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주니어 3위 쾌거'…한국 U-14 남자 테니스, 독일 꺾고 값진 승리 작성일 08-10 8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장준서·김시윤 복식에서 결정타…여자팀은 4위로 대회 마무리<br>프랑스·미국, 남녀부 우승 차지하며 정상 등극</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8/10/0000328597_001_20250810223606898.jpg" alt="" /></span><br><br>(MHN 이규원 기자) 한국 14세 이하 남자 주니어 테니스 대표팀이 국제테니스연맹 월드주니어 파이널스에서 3위에 오르며 국제 무대에서 저력을 드러냈다.<br><br>윤용일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지난 9일(현지시간) 체코 프로스테요프에서 열린 대회 3·4위 결정전에서 독일과 맞대결을 펼쳐 2-1로 승리했다.<br><br>단식 첫 경기는 김건호(천안계광중)가 출전했으나 패배를 기록했다. 이어진 2단식에서는 장준서(부산거점SC)가 나서 승리를 챙기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br><br>최종 복식 경기에서는 장준서와 김시윤(울산제일중)이 호흡을 맞춰 독일 팀을 압도, 승리를 거두며 팀의 3위 등극을 확정지었다.<br><br>한편, 임규태 감독이 지휘하는 여자 대표팀은 스웨덴과의 3·4위 결정전에서 0-2로 패하며 4위로 대회를 마감했다.<br><br>이날 대회 남자부 정상은 프랑스가, 여자부 1위는 미국이 각각 차지했다.<br><br>사진=연합뉴스<br><br> 관련자료 이전 “식당 전화해서 예약하고, 케이블TV 해약해 줘”…이런 귀찮은 일, AI가 다 해준다 08-10 다음 김원희, '재혼' 은지원에게 "나 못 가? 처음도 못 갔는데…" 08-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