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 출신의 깜짝 우승‥"언니 나도 우승했어" 작성일 08-10 4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14/2025/08/10/desk_20250810_202824_1_14_Large_20250810210715781.jpg" alt="" /></span>[뉴스데스크]◀ 앵커 ▶<br><br>여자프로골프에선 2부 투어에서 주로 뛰는 고지원 선수가 깜짝 우승을 차지했는데요.<br><br>한 시즌 자매 동반 우승이란 최초의 진기록도 세웠습니다.<br><br>◀ 리포트 ▶<br><br>1부 투어 시드가 없어 빈자리가 생겨야 대회에 나올 수 있는 조건부 출전 선수였던 고지원.<br><br>고향인 제주에서 열린 삼다수 마스터스에선 엄청난 샷감을 뽐냈는데요.<br><br>4라운드 합계 21언더파를 기록해 프로 데뷔 3년만에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br><br>그동안 통산 3승을 올렸던 언니 고지우의 그늘에 가렸던 설움을 제대로 날려버렸죠.<br><br>언니도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동생의 우승을 축하해주네요.<br><br>고지원은 이번 우승으로 2027년까지 1부 시드를 확보했고요.<br><br>지난 6월 정상에 오른 고지우에 이어 KLPGA 최초로 한 시즌 자매 동반 우승이란 진기록도 달성했습니다.<br><br>영상편집: 김민호<br><br><b>"본 영상은 저작권 관계로 MBC 뉴스 홈페이지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b><br><br> 관련자료 이전 안재욱, 엄지원과 키스신 본 아내 반응 언급.."씩 웃고 주먹 툭"[미우새] 08-10 다음 고지원, 고향에서 생애 첫 우승 08-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