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watch it?”…김태희, 현지 기자 질문에 영어 찰떡 답변 작성일 08-11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sbBbYg27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063bb46a04494a04dd5598eaeca858e5c32464687da193ac7b0ba24f01a79a" dmcf-pid="BrqzqyLKp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욕=AP/뉴시스] 배우 김태희가 5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의 리걸 유니언 스퀘어에서 열린 아마존의 프라임 비디오 시리즈 ‘버터플라이’ 월드 프리미어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1/sportsdonga/20250811014526624dmot.jpg" data-org-width="1200" dmcf-mid="zW686FDx3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1/sportsdonga/20250811014526624dmo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욕=AP/뉴시스] 배우 김태희가 5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의 리걸 유니언 스퀘어에서 열린 아마존의 프라임 비디오 시리즈 ‘버터플라이’ 월드 프리미어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fc05ade92eb954e2baa7758ff24d6088ffc3e1f629148b9f4a3f9de4a1dc2d2" dmcf-pid="bmBqBWo9uY" dmcf-ptype="general"><strong>★한줄요약 : 영어는 김태희, 액션은 ‘버터플라이’, 감탄은 전 세계 몫</strong></p> <p contents-hash="55633f1c8fbc72a9d5b31c191fb7435f86798e855a5e18aac44172be2ca8d008" dmcf-pid="KsbBbYg2zW" dmcf-ptype="general">김태희가 뉴욕 한복판에서 영어로 날개를 폈다. 그것도 ‘버터플라이’ 월드 프리미어에서. 한국의 ‘국민 여신’이 글로벌 무대에 서니, 현장은 그야말로 한국어·영어·카메라 플래시 삼위일체였다.</p> <p contents-hash="388051a97fe9f273e57b4fd3b66810ac7e14ba05f822d2bc276f212058705a85" dmcf-pid="9OKbKGaVUy" dmcf-ptype="general">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리걸 유니언 스퀘어.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시리즈 ‘버터플라이’의 월드 프리미어 레드카펫이 펼쳐졌다. 현지 취재진 사이로 김태희가 등장하자, 플래시 세례가 폭포수처럼 쏟아졌다.</p> <p contents-hash="dc2190c36fc3b67a3537a788a679a811e4b3df1aaf21299c4035badd53cf5121" dmcf-pid="2I9K9HNfpT" dmcf-ptype="general">이날 한 외신 기자가 직구를 던졌다. “사람들이 왜 ‘버터플라이’를 봐야 하죠?” 순간 김태희는 주저 없이 영어로 답했다. “실감나는 액션신과 감동적인 이야기가 담겼다. 시청자들에게 흥미와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는 깔끔한 한 문장. 발음, 억양, 자신감까지 삼박자가 착 붙었다.</p> <p contents-hash="9258195f0c4d90c40f6d7826ce06392c5607b4a3718277f7d53762d5e6a7734c" dmcf-pid="VC292Xj4Uv" dmcf-ptype="general">이번 ‘버터플라이’는 동명의 그래픽 노블을 원작으로 한 스파이 스릴러. 베일에 싸인 전직 미 정보요원 데이비드 정(대니얼 대 킴)과 그를 제거하러 온 현직 요원 레베카(레이나 하디스티)의 추격전을 그린다. 김태희는 극 중 김은주 역으로 합류해 첫 영어 연기에 나선다.</p> <p contents-hash="218cadf3ba481cfcf0ea4377ada833b5d9f9672b69b1b9488775e7ea77202871" dmcf-pid="fhV2VZA8US" dmcf-ptype="general">데뷔 이후 처음으로 영어 대사를 소화하는 만큼, 김태희에게는 ‘언어 전환 모드’가 필수였다. 프리미어 현장에서의 인터뷰만 봐도, 그 준비 과정이 얼마나 철저했는지 짐작 가능하다. </p> <p contents-hash="ab8655499142334d6cd95ef316f4fdac8cc061a3cd186865ee434ce9cbc0a3f8" dmcf-pid="4lfVf5c60l" dmcf-ptype="general">한국과 미국, 두 시장을 잇는 이번 프로젝트는 김태희의 필모그래피에 확실한 터닝포인트가 될 전망. 스파이물 특유의 액션, 인간적인 서사, 그리고 김태희의 새로운 얼굴이 한 작품 안에서 만날 예정이니, 과연 글로벌 기대 폭발이다.</p> <p contents-hash="322f535e6c910210ed54d5f1d6d020314352b3ee839900078a8c2fbb3c436a8c" dmcf-pid="8WQPQ0rRuh" dmcf-ptype="general">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성기 실력으로 돌아온” 스롱피아비, 김민아에 설욕 NH농협카드LPBA 우승…통산 9번째 정상 08-11 다음 스키즈 필릭스, 헤라 간판 됐다…'첫 남성 모델' 08-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