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후 임신' 이시영, 비매너 논란에 고개 숙였다 "불편 드려 죄송" 작성일 08-10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CII6he7X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4b1c5d7722e09ea6bcbfece3d99cda8d8bf87fa48f8cea1e253eab235cd25d" dmcf-pid="VhCCPldz5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0/tvreport/20250810220039865lnkn.jpg" data-org-width="1000" dmcf-mid="9eyydYg25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0/tvreport/20250810220039865lnk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d02eb8e16f84992a8bc8f747b722d5c5c9820d26339a0cba742f8675c72ccf" dmcf-pid="flhhQSJqX4"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이시영이 최근 불거진 '비매너 논란'에 대해 직접 사과했다.</p> <p contents-hash="22a828113cdfc6bdeec4aa6aeb16f8bf0861a1ef3376918a85bf19927547fdf2" dmcf-pid="4SllxviB1f" dmcf-ptype="general">이시영은 10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지난 영상 때문에 불편하셨던 분들에게 죄송한 마음"이라며 짧은 사과문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28fce3c03e46f95a8af385ebdb9a8d284a97eed65bbb89ff4cee29b457ba95f4" dmcf-pid="8TvvRyLKHV" dmcf-ptype="general">그는 "피드에 사진이나 영상을 업로드 할 때 잘못된 건 없는지 항상 확인하는데도 실수를 하는 것 같다"며 "앞으로는 더욱 더 주의하겠다. 모두 남은 주말 마무리 잘 하시길"이라고 덧붙이며 글을 마쳤다.</p> <p contents-hash="2730dceefde725761c9c7b45ceda3508108bb789ba4da2b0703b3ee0046525dc" dmcf-pid="6yTTeWo9Y2" dmcf-ptype="general">앞서 이시영은 아들 정윤 군과 미국여행 중 찍은 영상을 게시했다가 '비매너 논란'에 휩싸였다.</p> <p contents-hash="18151526ccc5e33ca3a8cb3c458d4995b82fc8f98b5f43c2e2d5e06d8503f65b" dmcf-pid="PWyydYg2Z9" dmcf-ptype="general">이시영과 같은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던 일반인 여성의 얼굴이 모자이크 없이 노출된 상황 속 정윤 군이 자리에 앉지 않고 춤을 추고 파라솔을 잡고 빙빙 도는 등 산만한 행동을 보였음에도 이를 저지하지 않는 이시영의 모습에 갑론을박이 일었다.</p> <p contents-hash="91b4bcd927cb9f4a24c549d8cda75acf513ffc7491d89f0be1403fa2d0f584f4" dmcf-pid="QYWWJGaV5K"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은 "영상을 찍기 전 일반인 여성에게 양해를 구하는 게 우선 아닌가. 블러나 모자이크 등으로 얼굴을 가렸어야 했다" "왜 아이가 산만하게 돌아다니는데 막지 않나" "이런 영상은 찍어서도 올려서도 안 되는 것" 등의 의견을 남기며 이시영의 태도를 질타했다.</p> <p contents-hash="1adfa7d31d779063197bafcccbd35fc89a5d2f3c7a8213c1ac8acd9084b94beb" dmcf-pid="xGYYiHNf5b" dmcf-ptype="general">한편 이시영은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지난 3월 이혼 후 둘째 임신을 발표해 충격을 안겼던 그는 "결혼 생활 중 시험관 시술로 둘째 아기를 준비했지만 수정된 배아를 이식받지 않은 채 긴 시간이 흘렀고 이혼에 대한 법적 관계가 정리되어 갈 즈음 공교롭게도 배아 냉동 보관 5년의 만료 시기가 다가오면서 선택을 해야 하는 시간이 왔다. 상대방은 동의하지 않았지만 내가 내린 결정에 대한 무게는 온전히 내가 안고 가려 한다"며 배아 이식을 결정하게 된 계기를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f1b0cf8f164d6e38a9302e63c591b5ca4c2039556e8b16ebc1c47504029c59b7" dmcf-pid="yeRRZd0C1B"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이시영 소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세호, '1박 2일' 합류 1년… "함께 해 너무 행복" 08-10 다음 ‘조동아리’ 윤형빈, 파이터·도전가·제작자…“조동아리 보다 실전” 08-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