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동' 각자 꿈 찾아 떠난 어쏘들, 희망찬 앞날과 함께 '해피엔딩' [종합] 작성일 08-10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RG9kUsdy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9ccf56ba5aa2ae9ba3f6525133cd60b89464fff85f131ae90d6ad2a1b6c103" dmcf-pid="GeH2EuOJ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0/tvdaily/20250810224218080bhho.jpg" data-org-width="620" dmcf-mid="xXEeS4Gkv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0/tvdaily/20250810224218080bhh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b014cc00571655fab9133f44154b92f3c8790cd83c8c1fbdf3491e947b37db1" dmcf-pid="HdXVD7IivT"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서초동'을 떠난 어쏘 변호사들이 각자의 꿈을 향했다.</p> <p contents-hash="830e8bf875a9fb12e1b2d467db274ecb146b92332bdece3f971a788acbb5f4c7" dmcf-pid="XJZfwzCnWv" dmcf-ptype="general">10일 밤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극본 이승현·연출 박승우) 최종회에선 서초동을 떠나는 어쏘 변호사들의 모습이 방송됐다.</p> <p contents-hash="0f08cb9beedda830dad962f9ee82521a34e65617ace509e9773bff7e3fea2a10" dmcf-pid="Zi54rqhLTS" dmcf-ptype="general">이날 조창원(강유석)은 성유덕(이서환)에게 "그만두겠다. 다른 어쏘 알아봐라"라고 전했다. 성유덕은 조창원이 그만두게 하고 싶지 않았고, 조창원은 "여기서 더 이상 일 못하겠다"는 의견을 전했다. 성유덕은 "퇴사에도 절차가 있는 거다"라며 그를 회유했고, "변호사답게 말로 해결하자"라며 그와 대화를 시도했다. 이후 조창원은 성유덕에 일주일의 기간을 준 뒤 퇴사를 알렸다. </p> <p contents-hash="924c50203c4506ad0f45969b9931ca9f4211be7043c5a71248850fddc786f9a9" dmcf-pid="5n18mBloTl" dmcf-ptype="general">하상기(임성재)는 로스쿨 재학 시절 생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장학재단의 이사장이 건물주 김형민(염혜란)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감사를 표했다. 김형민은 "잘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했다"라고 말했고, 하상기는 "말씀하시지 그러셨냐"라며 안타까워했다. 김형민은 "지금처럼 잘 살아주면 그게 나에게 갚는 것"이라고 말했고, 하상기는 "고문님이 하신 것처럼 도와주고 싶은 친구가 생겼다. 대학에 갈 수 있게 도움을 지원하고 싶다. 다만 고문님 재단을 통해 지원하고 싶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5ac8f1942dc3e5416052c3e96d1184fedacf46707b45519d6e3f6d962addb5a" dmcf-pid="1Lt6sbSgWh" dmcf-ptype="general">강희지(문가영)는 의뢰인의 사연을 들어준 뒤, 정순자(성병숙)를 설득했고, 정순자는 징역 3년 형을 받았다. 그러나 법정은 "5년간 집행 유예"라는 형이 이어졌다. 정순자는 강희지에게 "제 얘기 들어줘서 고맙다"라며 인사했다. </p> <p contents-hash="30fdfc9dd019a00c3792b86df53966d7cce750f977633275016f208b5704b694" dmcf-pid="toFPOKvaTC" dmcf-ptype="general">조창원은 어쏘 변호사들에게 "변호사를 그만두겠다"고 선언하며 검사가 되기 위해 준비 중임을 밝혔다. 안주형(이종석)은 "검사 조창원, 별론데"라며 시큰둥한 반응을 보였고, 조창원은 "이번 주까지만 일한다"고 덧붙였다. 하상기 역시 교수 임용을 준비하며 변호사직을 내려놓게 됐다. 배문정(류혜영)은 사내 변호사가 있는 회사로의 이직 시험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안주형과 둘만 남게 된 강희지는 "국선만 전담하는 일을 해볼까 한다"라며 "정순자 씨 사건을 보며 국선이 아니었으면, 그런 사람을 위해 일하고 싶다. 그건 국선을 해야만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전했고, 안주형은 "생각보다 더 힘들 수 있다"며 그를 만류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c05e840e9e8fb82e85a9bb75caeccea396f8c58284fdd8dd76d172f8af481a" dmcf-pid="Fg3QI9TN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0/tvdaily/20250810224219445glpk.jpg" data-org-width="620" dmcf-mid="yjxwpaBW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0/tvdaily/20250810224219445glp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ae4dfc12cebbc836ab7dd0ac021d7dceeb96f5f44e5609a46bee7d43ccac7cd" dmcf-pid="3a0xC2yjhO" dmcf-ptype="general">배문정은 새 회사 면접에 나섰지만, 법무법인 형민에 대한 미련을 느꼈다. 그는 면접장에서 그동안의 일을 회상하며 "연락 안 주셔도 될 것 같다. 사람을 만나고, 재판하고, 새로운 사건을 맡는 것이 나에게 더 중요하다"며 복귀를 결심했다. 집으로 돌아온 배문정은 "사실 그만두지 않기를 바랐다"는 김지석(윤균상)의 말에 눈물을 훔쳤다. </p> <p contents-hash="f696410093f5fc4f4ca00fb83455d1e8a4239408dabd99ac95572fccb6c78b20" dmcf-pid="0kzJT6XDSs" dmcf-ptype="general">강희지는 성추행 혐의를 인정하면서도 무죄를 주장하는 의뢰인을 만났고, 조창원은 성유덕이 업무를 과도하게 배정해 힘든 시간을 보냈다. 배문정은 나경민(박형수)에게 자신의 육아휴직 대체 인력 이력서를 건네며 "현실적으로 이 중에서 골라라"라고 말하며 권리를 행사했다. 하상기는 김류진(김지현)을 찾아가 저녁 식사를 대접하며, 퇴사 소식을 알렸다. 김류진은 "누가 송별회를 이렇게 하냐. 술이나 마시러 가자"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술 자리에서 김류진은 하상기에게 "마음에 들었다. 딱 봐도 다른 짓 안할 것 같았다"라고 설명했고, 두 사람은 다음 날 한 침대에서 일어났다.</p> <p contents-hash="fb97a223206ad3cfaea80b5dd21d82faef4fe6e1438296ffdee971ccc920b29e" dmcf-pid="pEqiyPZwhm"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동수(허형규)의 진정서가 접수 됐고, 김형민을 향한 조사가 시작됐다. 그를 찾아온 성유덕은 "여기를 합병한 목적이 뭐냐. 재단에서 다른 주머니를 차려고 합병한 거냐"라고 물었고, 나경민 또한 "합병하고 나서 어쏘들이 이상해졌다"라며 혀를 찼다. 김형민은 불만을 갖고 있는 대표들을 향해 "대표님들은 조사만이 문제인 게 아닌 것 같다"라고 짚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7bb29844021e2c6383fb4c8b91e705fa31ccf59926e9480c7aa3c6007d94a8" dmcf-pid="UDBnWQ5r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0/tvdaily/20250810224220770acff.jpg" data-org-width="620" dmcf-mid="WMWbA0rRT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0/tvdaily/20250810224220770acf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3e12758ec79ca234acd1d3122fa9a859ff222ee155e26770f1148606c7983f4" dmcf-pid="uwbLYx1mvw" dmcf-ptype="general">결국 강희지도 국선 전담 변호사 지원을 위해 퇴사를 선언했다. 강정윤(정혜영)은 그런 그를 존중하며 퇴사시기를 조정했고, "여긴 내가 알아서 하겠다. 나가서 공부 열심히 하고 시험에 붙어라"라며 강희지를 응원했다. 강희지 역시 그런 그에게 존경의 마음을 표했다. 조창원도 성유덕이 내준 업무를 모두 해결하며 퇴사했다. 하상기도 김형민에게 퇴사를 알렸고, 김형민도 "오늘이 마지막 날"이라며 "서초동에 있어서 해소되는 게 없다는 걸 인정하게 됐다. 다시 변호사 준비해보려 한다"라며 재도전을 언급했다. 두 사람은 서로의 꿈을 응원하며 손을 맞잡았다. </p> <p contents-hash="6f7912264595f1caa32184c41a9d679022ed126b1da8da67ab4c655095da5f28" dmcf-pid="7rKoGMtsTD" dmcf-ptype="general">김형민은 대표들을 만나 "잠시 꿈을 꿨다. 법인은 합병한 채로 유지하셔도 되고, 원래대로 돌아가셔도 된다. 지원해 드리겠다"라며 인사를 남겼다. 강정윤은 "어디 떠나냐"라고 물었고, 김형민은 "다른 곳에서 또 뵐 수 있게 되길 바라겠다'라고 전했다. 강희지, 조창원, 하상기가 서초동을 떠나자 배문정은 눈물을 훔쳤다. 안주형 또한 나경민에게 퇴사를 알렸다. 나경민은 그에게 개업의사를 물었고, 안주형은 고개를 끄덕였다. 안주형은 신지혜(김강희)를 찾아가 "올바르게 되돌려 놓고 싶었다"라며 항소팁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65710bf2f645d7a776998bd4021bfec28ff3a9ee7f4d1e750a646d7b62874eb7" dmcf-pid="zm9gHRFOTE" dmcf-ptype="general">시간이 흘러 배문정이 출산을 마친 뒤 복귀했고, 조창원은 검사가 돼 성유덕과 법정에서 마주했다. 하상기는 김류진과 연애를 시작했고, 김형민의 대학교에서 조교 생활을 이어갔다. 강희지는 국선 전담 변호사로 활약했고, 안주형은 힘없는 이들을 위해 힘썼다. 이후 이들은 또다시 함께 식사 자리를 가지며 같은 일상을 보냈다.</p> <p contents-hash="5d0c6bf6a1fcd33e57c7be644c771a99e3f69255ea74dd8f1b265ffe45359224" dmcf-pid="qs2aXe3ITk"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서초동']</p> <p contents-hash="ee83a8da92b03db217668016e35e82babbfa5aadbabffffb25b33e743ddce863" dmcf-pid="BOVNZd0CTc"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서초동</span> </p> <p contents-hash="f64aec673703a42906d1044a8c807636fa3d1150d33a2e06686b92defa05f138" dmcf-pid="bIfj5JphhA"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경환 168.2㎝ 김준호 168.5㎝ 실제 키 확인하고 충격 (미우새) 08-10 다음 '종영' 이종석 개업→문가영·강유석·임성재 꿈 찾아 퇴사 "격변엔딩" ('서초동')[종합] 08-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