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신지아, '시니어 데뷔 무대' 챌린저 시리즈서 동메달 작성일 08-11 7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프리스케이팅 117.85점으로 총점 179.97점</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8/11/0008420655_001_20250811031816140.jpg" alt="" /><em class="img_desc">피겨 신지아. 2025.1.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한국 여자 피겨 기대주 신지아(세화여고)가 시니어 데뷔 무대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br><br>신지아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드에서 열린 2025-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챌린저 시리즈 CS 크랜베리 컵 인터내셔널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 점수(TES) 64.57점, 구성 점수(PCS) 57.28점을 획득, 합계 117.85점을 받았다. <br><br>이로써 신지아는 쇼트 프로그램에서 기록한 62.12점을 더해 총점 179.97점으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2022년부터 2025년까지 ISU 피겨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4년 연속 은메달을 획득, 주니어 무대에서 꾸준한 존재감을 입증해 온 신지아는 시니어 무대에서 치른 첫 대회부터 입상하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br><br>신지아는 "시니어 데뷔 무대라 설레면서도 긴장됐다. 실수가 나와 속상한 점도 있다"면서 "다음 대회인 네벨혼 트로피에서는 부족한 부분을 더 보완해 좋은 모습을 보이고 싶다"는 각오를 전했다.<br><br>신지아는 12일 시니어 첫 메달을 목에 걸고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한 뒤 9월 25일부터 독일 오버스트도르프에서 열리는 2025 ISU CS 네벨혼 트로피에 출전할 예정이다. 관련자료 이전 올데프 애니, 앞머리 내려도 예쁘네…'미모 열일' 08-11 다음 '이 운동'으로 65년간 55사이즈 유지한 최화정…7분 운동법 공개 08-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