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퇴사' 이정민, 스파숍 사장 됐다 "퇴직금 큰 거 한 장" 작성일 08-11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QTdme3IWi"> <div contents-hash="881617a6d3b75f41fdd65adde2be58892831613d85f29f51fbf689866380c45b" dmcf-pid="YxyJsd0ChJ"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4ae494cf388471d3bf71e896160a2451aee370ce124b925bd79702c7958d50" dmcf-pid="GMWiOJphl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1/starnews/20250811004817956aevv.jpg" data-org-width="560" dmcf-mid="yQ0EGkVZ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1/starnews/20250811004817956aev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06da75be5c83ea6a1d3313ac53976ce69888bb04903043a4f0421b4b65a6f5e" dmcf-pid="HRYnIiUlve" dmcf-ptype="general">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정민이 퇴사 후 사업가로 변신한 근황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abba47209484af743e9fe75b27e23d7d01752eb8afc12a78c0e6f44b9279ca56" dmcf-pid="XDqOtsQ0yR"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이정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d36a1d6f4bd35017182a8252f9f61571c4a0932e60b9064d41cb90f5ec9ec16e" dmcf-pid="ZwBIFOxplM" dmcf-ptype="general">KBS 31기 아나운서 출신 이정민은 2022년 퇴사 후 사업가로 변신했다. 그는 "스파숍을 차렸다. 제 인생에서 가장 큰 금액인 퇴직금을 다 넣고 은행 대출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퇴직금에 대해 "큰 거 한 장 정도"라고 밝히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728fa6a4b5a5bf0be1ea7b053587de127243e028343d3b0f58d29f4254ed8726" dmcf-pid="5rbC3IMUvx" dmcf-ptype="general">또 이정민은 시험관 시술로 둘째 아이를 가진 사연을 공개했다. 그는 "첫째 아이는 결혼하고 자연스럽게 바로 생겼는데, 둘째를 가지려 했는데 안 생기더라"라며 "병원에 갔더니 '시험관 시술해야 한다'고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12e9f8d0c017385300806011a29605b5530cb6180a4164ee760ceb64323f822" dmcf-pid="1mKh0CRuhQ" dmcf-ptype="general">그는 "시험관 (시술을) 시도했는데, 주사를 한 대 맞는다고 끝이 아니다. 시간을 맞춰서 꼭 그 시간에 그 주사를 맞아야 한다. 하루에 3~4회씩 맞는다"며 "시간을 놓치면 한 번의 사이클을 망치는 거다. 회식하다가도 알람이 울리면 주사를 몰래 챙겨서 화장실에 가서 맞기도 했다. 성공하고 세어보니 10번 시험관 시술 끝에 둘째를 가졌더라"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ce85cd8781cefd58a6434cfee4f9e308b9a64ca87d398d33ac2f25270fa38ff" dmcf-pid="ts9lphe7l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처음 시험관 시술하게 된 이유가 30대 중반이었다. 그런데 피검사 했을 때, 난소 나이가 42세라더라"라며 "너무 충격을 받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6310c334ef8f27e1062f82f742d87c6cbdc6dba89ee97a1a26f11bc9cc341874" dmcf-pid="FO2SUldzS6" dmcf-ptype="general">그는 "'내가 왜 이렇게 안 좋을까?' 생각해봤는데 아침 방송을 너무 많이 했다"며 "매일 새벽부터 2~3시간 긴장해서 방송하는 걸 10년 가까이 하니까 여자의 몸에 무리가 된 거 같다"고 했다.</p> <p contents-hash="081778309d52ee85272bb1a2ff3f0d3bbeaf9a882252edab178fe53c038706dc" dmcf-pid="3IVvuSJqC8"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엠마 톰슨 "전 남편 외도로 이혼한 날, 트럼프에게 데이트 신청 받아" [할리웃통신] 08-11 다음 [스코어 보드] 2025년 8월 9일 08-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