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한 마음+주의할 것"…'둘째 임신' 이시영, 子 교육 지적에 '사과' [종합] 작성일 08-10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kSV2mP3Z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2ce53099b7a3e3f48fbda1d4fe2468cec1beb504894bcac2cb4220b8176910" dmcf-pid="5EvfVsQ0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0/xportsnews/20250810234417305tlso.jpg" data-org-width="1200" dmcf-mid="HttJdYg2Z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0/xportsnews/20250810234417305tls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ac5ec9c76aa6c38cd2ab443b99e036681b4dbd46c441c56a9725af62c35df16" dmcf-pid="1DT4fOxpHg"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이시영이 미국 여행 중 불거진 비매너 논란에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79e9085150c58f07750c03087026b3051951f388034de2eeacb0fe7e16542e07" dmcf-pid="twy84IMUYo" dmcf-ptype="general">이시영은 10일 자신의 계정에 "피드에 사진이나 영상 업로드할 때 잘못된 건 없는지 항상 확인하는데도 실수를 하는 것 같아요"라며 "지난 영상 때문에 불편하셨던 분들께 죄송한 마음입니다"라고 사과문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9ac5957e2e1600976cb1ba4a2fbd095871a10e89ae30eb0166b820a21b731c76" dmcf-pid="FH7NatEQXL" dmcf-ptype="general">이어 "앞으로는 더욱더 주의할게요. 모두 남은 주말 마무리 잘하세요"라고 고개를 숙였다. </p> <p contents-hash="14f791aeedc5b267ebc784e4c8d0ef868b869c55abe546a50bf6aa56ae9385a4" dmcf-pid="3XzjNFDxZn" dmcf-ptype="general">앞서 이시영은 지난 6일 자신의 계정에 "롱아일랜드 비치에 정말 너무 예쁜 레스토랑이에요. 미국 가시면 꼭 한번 가보세요. 내년에도 여긴 꼭 가야지"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다.</p> <p contents-hash="68ccd339c1165e37e3d45b885d3775b958b6ec3acc5f4d3a999cbabb7cd7f78e" dmcf-pid="0ZqAj3wM5i" dmcf-ptype="general">이시영은 노을 진 해변이 한 눈에 보이는 고급 레스토랑에서 아들, 지인과 식사 중인 모습을 담았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e76f8c12d6874d2e804f8e83f37d4898b17d635d27ff0d7f84887471e4c964" dmcf-pid="p5BcA0rRY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0/xportsnews/20250810234418568oeuj.jpg" data-org-width="550" dmcf-mid="XD0LnXj4Z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0/xportsnews/20250810234418568oeu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4bd9bb7572fe4ff8ce07fe50aa4a31b920fc45cfabefcbe47807c07a0b7534e" dmcf-pid="U1bkcpmeZd" dmcf-ptype="general">하지만 영상 공개 이후 다수의 누리꾼들이 옆 테이블에 앉은 외국인 여성의 얼굴이 모자이크 처리되지 않은 채 그대로 노출된 것을 지적했다. 뿐만 아니라 자리에 착석하지 않고 연신 산만하게 돌아다니며 식사를 하는 아들의 모습에 대해서도 문제 삼았다. </p> <p contents-hash="0e2fce5f83fe24768188c71dc008c80ae64ba58460aa6c5333ec32cf68f9a261" dmcf-pid="utKEkUsdGe" dmcf-ptype="general">특히 지인과 즐겁게 대화를 나누며 아들의 행동에 대해서는 지적하지 않는 이시영의 양육 태도를 문제삼기도. </p> <p contents-hash="60d5939f2297799bc3d67cca27e0cebd5dbdb4c5d8e3de2c5adb36f58757e17f" dmcf-pid="7F9DEuOJYR"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의 질타가 이어지자 이시영은 해당 영상을 삭제했다. 논란이 불거진 뒤 이시영은 인스타그램 스토리 등에 꾸준히 일상을 게재해왔으나 별다른 피드백은 하지 않았다. 하지만 계속되는 악플에 결국 이시영은 논란 사흘만에 사과문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cab2901f67ad0961d363a2e204fc725de1bfc12c3dd9aac5bcef6451053ffb39" dmcf-pid="z32wD7IiHM" dmcf-ptype="general">한편 이시영은 지난 3월, 9살 연상의 사업가 남편과 이혼했다. 이후 전 남편과의 동의 없이 이혼 전 수정해둔 배아를 이식받아 현재 둘째를 임신한 상태라고 밝혀 큰 화제가 됐다.</p> <p contents-hash="45b82bbf0229f09893a390f541d57b019dca599d69a19018a8b764f65265dbc7" dmcf-pid="q0VrwzCnHx" dmcf-ptype="general">이시영은 "상대방은 동의하지 않았지만 제가 내린 결정에 대한 무게는 온전히 제가 안고 가려 한다"고 입장을 발표했고, 전 남편 역시 한 매체를 통해 동의 없이 진행된 일은 맞지만 책임을 지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cf16949aa6fc26b6edf4231ed55cc77435a2ce62266ef860f5bb87cbe34920c1" dmcf-pid="BCZRMTnbGQ"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이시영 계정 </p> <p contents-hash="45980c053ad7ee23f7b7f0a62f08fda5512bf3bdd7d2acc2dc18352827cd763f" dmcf-pid="bh5eRyLKZP"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돌싱글즈7' 이인형, 장수하와 데이트 내내 방송 의식 발언…몰입 '와장창' 08-10 다음 '캄보디아 특급, 천적도 눌렀다' 스롱, 2패 안긴 김민아에 설욕하며 통산 9번째 우승 08-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