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열 9회 끝내기 안타…키움, 두산전 홈 4연패 탈출 작성일 08-10 6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8/10/0001282695_001_20250810211311768.jpg" alt="" /></span><br>프로야구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가 임지열의 끝내기 안타로 두산 베어스전 홈 4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br> <br> 키움은 오늘(1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두산과 홈 경기에서 4대 3으로 역전승했습니다.<br> <br> 키움은 3대 3으로 맞선 9회 1아웃 후 박주홍이 두산 투수 김택연 쪽으로 빗맞은 느린 땅볼을 굴렸는데, 김택연은 이를 잡아 1루에 악송구하면서 박주홍이 2루까지 갔습니다.<br> <br> 두산 배터리는 1번 타자 송성문을 고의 볼넷으로 내보내고 임지열과 대결을 택했습니다.<br> <br> 임지열은 김택연의 초구를 공략, 좌익수 머리 위로 넘어가는 끝내기 2루타로 경기에 마침표를 찍었습니다.<br> <br> 9회 끝내기 안타의 주인공 임지열은 5타수 2안타 2타점으로 활약했습니다.<br> <br> 이날 KBO리그 71번째로 1천500경기 출장을 채웠던 최주환은 역대 74번째 2천 루타 기록도 달성했습니다.<br> <br> (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고지원, 고향에서 생애 첫 우승 08-10 다음 K리그1 포항, 아사니 없는 광주에 1대 0 승리…홍윤상 결승골 08-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