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 '중식여신 박은영'과 핑크빛♥.."세컨하우스 초대하고파" (냉부해)[종합] 작성일 08-10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MFjkUsdU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5e982971486c0c18c96a6a497db40e6bdc0121aae336aba3d9adc871eb27c3" dmcf-pid="F8XLatEQU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0/SpoChosun/20250810222407678lutp.jpg" data-org-width="700" dmcf-mid="ZVUErqhLF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0/SpoChosun/20250810222407678lut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3113d5a5ed491be5a8e003b30d1193a1604e3983c26d0579259c6baec45a956" dmcf-pid="36ZoNFDx3x"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안보현이 '함께 캠핑하러 가고 싶은 셰프'로 '중식여신' 박은영 셰프를 골라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294a5857c89e44a640025b1d1711163f31ab45b0970b77406bd90f03a20bf695" dmcf-pid="0P5gj3wM0Q"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서는 식단 관리와 캠핑에 진심인 안보현을 위한 셰프들의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p> <p contents-hash="45a89117f68dcacf8d84303d028d13f07f0ba41acb92a8064201132100e68e39" dmcf-pid="pQ1aA0rRzP" dmcf-ptype="general">제1회 펀치킹 선발대회, 안보현은 압도적인 점수 940점을 기록한 가운데 윤남노, 권성준이 묵직한 펀치로 그 뒤를 이었다. 결국 1회 우승자는 손종원 셰프가 됐고 MC 안정환은 "에이 불편해지겠네", 김성주는 "안보현 씨가 어렵게 출연해주셨는데 이게 뭐냐. 어떻게 편집하냐"라 놀리며 다시 '안보현 우승' 편집컷을 따로 연출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59d3fcd6105b0935123b143638fbe700c87b95c2aa0148a56d93325316921014" dmcf-pid="UxtNcpmeu6" dmcf-ptype="general">로코킹, 복싱킹, 자취킹이라는 안보현은 겨울만 되면 세컨드 하우스로 간다고. 안보현은 "겨울엔 장박 텐트를 치고 캠핑을 한다"며 양평에 자리 잡은 세컨드 하우스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2034661c19bdc5e437ad4b69281b1dba4a3fe279228aec8a2ba1fcf6a3b171ad" dmcf-pid="uMFjkUsdz8" dmcf-ptype="general">안보현은 "10월 말부터 3월까지 반 년 동안 캠핑 생활을 한다"며 "드라마 같이 찍은 배정남, 임시완, 정해인을 불러서 고기 구워주고 먹이고, 요리를 해준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54dbfdcd6643c1b7953e223d03520c267e37ff8f145ec8b63b057caa61060ec" dmcf-pid="7R3AEuOJp4" dmcf-ptype="general">'데리고 가고 싶은 셰프'에 대해서는 "캠핑가서 고기도 굽고 파스타도 해봤는데 중식은 한 번도 안해봤다"며 박은영 셰프를 골랐다. 이에 안정환은 "죄송한데 모양새가 좀 이상하지 않냐"라 '핑크빛'을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48a94088e70f3a7d44cfb73555581607a450a25ca3a5542b2ad66eaa97ea8075" dmcf-pid="ze0cD7Iiuf" dmcf-ptype="general">이에 권성준은 "드디어 누나가 먼저 가는 건가"라 농담했고 박은영은 "먼저 갈게"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d5a00e89d86420f4b3fa1ef5bf1b3fb40527496bb18dbcc5cca9aa24139f54" dmcf-pid="qdpkwzCn3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0/SpoChosun/20250810222407857wykp.jpg" data-org-width="940" dmcf-mid="5Rw9fOxp3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0/SpoChosun/20250810222407857wyk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fdc9c1f232a085200af8adc24d23569f9160032e06e2c1853cc591387d050f1" dmcf-pid="BdpkwzCn02" dmcf-ptype="general"> 복싱 선수 출신으로 현재도 관리 중인 안보현의 냉장고는 자취러임에도 불구하고 알차게 가득 차 있었다. </p> <p contents-hash="643475d9c1341a61b01b4885ffd9db0852a43f6f1509671b6201c1b5b60f243b" dmcf-pid="bJUErqhL09" dmcf-ptype="general">선수시절 볼살이 씹히는 정도로 체중을 조절했다는 안보현에 윤남노는 "그게 살 쪄서 씹히는 거냐. 지금 제 볼은 헐었다"라고 놀라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edbea0debf880e7cf582e4e89152ee2a6ed1555f2a2c84880fbf697f3e73a43b" dmcf-pid="KiuDmBlo7K" dmcf-ptype="general">빵을 좋아하는 안보현은 "군대에 있을 때 초코파이를 하루에 16개씩 먹었다. 그래서 찾은 게 곤약 빵이다. 전자레인지에 돌려도 푹신하다. 칼로리도 정말 낮다"라며 통밀 파스타면, 오트밀 등 각종 다이어트 식품들을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a4729dfc08b68447def43b68b4b9cb4815c3610a98e5a44b4be9e65b91127475" dmcf-pid="9n7wsbSg3b" dmcf-ptype="general">또 특이한 식성도 있었다. 안보현은 "저는 치킨을 싫어한다. 특히 가슴살은 더 싫어한다. 단백질 보충으로 어쩔 수 없이 먹고 있다"라며 오로지 의지로 먹는 닭가슴살에 다른 단백질 보충식사들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70bd4d3610b46c2a4dff7c45e576ba0f6ab36cfac541150f47d759069b5c9bc5" dmcf-pid="2LzrOKva7B" dmcf-ptype="general">안보현은 "캠핑장에서는 주로 밀키트를 먹는다. 전분기 있는 걸 좋아한다"며 확실한 개성의 냉장고를 전부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a9dd9aecd6b7b8d5f1a2e3e3a1b202d87788559c2e1be769be1420857e217870" dmcf-pid="VoqmI9TNzq" dmcf-ptype="general">'단탄지밖에 안보현'에서는 윤남노와 박은영 셰프가 맞붙었다. 박은은 밀가루 대신 오트밀로 반죽해 찬단지 가득 채운 호떡을 만들겠다 했고 윤남노는 '요리하는 돌덩이'를 제목으로 기대감을 높였다. 결국 승리는 윤남노에게로 돌아갔다. </p> <p contents-hash="ce51c77c7eb0088c2392a1d369a16c9ea3a1d2b031732abbdcb158086a91cb4a" dmcf-pid="fgBsC2yj3z" dmcf-ptype="general">두 번째 대결은 6전 6승 최현석과 6패 기록을 이기려 하는 샘킴이 붙었다. </p> <p contents-hash="04b529ef52906ddc9421da1e7aeb5ca8190a6a87b013a23d7abb9eb9b7d68340" dmcf-pid="4abOhVWAu7" dmcf-ptype="general">shyu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원희, '재혼' 은지원에게 "나 못 가? 처음도 못 갔는데…" 08-10 다음 이인형 “여자가 나한테 관심 있다” 착각에 이지혜 ‘당황’…“아무도 못 느꼈는데?” ('돌싱글즈7') 08-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