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날들' 천호진, 고문역 취소 통보에 분노 "사람을 뭘로 보고" 작성일 08-10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 2TV '화려한 날들' 10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eSmBEf5G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7f6b543a1237024816495e1ffee17cb5e612d66a44cb9e718280c891b26035" dmcf-pid="ZwpZdYg2Z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화려한 날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0/NEWS1/20250810214558593rorn.jpg" data-org-width="1358" dmcf-mid="HJP9rqhLZ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0/NEWS1/20250810214558593ror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화려한 날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e18ead93734e00fd77407dcd5f9584925e693a5fa9ee47148c5f23511f68c93" dmcf-pid="5rU5JGaVZc"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보 기자 = '화려한 날들' 천호진의 재취업이 무산됐다.</p> <p contents-hash="a3f2d98534e5649c58e87d7ecb48dfd60a51def7bd499817826439a0df0e5527" dmcf-pid="1mu1iHNfZA" dmcf-ptype="general">1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토일드라마 '화려한 날들'(극본 소현경/연출 김형석) 에서는 이상철(천호진 분)이 성일방직 사장을 병문안하는 장면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7ecd151e806fc46166b80f3ba7b40964a96eea9d275bff5793946d89e0250333" dmcf-pid="ts7tnXj4tj" dmcf-ptype="general">이날 이상철은 성일방직 사장이 갑작스러운 췌장암 말기 진단으로 입원하게 된 사실을 알게 됐다. 병문안 차 병원에 들렀고 성일방직 사장의 아들이자 상무를 만났다. 상무는 "아버지가 저렇게 되셨으니 이 부장님 입장에서 초조하실 것 같아서 오신 김에 만나뵙자고 했다"고 말했다. 이상철은 "최 사장님 건강이 먼저다, 수술부터 받으시라"고 했지만 상무는 "아버지 수술 안 받으신다, 무의미한 상황"이라고 담담하게 대답했다.</p> <p contents-hash="c7d1fa1aed98149f91d30e558f23a1a6561f34d68805b1e196996c3101e7f39a" dmcf-pid="FOzFLZA81N" dmcf-ptype="general">상무는 "그래서 아버지가 하신 약속 못 지킬 것 같다, 아버지가 이상철 씨를 고문으로 모시려던 거 알고 있다, 하지만 대표가 될 저는 생각이 다르다"고 말했다. 이상철은 "제안 받고 수락한지 6개월이 넘었다"고 말했지만 상무는 "우리 회사 말고 다른 데 갈 데가 있었냐, 우리 회사 때문에 다른 선택지를 놓친 건 아니라고 알고 있다"고 짧게 응대했다. 집에 돌아온 이상철에게 상무는 위로금을 받을 계좌번호를 보내달라고 했고, 이에 이상철은 "마흔도 안 된 젊은 자식이, 사람을 뭘로 보고"라고 크게 분노했다.</p> <p contents-hash="cb187830ae8b03ee9a41a86c7ae345fb8fcc561c99d1ffd5c86e60cdf6a67f73" dmcf-pid="3Iq3o5c6Ha" dmcf-ptype="general">gimbo@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박한별, 7년만 복귀 "두 아이 키웠다"…'버닝썬 논란' 남편 언급無('백반기행') 08-10 다음 '미우새' 안재욱 "子 운동회서 빅뱅 태양과 달리기 대결" 08-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