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요한, '트라이' 6회 연속 시청률 상승 견인 작성일 08-10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ZkOS4Gkm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c69f1f761557efd4d18a6b1e46ccbca41e1179b50094ce09720bb3168b4896" dmcf-pid="P5EIv8HEw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요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0/mydaily/20250810224414173caep.jpg" data-org-width="640" dmcf-mid="8legcpmeO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0/mydaily/20250810224414173cae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요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d528c36eef72ce4efebbb12c3cdbfaa536c442347eb8dd45638488e90a2bb2" dmcf-pid="Q1DCT6XDwv"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배우 김요한이 진정성 가득한 주장으로 거듭나고 있다.</p> <p contents-hash="7665e8f647aa22a7ea20aeed5b74e48f0ec98c52102cb3862effe50e79ffd143" dmcf-pid="xtwhyPZwmS" dmcf-ptype="general">김요한은 9일 방송된 SBS 금토극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에서 럭비부 주장 윤성준을 맡아 리더의 모습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8fc191f2ee03a46b9e61d99fb18718b38d108329c843f216149b5cd666a388bb" dmcf-pid="yoB4xviBrl" dmcf-ptype="general">이날 한양체고 럭비부는 2025 대통령기 전국 고교 럭비대회 대진표에서 지난해 전국체전 우승팀인 대상고를 첫 상대로 만나게 되자 의기소침해졌다. 하지만 김요한은 "우리 목표는 전국 제패다. 그러려면 대상고는 한 번은 반드시 넘어야 할 산"이라는 감독 윤계상(주가람)의 말에 눈을 반짝였다.</p> <p contents-hash="7b73fc35c7687fb410166cd9a8a39241ed2468716c850303561efcb6b88da432" dmcf-pid="Wgb8MTnbwh" dmcf-ptype="general">김요한은 팀원들을 이끌고 밤늦게까지 훈련을 지휘하는 열정을 보였다. 그의 리더십은 김단(문웅)의 성장을 돕는데 빛났다. 김단에게 직접 자세를 지도하며 "중심 더 낮추고, 허벅지 밑에 쪽을 공략한다고 생각해. 팔과 어깨는 상대 몸 안으로 깊숙이"라는 등 세밀하게 지시했다.</p> <p contents-hash="3c96131acc367ba6e228a4fa4e7b2a67e97af01f0a5ed9f6d6821bbb0f3173a8" dmcf-pid="YaK6RyLKOC" dmcf-ptype="general">특히 윤계상에게 "웅이 성장 속도가 빠르다. 1인분 이상은 할 것 같은 느낌이다"고 판단했다. 훈련과 관련 없는 장난으로 윤재찬(도형식)이 어깨 부상을 입었을 때 김요한은 주장으로서 앞장서서 주가람 감독에게 "죄송하다"며 고개 숙였다.</p> <p contents-hash="48293be4477acf3b7474e6b508a2fc10437acbe6d6c75e8daa11425dea58cc8c" dmcf-pid="GJu98CRusI" dmcf-ptype="general">이렇듯 김요한은 팀을 이끌고 훈련에 대한 강한 의지와 섬세한 지도력을 뽐내고 팀원의 부상을 막지 못해 죄책감을 느끼는 윤성준의 면면을 다채로운 표정들로 보여주면서 시청자들의 몰입을 돕고 있다.</p> <p contents-hash="f2d3b901d73a03e55b9cf18f3b5111ed86af94e6d0cc907f3eaabda66c80af44" dmcf-pid="Hi726he7mO" dmcf-ptype="general">김요한의 이같은 활약 덕분에 '트라이'는 첫 회 4.1%를 시작으로 4.4%·5.1%·5.4%·5.5%·5.7%까지 한 회도 시청률이 떨어지지 않는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68cm’ 허경환, 최소 금액만 4천만원..사지 연장술 고민 “인생 마지막 기회” (‘미우새’)[종합] 08-10 다음 "날 좋아하는 듯"..유세윤, 이인형 도끼병 발언에 "X촉이네" 직언[돌싱글즈7] 08-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