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날들' 정인선 고백 단칼에 거절한 정일우… "너, 나하고 안 어울려" [종합] 작성일 08-10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bMXXe3IC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f1a1f08d9d127d3d68dd36b45d1843f62c46e774aadd720f1b2c7d5bb14952" dmcf-pid="8KRZZd0CC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0/tvdaily/20250810211738391wxrx.jpg" data-org-width="620" dmcf-mid="V1BOOKvah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0/tvdaily/20250810211738391wxr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ff4cf9717687535af18793c143dc319b4b47c5b982587c05c22fbbe9112c71f" dmcf-pid="69e55JphhG"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화려한 날들' 정일우가 정인선의 고백을 거절했다.</p> <p contents-hash="424e9a3c1929bc45421f924dbba5ae9c52d097fe1c9f39444fbd579c457aa927" dmcf-pid="P2d11iUlyY" dmcf-ptype="general">10일 저녁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극본 소현경·연출 김형석) 2회에선 이지혁(정일우)에게 고백하는 지은오(정인선)의 모습이 방송됐다.</p> <p contents-hash="22d872e651a5c30d851104483ddc445784e8c0e5fc053138648ac6b9c49efda4" dmcf-pid="QVJttnuSSW" dmcf-ptype="general">이날 이지혁은 아버지 이상철(천호진) 앞에서 절대로 결혼하지 않겠다며 독립을 선언했다. "결혼을 포기하냐"는 이상철과 "하지 않는 것"이라는 뜻을 가진 이지혁이 대립했고, 이지혁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뜻을 굽히지 않았다. 이지완(손상연)은 그런 이지혁의 뜻의 의구심을 가졌고, 이수빈(신수현)은 그런 이지혁을 존중했다. </p> <p contents-hash="087388654b1e4686ac44d5b8fae17c1fccab4bd5b82a4cc9e31462028621beaf" dmcf-pid="xfiFFL7vCy" dmcf-ptype="general">지은오는 이지혁과 카페에서 마주하자 얼굴을 붉히며 "어쩐 일이냐"며 어색한 반응을 전했다. 이후 이지혁이 그의 이마에 손을 올리자 화들짝 놀라며 후다닥 자리를 떠나는 등 온몸으로 호감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1355e02d2d57d1e21743134ffb0094611e59b8ed97bd875ffef8a7d0c504ed90" dmcf-pid="yiD99r6FCT" dmcf-ptype="general">정년 퇴임 후 성일방직 고문으로 재취업할 계획이었던 이상철은, 자신을 섭외한 최사장이 췌장암이라는 사실이 드러나며 계획이 무산됐다. 최사장의 아들은 '생각이 다르다'며 채용을 취소했고, 이상철은 이 사실을 김다정(김희정)에게 숨기려 했다. 그러나 위로금을 전하겠다는 회사 측 문자를 받고 울분을 토했다. 답장을 보내지 않은 상황에서 성일방직은 그의 집으로 사과 상자와 함께 5만 원권 묶음을 보냈고, 이를 본 김다정과 조옥례(반효정)는 깜짝 놀랐다. 이상철은 그런 김다정에게 "왜 상자를 열어 봤냐"며 역정을 냈다.</p> <p contents-hash="b7de924a00ec6713f929b605864916f693c5b23e58094deb5be1e706caed9af1" dmcf-pid="Wnw22mP3Cv" dmcf-ptype="general">고성희(이태란)는 지하철에서 지은오를 만나 "저혈당이 왔다"며 그의 손을 붙잡고 도움을 청했다. 지은오는 그에게 초콜릿과 물을 주며 도왔고, 고성희는 지은오에게 보답의 의미로 지폐를 건넸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61afc834fb835020c16eae80e0cddbd5e6b540f4f967b4d1c1b13f1553ca0b" dmcf-pid="YLrVVsQ0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0/tvdaily/20250810211739690fwgk.jpg" data-org-width="620" dmcf-mid="fOzmmBlo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0/tvdaily/20250810211739690fwg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6c1bd1373dee6f322bf1300252ba28d43da1f9f1ee35daa675f32c005304570" dmcf-pid="GomffOxpCl" dmcf-ptype="general">이지혁은 오피스텔 계약서를 작성하며 독립의 첫걸음을 뗐다. 그는 지은오에게 '밥 먹으러 가자'며 국밥집으로 향했고, 지은오가 주말에 맛집에 가자고 제안하자, 이지혁은 '주말에 그렇게 장사가 안 되냐'며 따끔하게 꾸짖었다. 기분이 상한 지은오는 숟가락을 놓고 자리를 떠났다. 그는 이지혁에게 마음을 고백하려 했고, 이를 메일로 전하려 했으나, 상상해 본 결과 이지혁이 이를 진심으로 받을 것 같지 않다는 생각에 그만두기로 했다. </p> <p contents-hash="088109dd7509c775241f24e418c69a9a1a0771a09e8e2f77de973b6c3e6d7a9e" dmcf-pid="Hgs44IMUCh" dmcf-ptype="general">지은오는 버스에서 내린 이지혁을 찾아가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 그는 "지금부터 내가 하는 말 100% 진지하게 들어달라. 선배 이제 나랑 사귀어요"라고 말했고, 이지혁은 "농담하지 마라. 길 가다 하는 말을 누가 믿냐"라며 그의 고백을 무시했다. 지은오는 "선배 내가 좋아하는 거 알고 있었구나"라며 털어놨고, 이지혁은 "아주 어이없고 당황스럽고 기가 막힌다. 술냄새 안나는 술을 마셨냐"라고 되물었다. 그럼에도 지은오는 "좋아한다"라고 말했고, 이지혁은 당황한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p> <p contents-hash="5f88b3b65bd9fef4711dfb25e94b5c0c0bcfac05cfb60bf414b4dea679a5a555" dmcf-pid="XaO88CRulC" dmcf-ptype="general">자리를 옮긴 두 사람. 이지혁은 거절의 의사를 전했다. 지은오는 "동호회에서 다른 여자들은 다 받아줬지 않냐"라고 억울해했고, 이지혁은 "네가 여자로 안 보인다. 애초에 여자로 안 보이는데 왜 사귀냐"라고 지적했다. 지은오는 "나 지은오다. 그렇게 쉽게 밀어낼만한 사람 아니다"라며 자신의 마음을 강조했다. 조금은 미안해하란 말에 이지혁은 "미안하다"라고 읊조렸고, 지은오는 "억지가 아니라 이해가 안 간다"라며 이지혁을 답답해했다. 이지혁은 "진짜 이유를 말해주겠다. 넌 나하고 안 어울린다"라고 강하게 거절했다.</p> <p contents-hash="4aa3088a0ba952024962a1506096ad69821b65468698952c8383ff9d26950a04" dmcf-pid="ZNI66he7WI"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화려한 날들']</p> <p contents-hash="7207e602605ff2b9b3d7926bf61c253aa4cc184d0c2e93b82aab336211b138ff" dmcf-pid="5jCPPldzhO"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화려한 날들</span> </p> <p contents-hash="57f7b528b61117747648eb551f23dbc35a9d1e3bf32148ac4937f19d65d69430" dmcf-pid="1AhQQSJqys"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윤정 子 연우, 홍콩서 동생 하영 잃어버렸다…"큰일났다" 아찔 상황 (내생활) 08-10 다음 정일우, 정인선 고백 거절 "여자로 안 보여" ('화려한 날들')[종합] 08-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