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안재욱, ‘16살 차이’ 빅뱅 태양과 자존심 대결… “1등은 태양” (‘미우새’) 작성일 08-10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YmGMTnbE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cd8ddb54248c58bb66743ed640f3976d825335d3b6e816316656ca0b34f5f4" dmcf-pid="tGsHRyLKE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0/ilgansports/20250810214359053tvry.png" data-org-width="753" dmcf-mid="5qOXeWo9D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0/ilgansports/20250810214359053tvry.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33cfcccb7a2bc3cad467dcc1b2f6a95229100e6dada449b3feec636a00a79e1" dmcf-pid="FkdEujKGry" dmcf-ptype="general"> <br>배우 안재욱이 빅뱅 태양과 운동회에서 마주한 일화를 전했다. <br> <br>1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스페셜 MC로 안재욱이 출연했다. <br> <br>이날 안재욱은 셋째에 대한 바람을 드러냈다. 그는 “둘째 낳고 합의를 봐서 의학의 힘을 빌려서”라며 “요즘 갑자기 셋째도 있으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든다. 물리적으로 힘들지만“이라고 털어놨다. <br> <br>이에 신동엽이 “결혼하고 늦둥이라서 둘째 운동회를 신경 쓴다고 하던데”라고 묻자, 안재욱은 “그건 첫째 때부터였다. 유치원에서 운동회를 하는데 진짜 긴장된다. 망신당할까 봐 ‘나 시키면 어떡하지’ 하며 신경이 쓰였다”고 답했다. <br> <br>특히 그는 “둘째 운동회 때 같은 라인에 선 아빠 중 한 명이 빅뱅 태양이었다. 다른 아빠들도 나보다 10년 나이 차이가 날 정도로 젊은데 같이 뛰어야 했다”며 “태양이 1등하고, 나는 2등인가 3등을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br> <br>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복싱 선출' 안보현, 187cm 80kg 관리 비법 "하루 닭가슴살 8팩" ('냉부')[순간포착] 08-10 다음 [종합] 박한별, 7년만 복귀 "두 아이 키웠다"…'버닝썬 논란' 남편 언급無('백반기행') 08-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