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차린 이종석 →국선 변호사 문가영·검사된 강유석…꿈 찾은 '서초동' 종영 작성일 08-10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k6LS4Gky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512a840d7683334b7daf62f3e4903184cb4acdf11165b48bd1497b537cfe0d" dmcf-pid="FWjIpaBW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초동 종영 / 사진=tvN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0/sportstoday/20250810230016868vapy.jpg" data-org-width="600" dmcf-mid="5iYpRyLKS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0/sportstoday/20250810230016868vap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초동 종영 / 사진=tvN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3c0b9111d68edc7f574005e488033d9b4b6ab2ec6e8cd5954f402435d1c5d40" dmcf-pid="3YACUNbYTB"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서초동' 변호사들이 새 길을 찾으며 해피엔딩을 맞았다. </p> <p contents-hash="ac8070888dc5bf5cacc9f5431e839abd9b75ef66745496992180eb0d4620739e" dmcf-pid="0GchujKGTq"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 최종화에서는 5명의 어쏘 변호사들이 새로운 길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3c0924b738091b751b8e728167fe823b2e991b7478db38f032590c5b65c52bf9" dmcf-pid="pHkl7A9Hlz" dmcf-ptype="general">이날 조창원(강유석)은 동료들에게 "회사 그만 두기로 했다"며 검사 준비를 시작했음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e672374b74eb51a158fadfcd0e553412a5cd91361ab41bef487fef0eb16cd6a2" dmcf-pid="UXESzc2XW7" dmcf-ptype="general">하상기(임성재)도 "나도 박사 과정 지원했다"며 "회사는 못 다닐 것 같다"고 퇴사를 알렸다. 배문정(류혜영) 역시 사내 변호사 면접 준비 중이라며 "애 낳을 것 생각하면 여기서 일하기 어려울 것 같다. 낳고 나서도 복지는 회사 쪽이 훨씬 좋을 것 같다"고 새출발을 선언했다. </p> <p contents-hash="aff75cfe6ebb14177c8d28de53ba174f79dd7b5e36c8f06e7ce2c1f1903b3a03" dmcf-pid="uZDvqkVZTu" dmcf-ptype="general">돌아가는 길 마음이 심란해진 강희지는 안주형에게 "국선만 전담하는 일을 해보고 싶다. 정순자(성병숙) 사건 맡고 그런 생각이 들었다"며 "정순자 씨 같은 사람들을 위해 일하고 싶은 건데, 그건 국선을 해야만 할 수 있으니까"라고 얘기했다. 안주형은 그런 강희지에게 "너무 힘들까봐"라며 진심어린 조언과 걱정을 드러냈다. <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31b0a2630bae3517e38b514363fb4002320dd2fc39f7db05d436ddd1fc7d12" dmcf-pid="75wTBEf5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초동 종영 / 사진=tvN 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0/sportstoday/20250810230018092ascx.jpg" data-org-width="600" dmcf-mid="1yZziHNfS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0/sportstoday/20250810230018092asc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초동 종영 / 사진=tvN 캡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43cb4997622e2e0ae01702abd196ca73f46b915ba005f5ac48405ea9b7c54ad" dmcf-pid="z1rybD41hp" dmcf-ptype="general"><br> 다음날, 배문정은 회사 면접을 보던 중 동료들과의 추억, 송무일을 보며 즐거워했던 기억을 떠올렸다. 그러더니 "연락 안 주셔도 될 것 같다"고 말한 뒤 면접장을 나왔다. </p> <p contents-hash="28c5d4b6f4309bc42b764435a7c8953edbcd24040f165a3fbaf3675624b3df22" dmcf-pid="qSortnuSW0" dmcf-ptype="general">김형민(염혜란)은 자신이 운영 중인 재단에 세무조사가 들어와 당황했다. 성유덕(이서환), 나경민(박형수), 강정윤(정혜영)은 김형민을 찾아와 자초지종을 물었다. 특히 나경민은 "합병하고 나서 어쏘들이 다 이상해졌다"며 김형민을 의심하기 시작했다. </p> <p contents-hash="2501e4942370e67a481925343eac67918f9cfe6065cfd4d2c171b988d3716122" dmcf-pid="BvgmFL7vC3" dmcf-ptype="general">강희지는 안주형에게 국선 전담 변호사가 되겠다고 다시 한번 얘기했다. 강희지가 "걱정하지 마라"고 하자 안주형은 "잘할 수 있는 거 안다. 내가 아는 사람 중에 강희지가 제일 잘 할 것 같다"며 응원해줬다. </p> <p contents-hash="fc6d14903a8cecc7f3e0f8a843641858f00efd85456d57ccfa308bc155f30c94" dmcf-pid="bTas3ozTSF" dmcf-ptype="general">김형민도 각 법무법인 대표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그는 "대표님들 덕에 잠시나마 꿈을 이룰 수 있었다. 이 경험 아니었으면 이런 결정 내리기 어려웠을 거다. 법인은 합병한 채로 유지해도 좋고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도 된다. 지원하겠다"며 "따로 집중하고 싶은 일이 생겼다"며 변호사 준비라는 새출발을 결심했다. </p> <p contents-hash="8b2809b12d93c7fc439e5c90def12648a1c1870f865d3f34c2aa232cdc1ad0bc" dmcf-pid="KyNO0gqyTt" dmcf-ptype="general">안주형도 마음의 변화가 생겼다. 그도 나경민에게 사직서를 제출하며 퇴사를 통보했다. 나경민이 못마땅해하자 안주형은 "익숙함이 불편해졌다. 제 방식대로 한번 해보겠다"며 법무법인 개업 계획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509131bbe5196a81d94ee0135c78c11ea76e7bd221d80b873cf3d54d7d70413b" dmcf-pid="9WjIpaBWC1" dmcf-ptype="general">새로운 길을 걷기 시작한 서초동 5인방. 각자의 자리에서 일상을 이어가며 만족스러운 삶을 이어갔다. 특히 검사가 된 조창원은 법정에서 성유덕을 만났고, 안주형도 자신의 사무실을 개업, 강희지는 국선변호사가 돼 안주형과 고민을 함께 나눴다. </p> <p contents-hash="37e905dedb606c6f1fbf39baa8972a210b5eeda6c8ca1998e0b154f54d0fc6c6" dmcf-pid="2YACUNbYh5" dmcf-ptype="general">새 길을 찾은 이들이지만, 5명은 예전처럼 식당에 모여 함께 밥을 먹는 모습으로 엔딩을 맞았다. </p> <p contents-hash="ac5c87673e9bd81a8fc85af6ca55c2f15430c5ea4da2a699770e0804dccb1d8d" dmcf-pid="VGchujKGSZ"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돌싱글즈7' 유세윤, 인형 황당 추론에 "되게 못 보네" [TV나우] 08-10 다음 김태원, 대마초 전과로 美 비자 발급 불가… 사위 못 봐 08-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