ce06ae627007fc479" dmcf-pid="FGMerqhL5R" dmcf-ptype="general">시장의 절반 가량을 점유하고 있는 배달의민족은 올해 6월까지 누적 거래액 153조원을 돌파했다.</p> <p contents-hash="39aaf3f644af4405e51c17eba545f05a49cbbdae3d62037f6c9a37aeed373b70" dmcf-pid="3HRdmBloHM" dmcf-ptype="general">특히 음식 배달 플랫폼 이용자의 절반 이상이 2개 이상의 배달 앱을 동시에 쓰는 이른바 ‘멀티호밍’ 이용자인 것으로 조사됐다.</p> <p contents-hash="fb06a1f2175dd65afce490c4fa2a42c74bb014488523cafdcfafd21d15ae725a" dmcf-pid="0XeJsbSgYx"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음식 배달 플랫폼 이용자 2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2개 이상의 플랫폼을 이용 중인 이용자는 전체의 55%를 차지했다. 배달의민족, 쿠팡이츠, 요기요 같은 주요 3개 배달 플랫폼을 모두 이용하는 경우도 15%에 달했다. 주문 건당 음식값은 2만8800원에 달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e481410d76de9059ad2b257737cd1f39db2d9d5813cf9a91b41a4b763fb73e" dmcf-pid="pZdiOKvaX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달앱으로 주문한 치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0/ned/20250810204220621amuv.jpg" data-org-width="1280" dmcf-mid="xFiLC2yj5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0/ned/20250810204220621amu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달앱으로 주문한 치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8b416de96975d752516aaae8762a5d71bbcc530f05f8ab2192bf9214d4649b1" dmcf-pid="U5JnI9TNGP" dmcf-ptype="general">한편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에 따르면 외식 브랜드 상당수가 매장보다 배달앱 가격을 더 비싸게 받는 ‘이중가격’을 운영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후라이드 치킨 1마리와 양념치킨 1마리 등 총 2마리 주문 시 배달앱에서 주문하게 되면 매장 가격 대비 약 4000원을 더 지불하는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791b9d0a805c44ab75371bf8f0ebf17d84ccf1c8085c1f29dcffb013f7434a47" dmcf-pid="u1iLC2yj16" dmcf-ptype="general">떡볶이를 주문할 때도 떡볶이 세트와 튀김 종류 1개를 선택할 경우 총 3000원을 더 지불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소바자가 주문을 많이 하면 더 많은 비용을 지불하게 되는 구조라고 소비자협의회측은 지적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설현 닮은꼴’ 김영광 친구, 모태 솔로 고백..“너무 창피했다” (‘진짜괜찮은사람’) 08-10 다음 "뇌도 배터리?"…값싼 리튬이 알츠하이머 치료 열쇠라는데 08-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