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사지연장술 받나 "키 168㎝ 탓 결혼못해" 작성일 08-11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vWPKGaVY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a179cd2d6a27a7f6278fd1567f4655d996ec37135aa361c2b07829fda2138e" dmcf-pid="qTYQ9HNf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허경환·김준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1/newsis/20250811020112925kifg.jpg" data-org-width="658" dmcf-mid="7p8IkPZwX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1/newsis/20250811020112925kif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허경환·김준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de951be051642c1d22d0253cab6a8f863dd6bb538b42d1116c00aaaa64a77f2" dmcf-pid="ByGx2Xj4ZJ"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개그맨 허경환이 키 커지는 수술을 고민했다.</p> <p contents-hash="9b808672a47f8e042ddbe4c7d2fecf57daafa40eb2a8e675ed0570156c533808" dmcf-pid="bWHMVZA8Hd" dmcf-ptype="general">10일 방송한 SBS TV '미운 우리 새끼'에선 허경환이 사지 연상술 상담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내 인생에 마지막으로 한 번 클 생각으로 왔다. 상담 받고 괜찮으면 바로 키 커지는 수술을 예약할 것"이라며 "어차피 키 작은 걸로 해 먹을 만큼 해 먹었다. 마지막 기회"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ab8161e3e310a573e5e0b24a717bcc812b036b90c428274de36d61837849738" dmcf-pid="KYXRf5c6Ye" dmcf-ptype="general">"결혼 못 한 건 키 168㎝ 탓일 수 있다. 마지막 스퍼트를 해야 한다"며 "키 때문에 망설이는 여자들이 몇 명 있었다. 최근 소개팅에서도 키 때문에 힘들었다. 그 친구들이 큰 것도 있지만, 내가 작은 이유도 있다. 위축됐다"고 토로했다. "남들은 늦었다고 하는데 지들이 뭘 알아? 작아봤어?"라고 해 웃음을 줬다.</p> <p contents-hash="a5250da59903d6d8b6a0fd7bd763769af52b9beefeda58ca4fa8b5d9ac34061a" dmcf-pid="9GZe41kPGR" dmcf-ptype="general">개그맨 김준호는 "그래도 얼굴이 배우상이고, 돈도 벌었지, 개그도 어느 정도 하지. 넌 키만 크면 된다. 다 가졌는데 키만 없다"며 "네가 수술해서 멀쩡하면 고민해봐야겠다. 나도 50세까지는 169㎝로 살았지만, 175㎝로 살아보고 싶다"고 바랐다.</p> <p contents-hash="97f8cb9155972e914011ee00c4a257b51495b559356bd3d7c24856f18cd298aa" dmcf-pid="2H5d8tEQZM" dmcf-ptype="general">허경환은 "180㎝는 원하지도 않는다. 177~180㎝가 되면 몸이 받쳐줄까 싶다"며 고민했다. 의사는 "키는 177㎝이지만 겉으로 볼 때 180㎝ 이상으로 보일 것"이라며 "키에 비해 팔 길이가 괜찮아 810㎝ 늘리는 게 가능하다. 보수적으로 5㎝, 평균 6~7㎝, 많이 크는 분은 13.5㎝까지 커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233987de375019c58393443170e33d7093992c61ce8fbf2482706de1b14fd96" dmcf-pid="VX1J6FDxHx" dmcf-ptype="general">사지 연장술 비용은 최소 4000만원이다. 수술보다 연장 과정에서 오는 고통이 심하다고 하자, 허경환과 김준호는 겁에 질린 듯한 표정을 지었다.</p> <p contents-hash="ee042f264404e35e1e0327b1db10e1760e78cbe258fa7ce570419d84b80d49de" dmcf-pid="fZtiP3wM5Q"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plain@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봉태규, 가족과 수영장 나들이…'몸살 부른' 현실 육아 08-11 다음 “전성기 실력으로 돌아온” 스롱피아비, 김민아에 설욕 NH농협카드LPBA 우승…통산 9번째 정상 08-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