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데헌' 열풍 잇는 네이버 AI브리핑…"검색·여행·소비 한눈에" 작성일 08-11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AI 브리핑, 사용자 긍정적 반응 힘입어 연내 쿼리의 20%로 확대<br>'국내 최대 규모의 데이터와 AI 기술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v8dd8HE5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9f7804172a725402e7e07f785668f3f6cc479f2e5a635ce378eccf4a0f24f4" dmcf-pid="pMT55Tnb1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케데헌 관련 AI 브리핑 실제 사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1/NEWS1/20250811053115107idsv.jpg" data-org-width="1400" dmcf-mid="F6H00HNfG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1/NEWS1/20250811053115107ids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케데헌 관련 AI 브리핑 실제 사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a34dda100195fa729b8e39b72db115f275915a402b8410e4225febdcea1b4b6" dmcf-pid="URy11yLKtk"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손엄지 기자 =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가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애니메이션에 등장한 굿즈와 한국 음식도 인기를 끌고 있다. </p> <p contents-hash="330464489c0ddbb08dec3baa981d623073af0f88c2453a41859ed1171e9468b8" dmcf-pid="ueWttWo9tc" dmcf-ptype="general">배경으로 등장한 서울 명소들을 성지순례 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의 발길도 이어지고 있다. 온라인 콘텐츠에서 시작된 관심이 여행과 소비로 이어지자 네이버 인공지능(AI)브리핑도 사용자가 쉽고 빠르게 관련 정보를 탐색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p> <p contents-hash="147c6fd97400c7495cacfa7c3918a48ff61f22dd9a0dfb1b14b509d434540868" dmcf-pid="7dYFFYg21A" dmcf-ptype="general">11일 네이버 검색에서 케데헌 관련 '서울 명소'부터 줄거리, 혼문 뜻, 김밥, 국밥, OST 등을 검색하면 요약된 핵심 정보와 출처 문서, 관련 질문 등을 'AI 브리핑'으로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357d6ada9d945d67edca13cfcaaf69ae6e6b53acbd3af3ea9c05dca3e22dcbf8" dmcf-pid="zJG33GaV5j" dmcf-ptype="general">지난 3월 출시된 네이버 AI 브리핑은 사용자의 검색 의도에 따라 핵심적인 정보들을 보기 쉽게 요약하고 맞춤형 콘텐츠를 추천하는 검색 서비스다.</p> <p contents-hash="54a64ef4473a914af427718f52baf3a75f3fce5c68a892893dcbf43f1dc44442" dmcf-pid="qiH00HNfHN" dmcf-ptype="general">AI 브리핑은 출시 이후 7월 기준 전체 통합검색 질의의 약 8%까지 커버리지가 확대됐고, 월간 3000만 명이 사용하는 서비스로 자리 잡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f27b9fe6637d4de6fb3667d2896dde4542c0016cc1487f4601894c3591a6fc" dmcf-pid="BnXppXj4X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케이팝 데몬 헌터스와 국립중앙박물관 관련 AI 브리핑"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1/NEWS1/20250811053116726xceg.jpg" data-org-width="1320" dmcf-mid="3LoEEozTZ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1/NEWS1/20250811053116726xce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케이팝 데몬 헌터스와 국립중앙박물관 관련 AI 브리핑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fb69c96f6deeefce6f53bfd313fb03dea5db3c2f336e48fcbb8b1009d1da10" dmcf-pid="bLZUUZA8Hg" dmcf-ptype="general">최근 케데현 열풍으로 애니메이션 속에 등장한 전통문화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국립중앙박물관은 전 세계 박물관 중 가장 뜨거운 곳이 됐다.</p> <p contents-hash="987fc18e9ee255caad23fc7141279ce9ba5b0c33b29cd126352a7c80e12a6714" dmcf-pid="KatzztEQ1o" dmcf-ptype="general">AI브리핑을 통해 국립중앙박물관의 대표 굿즈와 전시 공간 '사유의 방'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e37709c1c5c26417f9c1ebb196f14ec2020b7c65f0be2b7edc1784612965c80a" dmcf-pid="9NFqqFDxYL" dmcf-ptype="general">국립중앙박물관을 방문 예정이라면 네이버 AI브리핑을 통해 박물관 관련 정보와 주차 정보, 가볼 만한 근처 추천 장소 등 유용한 팁도 함께 확인 가능하다.</p> <p contents-hash="fa07b2624bdf5bb747f3c1ea511fbc5a011137afb24adc03c505530e432068dc" dmcf-pid="2j3BB3wMHn" dmcf-ptype="general">AI 브리핑이 제공되는 검색 결과의 경우, 기존 대비 클릭률(CTR)이 8%포인트(p) 높고, 검색 결과 체류시간도 20% 이상 늘었다.</p> <p contents-hash="45d080993d0f4d38545b821bbe51cb67689cddea8db3525d2b8c2d2b59a37b98" dmcf-pid="VA0bb0rR5i"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긍정적인 사용자 반응을 기반으로 연내 AI 브리핑의 커버리지를 20%까지 확대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5d2fb33dda0bd6c52e9584c8c07e46afda72903ff775379608f5884ec19bbdde" dmcf-pid="fcpKKpmetJ" dmcf-ptype="general">AI브리핑이 시의성 높은 주제에 정확하고 풍부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배경에는 네이버가 보유한 국내 최대 규모의 콘텐츠와 정교한 검색 인프라가 있다.</p> <p contents-hash="a5d12d96097e48b8a3253383ebaba6d6cebb2956eeece6f37ca95db82179b69b" dmcf-pid="4kU99UsdYd"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블로그, 카페 등 압도적인 규모의 이용자제작콘텐츠(UGC)와 쇼핑, 플레이스 등 다양한 비즈니스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용자들의 관심사와 취향을 정밀하게 분석한다. 여기에 AI 기술을 더해 검색 품질과 추천 기능을 지속 고도화하고 있다.</p> <p contents-hash="f78f8196a9c2d6081786e3e9b30ee990dee175a87986528a56f5ba83f51b2dc1" dmcf-pid="8Eu22uOJYe" dmcf-ptype="general">2023년 대비 블로그 글 수는 20% 이상 증가했고, 전체 블로그 창작자 중 60% 이상이 1030세대다. 네이버의 연간 UGC 생산량은 글로벌 플랫폼인 레딧(Reddit) 대비 1.4배다.</p> <p contents-hash="4133bd8a7ad855bd9abddadfcbb042305a5a398ef9f2ecab79c50a7c21f655fd" dmcf-pid="6D7VV7IiYR"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창작자의 콘텐츠 노출과 보상 프로그램을 강화하며 양질의 콘텐츠를 생산하는 창작자들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p> <p contents-hash="ed68b53f36abc334c1359ec582d9e8ebb2a64928abeb3082b8e4420967fe3fd9" dmcf-pid="PwzffzCn1M" dmcf-ptype="general">네이버 관계자 "AI브리핑은 엔터 분야에서도 콘텐츠 시청, 검색, 탐색, 방문까지 그 여정을 더욱 편리하고 매끄럽게 만들어주는 도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AI 검색 행태 이해와 AI 기술 적용 노하우를 바탕으로 네이버 생태계 전반을 아우르는 'AI 에이젠트(비서)'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eb84d550536fbf57c14cf93fcf8115f7e531a65319ada1cbcf67088bd3fe487" dmcf-pid="Q5JjjJph5x" dmcf-ptype="general">eom@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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