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7' 도형, 비밀도장 데이트 0표 쓸쓸히 숙소行 "속상해" [TV캡처] 작성일 08-10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Od5mBloT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89b420341e3eab6531b8cbb2038c27147224e5509f48345c36786216468444" dmcf-pid="4IJ1sbSgW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돌싱글즈7 / 사진=MBN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0/sportstoday/20250810233141702komc.jpg" data-org-width="600" dmcf-mid="Vnj7T6XDC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0/sportstoday/20250810233141702kom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돌싱글즈7 / 사진=MBN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62c91ae7e5cd30f3eb5afb67f60d6838f9bae74e58f9d074b6bc6cbfcc3e6ad" dmcf-pid="8tmV5Jphh3"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돌싱글즈7' 돌싱남녀들이 엇갈렸다. </p> <p contents-hash="3310199f3a72c49d466f37d2d8a4423ed04dd4a4fbbd0215f5e04cef84325600" dmcf-pid="6Fsf1iUlyF"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MBN 예능 '돌싱글즈7'에서는 돌싱남녀들의 솔직한 속마음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8578486219f230cf34da01f1684ce2a88eaaacd779935911aa3e66beab036d15" dmcf-pid="P3O4tnuSCt" dmcf-ptype="general">이날 성우는 "희종이 원래는 예원을 좋아했는데, 갑자기 2순위가 1순위가 됐다. 2순위가 지우 씨였는데"라며 불안한 마음을 갖고 지우의 방으로 향했다. </p> <p contents-hash="972f9dd545698a379af3cbf4daa0ebbafbf66a50d15987a61c704f1aac707c47" dmcf-pid="Q0I8FL7vv1" dmcf-ptype="general">지우를 불러낸 성우는 늦은 밤, 포토부스에서 대화를 나누기 시작했다. 성우는 "내일 데이트가 있으면 나랑 하자고 얘기하려고"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95452423937fbf5858bc95aeaba53bcefd7245d36118a46f7cdbaedbb7028c3" dmcf-pid="xpC63ozTy5" dmcf-ptype="general">이어 "내가 얘기했다고 해서 꼭 할 필요는 없다. 알아보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알아봐도 되고"라고 조심스럽게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f910e7b80a83d1fa2af4b0e2def9f77e375cf2cb831baaf860ea22a1c629fbad" dmcf-pid="yjfSatEQyZ" dmcf-ptype="general">다음날, 돌싱녀들의 비밀도장 데이트 선택 시간이 이어졌다. 아쉽게도 선택을 못 받은 도형은 그대로 숙소로 돌아갔다. 도형은 제작진에게 "마지막까지도 못 나갈 생각은 못 했다. 속상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4fd73b06aee39bcf1c3e7afb8b2659a6971f75406fa8c60e0505291f8aadc37a" dmcf-pid="WA4vNFDxSX" dmcf-ptype="general">지우는 성우의 차로 향했다. 명은도 인형을 선택하며 달달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p> <p contents-hash="4f790355d032bfa94099fb109f8f6d875d9966eee72c0978b323d9717044c470" dmcf-pid="Yc8Tj3wMlH" dmcf-ptype="general">반면, 지우를 원했던 희종은 차 안에서 쓸쓸히 웃었다. 희종은 예원을 선택하며 의외의 데이트를 시작했다. 예원은 "순위가 바뀌었다"며 전날 밤 대화 후 마음이 변화했음을 알렸다. 이어 "1순위인 분이랑 당신이랑 이미지가 다르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차이가 있다고 얘기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96aeded7222bc217908de95ae70b874ce5b4f942ec8bc49bf95d51e6a709a492" dmcf-pid="GhnFI9TNWG" dmcf-ptype="general">아름과 수하는 동건을 선택했다. 2명의 돌싱녀에게 표를 받은 동건은 살짝 놀랐다. </p> <p contents-hash="b2351851ea17ceea1ca35267eb35eaf054ffcc5194d73eaeb13f11b4cb94d647" dmcf-pid="HlL3C2yjSY"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장님' 이정민 "KBS 퇴직금? 큰 거 한 장…대출받아 스파숍 차려" 08-10 다음 이진욱, 아동학대 가해자 변호하고 자괴감.. 어린 피해자 직접 보호 ('에스콰이어') 08-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