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중단' 박한별, '남편 버닝썬 논란' 7년만 근황.."제주서 어린 두 아들 육아" (백반기행)[종합] 작성일 08-10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nXhdYg2U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7712866093489cacdcbf9b724ed34d89addca3275a04520eca61799cc4782c" dmcf-pid="VYxKT6XDU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0/SpoChosun/20250810204817885gzjo.jpg" data-org-width="550" dmcf-mid="bz6qlfYcu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0/SpoChosun/20250810204817885gzj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de4aa79cc69683c782e8ef7bc7f0c555681010dd6a659093cff5225fe1314ba" dmcf-pid="fGM9yPZwFd"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박한별이 서울에서 제주로 이주한 뒤 '육아맘'으로서의 근황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a00c843041641fe0f06362031216036ec70e940699a0081c36fd1c356f9bc282" dmcf-pid="4HR2WQ5rFe"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원조 얼짱 스타' 박한별과 서해안 여행의 관문인 당진으로 향했다. </p> <p contents-hash="66535a3e9e4024d2a407f0e2b240ec579a92c68b0884e264b2ba2fc9d8c26c84" dmcf-pid="8XeVYx1mpR" dmcf-ptype="general">경치 좋고 먹거리 많은 지역 당진을 찾은 박한별은 '원조 얼짱 스타'로 연예계의 별로 활약했다. </p> <p contents-hash="f1788d7f9ae370282b2313bc980bf10f6af2eb5f8cb08fa7c31f28e6432fde74" dmcf-pid="6ZdfGMts3M" dmcf-ptype="general">7년 활동을 쉬었던 박한별은 '그동안 어떻게 살았냐'는 질문에 "제주도 7년차다. 아이들 키우고 살고 있다. 아이들은 많이 어리다. 8살, 4살이다"라며 유튜브를 통해 아이들과 보내는 보여주고 있었다. </p> <p contents-hash="044c93b3c78b232821a8a5c0c58681acaf232fd436827fe912cd14db9db33059" dmcf-pid="P5J4HRFO7x" dmcf-ptype="general">엄마로서 바쁘게 보낸 날들, 허영만은 "4살 짜리는 아침에 나올 때 막 울지 않았냐"라 물었고 박한별은 "둘째는 그냥 누가 나가든 들어오든 아무 상관이 없다. 사탕 주는 사람 있으면 다 따라가는 스타일이다"라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4d1d8691a4cfc8c5e473e6f308be0071892f762c60a4f064502994cbcafb3883" dmcf-pid="QWQbv8HEzQ" dmcf-ptype="general">커다란 조개에 푸짐한 칼국수, 박한별은 "오늘 첫 끼 칼국수라 그래서 밤부터 상상하면서 잤다"라며 천진난만하게 웃었다. 두 사람은 말도 없이 폭풍 흡입을 이어갔다. 박한멸은 "마무리가 깔끔하고 좋다. 뜨거운 국물로 촤악"이라며 좋아했다. </p> <p contents-hash="fb5af37f96008673e5a816ea9b880557d523de1bf23a2a48d0c7c92ba274dcf8" dmcf-pid="xYxKT6XD3P" dmcf-ptype="general">'최근에 찍은 작품'에 박한별은 "영화 촬영을 얼마 전에 맞췄다. 박호산, 박시후와 함께 호흡을 맞췄다. 저도 박씨라서 '쓰리박'이라고 한다"라 했다. </p> <p contents-hash="767e4a716c438698a58102bfc47d3d99d9cc8cf585aa5530277a123cc494151a" dmcf-pid="yRymQSJqu6" dmcf-ptype="general">'5대 얼짱 출산 스타'이기도 했다. 박한별은 "오랜만에 들어본다"라 쑥쓰러워 했다. 구혜선, 이주연과 함께 전국구 '5대 얼짱'으로 불린 박한별은 당시 증명사진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었다. </p> <p contents-hash="c27b3e09051d819eee51b4dd09b594a1389aaad64f86a3797c36ac7b7ef6660e" dmcf-pid="WeWsxviB78" dmcf-ptype="general">박한별은 "갑자기 하루아침에 정말 평범했던 학생이 유명한 사람이 된 거다. 지하철을 타면 모두가 알아봤다. 칸 지나가면 다 쳐다봤다. 다 쳐다보니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라 했고 허영만은 "근데 5대 얼짱이 아니었어도 시선을 받았을 거다"라며 미모를 칭찬했다. </p> <p contents-hash="a1976c6d39f6fafdd0924fc9fd84f4bce617645a20481c22254be50f6925607e" dmcf-pid="YdYOMTnb04" dmcf-ptype="general">"너무 예쁘다"는 식당 사장님에 허영만은 "저런 이야기를 하도 들어서 (질리겠다)"라 했지만 박한별은 "들어도 들어도 좋다. 예쁘다는 소리는 평생 안질린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3ada933f14452ab897f5617906f8524d1beb979f0fb056ca9d06e75c4609da" dmcf-pid="GJGIRyLKp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0/SpoChosun/20250810204818065ifmu.jpg" data-org-width="1082" dmcf-mid="KPQbv8HEp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0/SpoChosun/20250810204818065ifm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269891dced3095243ab8b0a6828618773afd9a0ed5a6019e4d0b7ca733afd9f" dmcf-pid="HiHCeWo97V" dmcf-ptype="general"> 박한별은 "어릴 때 사진 보면 애기 때 예뻤던 거 같은데, 고등학교 때 잡지 모델로 시작을 했다. 뮤직비디오 출연을 좀 하다가 정식으로 연기 데뷔한 건 2003년 '여고괴담'을 찍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9fdde5261d21cf08fd659322e52efb4cae69a7de12b38f2f2f61a55178f9cc6" dmcf-pid="XnXhdYg2p2" dmcf-ptype="general">'여고괴담' 출신 톱배우들도 많았다. 최강희, 오연서, 송지효 등 스타들의 등용문이라 불리는 '여고괴담' 시리즈. 허영만은 "보통 영화를 오래 찍는데 거기 몰두해 있으면 헛것도 보이지 않냐"라 궁금해 했다. </p> <p contents-hash="4efe971509af6fc95ee4e5e72e36a45d96815b151fa38e411a82b40f17b29cd7" dmcf-pid="ZLZlJGaVz9" dmcf-ptype="general">박한별은 "영화 찍을 당시 계속 의자 끄는 소리가 난다는 거다. 귀신 보면 대박난다고 해서 그걸 들으려고 복도 앞에 기다리고 그랬다. 아쉽게도 소리를 듣진 못했다"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8b822b360872199de5ce7fda73420537c177305b70ef73950f75b8fe612b6f58" dmcf-pid="5g1vnXj4zK" dmcf-ptype="general">제이블랙과 춘 춤이 화제가 됐던 박한별은 허영만에게 "같이 춰 줄 수 있냐"라 물었고 허영만은 "앰뷸런스 불러"라면서도 서툰 솜씨로나마 같이 영상을 찍어줘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d188e349f9b02146f4359e173b654249366f6f96e57ce525d5248d62f84aa3d6" dmcf-pid="1atTLZA8ub" dmcf-ptype="general">박한별은 무더위에 지치는 여름, 뭘 주로 먹냐는 질문에 "삼계탕을 먹는다"라 했고 허영만은 "이 동네는 장어를 주로 먹는다"고 이끌었다. 박한별은 "사실 제가 장어를 잘 못 먹는다. 아예 못 먹었다가 '정글의 법칙'에서 최소 1m이상, 굵기가 어마어마한 장어를 먹었다"며 팔뚝보다 굵었던 장어에 대해 설명했지만 "그리고 한국 다시 들어오니까 또 못먹겠더라"라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e8f8f41438eef5c9a8092c266b85fbbfea5eaa5ec9fba13e87feec114aae522f" dmcf-pid="tNFyo5c6zB" dmcf-ptype="general">다행히 박한별은 민물장어의 맛에 깜짝 놀라며 "정글에서 먹었던 장어 맛이랑 완전히 다르다. 장어 특유의 제가 싫어하는 향이 별로 안난다"고 눈이 동그래졌다. </p> <p contents-hash="254ce8e60e88cdae2f8a890f79835154b2456294899ed105fdcbdeee23597d3c" dmcf-pid="Fj3Wg1kPzq" dmcf-ptype="general">shyu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복면가왕' 故 이민 추모..."밝은 웃음과 목소리 영원히 기억하겠다" 08-10 다음 '케데헌' 속편 뜬다, 넷플릭스 영화 총괄 "헌트릭스 다음 모험 탐구" [Oh!llywood] 08-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