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8cm’ 허경환, 최소 금액만 4천만원..사지 연장술 고민 “인생 마지막 기회” (‘미우새’)[종합] 작성일 08-10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NLPeWo9W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c39bb371d04288226fd180ed52b25940ebe76429cf3de418cb22b7ed243670" dmcf-pid="0joQdYg2S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0/poctan/20250810224326678lick.png" data-org-width="650" dmcf-mid="HCGvGMtsC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0/poctan/20250810224326678lick.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7a5572e81957f8b877fa0362dfd5efc8afbef38b5a23a8c3ca49d88d0743e5c" dmcf-pid="pAgxJGaVWX"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미운 우리 새끼’ 허경환이 키 커지는 수술을 고민했다. </p> <p contents-hash="4f093b64070b519c42bfda114d0a5002f22e9ededd9fbb2ca4391367b22f5c48" dmcf-pid="UcaMiHNfCH"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작은 키’ 콤플렉스를 토로하며 허경환이 김준호와 함께 병원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bfc37aa7a2e0e08aa2098709771846262c8f88cfb5718fbda1d9729bea8faaca" dmcf-pid="ukNRnXj4TG" dmcf-ptype="general">이날 허경환은 “나는 진짜 진지하게 내 인생에 마지막으로 한 번 클 생각으로 왔다. 그래서 저는 오늘 상담받고 괜찮으면 바로 예약 할 거다”라며 키 커지는 수술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eddb524f8b7ed8e12f58627e3dc723f219eb4753747868a864c81a4bc43ce1d4" dmcf-pid="7EjeLZA8WY" dmcf-ptype="general">또 허경환은 “진짜 어차피 키 작은 걸로 많이 해먹었고, 진짜 내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결혼 못한 거 168cm 때문 일 수도 있다. 나는 마지막 노력을 해야 한다”라며 “최근에 소개팅도 키 때문에 힘들었다. 솔직히 걔들이 큰 것도 있지만 내가 너무 작은 것도 있더라. 위축됐다”라고 토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d06acebc97b58a5b0d46e2a11bdad9e5dedecc927a3b34d9942eb0325571a9" dmcf-pid="zsDLj3wM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0/poctan/20250810224328028ubhp.jpg" data-org-width="530" dmcf-mid="t5Ado5c6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0/poctan/20250810224328028ubh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ddcc3278874de696ba354ce997b596efcc155b205903c6f5f9f005ffb0a8353" dmcf-pid="qOwoA0rRWy" dmcf-ptype="general">김준호는 “만약에 나도 오늘 너를 지켜보고 네가 수술해서 멀쩡하면 나도 고민해봐야겠다. 50살까지 169cm로 살았지만 175cm로 살아보고 싶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허경환은 “남들은 늦었다고 하는데 지들이 뭘 알아? 작아봤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4dc4583ce4909e6a51a96cc900f55b296be9e6c3b26fef752342dcad2e8607a" dmcf-pid="BIrgcpmeyT" dmcf-ptype="general">검사 후 의사를 만난 두 사람. 허경환은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리겠다. 저희 나이에도 수술이 되냐”라고 물었다. 의사가 가능하다고 하자 김준호는 “이런 다리도 다 가능하냐”라고 되물었다.</p> <p contents-hash="495db2acae2b722b443ea52e86ffaa550818fcd85b159cdfbf9ef64bfe16f969" dmcf-pid="bCmakUsdlv" dmcf-ptype="general">의사는 두 사람의 검사 후 나온 실제 키를 공개했다. 허경환은 186.2cm였고, “나는 지금 너무 충격이 크다”라고 말했다. 심지어 하체 비율도 한국 평균보다 좀 짧은 편이라고. 허경환은 한숨을 쉬었고, 김준호는 “숏다리란 소리네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06e97e04f3c182d0977953a5522f22fb4a2320805d1e04a177dd4eba917378b" dmcf-pid="KhsNEuOJlS" dmcf-ptype="general">허경환은 만약 늘린다면 희망 키로 177cm~180cm라고 밝혔다. 의사는 “8cm 하면 된다. 177cm 된다. 한쪽에서 종아리나 허벅지 한쪽에서 8cm 하면 안 좋다. 나눠서 하면 부담이 적다. 가정을 할 때 177cm가 겉으로 볼 떄는 180cm넘게 보일 거다. 그리고 경환 님 같을 때는 팔 길이 괜찮다. 8~10 하셔도 비율적으로 큰 문제 안 되겠다”라고 설명해 혹하게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ac9f49aef8b91418307b602805f1a79c375671e7bc5c0792442977daa3f74d" dmcf-pid="9lOjD7Iiy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0/poctan/20250810224328255yubu.jpg" data-org-width="530" dmcf-mid="FWn6RyLKv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0/poctan/20250810224328255yub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1a1949141fd9330b5539e06d679245db54de320e64943ffb3f729217a43ddd4" dmcf-pid="2SIAwzCnvh" dmcf-ptype="general">반면 김준호는 허경환 보다 1cm 더 크다고 자부했던 바. 그러나 김준호는 허경환 보다 0.3cm 큰 168.5cm가 나와 폭소케 했다. 의사는 “키에 대한 다리 비율이 경환 님보다 더 짧다”라고 했고, 김준호는 “제가 더 큰데 다리가 더 짧냐”라고 당황해했다. 이를 들은 허경환은 “내가 훨씬 낫다. 행복해졌다”라고 웃었다.</p> <p contents-hash="401feb29c16136b79ef3cbfae53244a212e560a3e75c843d2898b75f08c3c9cc" dmcf-pid="VvCcrqhLWC" dmcf-ptype="general">키 커지는 수술의 정확한 명칭은 사지 연장술로 최소 금액만 해도 약 4천만 원이었다. 의사는 진지하게 수술에 대해 설명하며 “가볍게 할 수술이 아니다. 과정 중에 위험할 수도 있고 의사만 잘한다고 잘 되는 결과를 얻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126add18d200647843f6b0b8d428453a693090a948cc9317df68965ae88263a7" dmcf-pid="fdxK4IMUWI" dmcf-ptype="general">특히 “정말 인생을 바꾸는 수술이다. 좋게든 나쁘게든 이 수술 실패하면 합병증, 장애가 생길 수 있다. 성공하면 좋지만 거꾸로 정말 인생이 망가질 수 있는 수술이다. 진짜 신중하게 생각하시고 너무 가볍게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라고 당부했다. 이를 들은 허경환은 “나도 어느 정도 스트레스 받았다고 생각했는데 진짜 힘드신 분들도 계실테고 쉽게 생각하면 안 될 것 같다”라고 생각에 잠겼다.</p> <p contents-hash="5905fe0e337678b30938f5a3a892c3cb6fceef95a42c5872755cf15dfb34cdb0" dmcf-pid="4JM98CRuhO"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6e822ec9e8952ec698b46065e7f34a425694233037f3b5bfad839c0f6d8dc55a" dmcf-pid="8iR26he7Ts" dmcf-ptype="general">[사진]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영' 이종석 개업→문가영·강유석·임성재 꿈 찾아 퇴사 "격변엔딩" ('서초동')[종합] 08-10 다음 김요한, '트라이' 6회 연속 시청률 상승 견인 08-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