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 오리무중 작성일 08-11 72 목록 <b>본선 24강전 제3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br>◌ 안국현 九단 ● 유창혁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8/11/0003922290_001_20250811003712730.jpg" alt="" /></span><br> <b><제12보></b>(135~146)=2009년 입단한 안국현이 가장 좋았던 때는 지금부터 7~8년 전쯤이다. 2017년에 당시 국내 최대 개인전인 GS칼텍스배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지금까지 유일한 우승으로 기록돼 있다. 2018년에는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에서 준우승하는 활약을 펼쳤다. 랭킹은 가장 높이 올랐을 때가 11위, 이 바둑을 둘 때는 33위.<br><br>135가 승세 국면에 점수를 깎아 내렸다. 이 수의 의미는 참고 1도의 예방(2는 백A 대비). 패를 방지하는 보강이나 B 쪽에 팻감이 많아서 당장은 걱정할 필요가 없었다. 135로 142의 곳 끝내기로 향했으면 이 판을 가져왔을 것이다.<br><br>141도 실착으로 참고 2도였으면 역시 흑 승. 1의 곳이 상당한 끝내기다. 142를 역으로 당한 것이 아프다. 승부는 다시 오리무중으로 변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사람들이 써보고 괜찮다 하는 실용적 AI 만들 것” 08-11 다음 안보현, 양평 세컨드하우스에 女셰프 초대 "정해인·임시완 놀러온다…둘만은 부담"('냉부해') 08-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