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유빈, 슬펐던 과거 고백…"JYP 들어가기 싫었다" 작성일 08-11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전효성, '원더걸스' 될 뻔<br>"회사가 힘들어져서 데뷔가 붕 떴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4ERtsQ0Eb"> <p contents-hash="6d7849fce07b0faf1b5230c6438b23173b260d0678a2b3cb3c42074c43d7af87" dmcf-pid="x8DeFOxpIB"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그룹 '원더걸스' 유빈이 JYP 엔터테인먼트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3101a970726a186b7d5f4fe114625e73b6066d79472718dec0fd9e67d0c9a89b" dmcf-pid="ycZsP3wMDq" dmcf-ptype="general">유빈은 최근 유튜브 '유빈의 스포뚜라이뚜'에서 전효성, 양지원과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유빈은 "우리가 만난 지 벌써 20년 됐다"라고 말하며 놀라워했다. 다들 서로 전보다 많이 예뻐졌다며 즐거워했다. 전효성은 "우리 맨날 다이어트하느라 다 같이 피자집 가서 피자 먹고 그랬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256c5fece4ce8c57a00e9e36ca30e8c8bcebf399e2b69162297f53b2dee7b5" dmcf-pid="Wk5OQ0rRs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빈이 JYP 보단 SM, YG에 들어가고 싶었다고 고백했다. / 유빈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1/mydaily/20250811000214891gsme.jpg" data-org-width="640" dmcf-mid="8gHeFOxpI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1/mydaily/20250811000214891gsm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빈이 JYP 보단 SM, YG에 들어가고 싶었다고 고백했다. / 유빈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dffb6430d211105d688475005c698704aa960e8de992072ca981b001dc802e4" dmcf-pid="YE1IxpmeO7" dmcf-ptype="general">유빈은 "먹고 남은 피자는 싸왔다. 다이어트하니까 효성이는 일찍 일어나서 먹어야겠다고 했다. 효성이가 맨날 일찍 일어나서 운동하고 그런 스타일이었다"라고 회상했다. 이들은 걸그룹 '오소녀' 시절을 이야기했고 유빈은 "회사가 힘들어져서 데뷔가 붕 떴었다. 각자 나부터 해서 뿔뿔이 흩어졌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01aa4098deafbc7f4b804325b72a9836944cceba991e5895d1ecda788e7309" dmcf-pid="GDtCMUsdO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효성, 양지원이 '오소녀' 시절을 추억했다. / 유튜브 '스포뚜라이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1/mydaily/20250811000216214umxu.jpg" data-org-width="640" dmcf-mid="6z1IxpmeD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1/mydaily/20250811000216214umx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효성, 양지원이 '오소녀' 시절을 추억했다. / 유튜브 '스포뚜라이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f44a77e912d40570266ec02a9321301ca32af0cb1cd3d9080a93e6c6bc8181e" dmcf-pid="HwFhRuOJsU" dmcf-ptype="general">오소녀의 해체 후 유빈은 원더걸스로 갔으며 유이는 애프터스쿨, 전효성은 시크릿으로 데뷔를 했고 양지원은 다른 회사 연습생이 됐다가 스피카로 데뷔한 사실이 알려졌다.</p> <p contents-hash="7bab4a388dbb6e02d82e328a5997d56d5a5d611899f3653c8784f8d6b0f435dd" dmcf-pid="Xr3le7Iiwp" dmcf-ptype="general">전효성은 "원더걸스 후보에 유빈과 내가 있었다. 원래 후보가 둘이었다더라"라고 말했다. 유빈은 "영상 보고 뽑으신 거다. 내가 봤을 때 너랑 나랑 키가 비슷해서 그랬던 것 같다"라고 밝혔다. 양지원은 "JYP 감성이었던 거다"라고 답했다. 유빈은 정색하며 "내가 JYP 감성은 아니었다. 지금은 세월이 흘러서 완전히 뼈 속까지 JYP지만"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c7eb6ad0b0aaa074d4ae512cf87b9d63c9b71d93ef856fe7b74be1be234613" dmcf-pid="Zm0SdzCnI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빈이 JYP 감성과 맞지 않는다고 밝혔다. / 유튜브 '스포뚜라이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1/mydaily/20250811000217474qubv.jpg" data-org-width="640" dmcf-mid="PLLVyjKGE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1/mydaily/20250811000217474qub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빈이 JYP 감성과 맞지 않는다고 밝혔다. / 유튜브 '스포뚜라이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69be6455a7c50ea1fc977680f6f6c4a7799ba6485a972719ce9c41d6273fc9b" dmcf-pid="5YVtkPZwO3" dmcf-ptype="general">유빈은 "한 번도 JYP에 들어가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다. 난 SM과 YG에 가고 싶었다. '아이러니' 같은 걸 계속할 줄 알았는데 'Tell Me'를 할 줄이야"라고 고백했다. 그러나 전효성과 양지원은 "까맣고 예뻐서 너무 잘 어울렸었다. 혼자 그렇게 생각한 것"이라고 위로했다.</p> <p contents-hash="24f9b48ffe9c45fe93bd497e7f6d769d5b927526a4ffb49453a19b091658081d" dmcf-pid="1GfFEQ5rsF" dmcf-ptype="general">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박진영 귀 막아야겠다", "그래도 원더걸스가 잘 어울려", "걸크러시를 좋아했구나", "양지원 오랜만이다", "전효성 예쁘다", "예쁜 애 옆에 예쁜 애 옆에 예쁜 애구나", "셋이 오소녀였구나", "추억 돋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한별, 남편 논란 7년만 복귀 "박시후와 영화" 08-11 다음 [TF리뷰] '오세이사', 사라진 기억의 틈 사이로 피어난 사랑과 상실 08-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