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브렁 잡았던 안재현, WTT 요코하마 8강서 뫼레고르에 1-4 석패 작성일 08-11 7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세계 랭킹 7위 상대로 선전했지만 패배</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8/11/0008420653_001_20250811023712554.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남자 탁구의 안재현(오른쪽) 2025.5.24/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한국 남자탁구 안재현(한국거래소)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요코하마 2025에서 4강행에 실패했다. <br><br>안재현은 10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8강전에서 트룰스 뫼레고르(스웨덴)에게 1-4(8-11 9-11 8-11 11-8 4-11)로 졌다. <br><br>안재현은 16강전에서 대회 우승 후보였던 펠릭스 르브렁(프랑스)을 3-2로 잡는 기염을 토했지만, 그 기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8강에서 아쉽게 탈락하게 됐다.<br><br>세계 랭킹 18위 안재현은 상위 랭커들이 즐비한 이번 대회서 가능성을 확인한 점을 위안 삼았다. 르브렁은 랭킹 6위, 뫼레고르는 7위다.<br><br>안재현은 세 게임을 내리 내준 뒤 4게임서 11-8로 승리, 분위기를 바꿨지만 5게임에서 다시 무너지며 4-11로 패해 경기를 내줬다. 관련자료 이전 피겨 여자 싱글 기대주 신지아, ‘시니어 데뷔무대’ 챌린저시리즈서 동메달 획득 08-11 다음 봉태규, 가족과 수영장 나들이…'몸살 부른' 현실 육아 08-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