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아들, 존스홉킨스 영재캠프 인증 “美 대학+물리학 전공 원해” (내생활)[어제TV] 작성일 08-11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FQuu5c6T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5b989378f8648648abeb41582ed6510893bc92276cbab9e7ee9f495dd8a589" dmcf-pid="93x771kP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1/newsen/20250811053159798hvpn.jpg" data-org-width="865" dmcf-mid="qIhaae3I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1/newsen/20250811053159798hvp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cd97368b0d288e86e707c9562b2dfe3c70d72916d57b23cff6dc99b68e7020" dmcf-pid="20MzztEQl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1/newsen/20250811053159967skuu.jpg" data-org-width="865" dmcf-mid="B3JKKpme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1/newsen/20250811053159967sku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75c34daeeb0a35cec6e16a19e6b789218ccb01312e3573c6ff60772afe81d3" dmcf-pid="VxrJJ6XDC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1/newsen/20250811053200153gdsc.jpg" data-org-width="865" dmcf-mid="bLOLLx1m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1/newsen/20250811053200153gds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c00866e368ba205fe5646e97b2d209e9241d9ddc7141ac679ee129fdf4993f" dmcf-pid="fMmiiPZwTT" dmcf-ptype="general"> [뉴스엔 장예솔 기자]</p> <p contents-hash="d992eaa3971ac9c29a8c63bc186dd5a556f366d35294d26f9ce49a9fa8ec5872" dmcf-pid="4RsnnQ5rCv" dmcf-ptype="general">장윤정, 도경완 부부의 영재 아들 연우가 미국 대학교 진학을 꿈꿨다. </p> <p contents-hash="52cf7a5e3c528639447f718744d624cd56124e803c924f69c51162bbbb71dfd9" dmcf-pid="8eOLLx1mhS" dmcf-ptype="general">8월 10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도도남매(연우, 하영)가 어른들 없이 친구들과 홍콩으로 우정 여행을 떠났다.</p> <p contents-hash="71cecdd792fe9c4c135ab5f181493153892386d4f336069641b002674076261a" dmcf-pid="6dIooMtsWl" dmcf-ptype="general">이날 도도남매는 연우의 유일한 여사친이자 오랜 소꿉친구인 예하, 예하의 동생이자 하영의 친구인 서하, 그리고 연우의 7년 지기 재원과 함께 홍콩으로 향했다.</p> <p contents-hash="1a84c5b899be60f05d65cc527098e6e606a6dd4ce36cbc17b86d7bb3f88b0a28" dmcf-pid="PJCggRFOlh" dmcf-ptype="general">도도남매와 친구들은 홍콩대 3학년에 재학 중인 가이드 미코와 함께 홍콩대를 탐방했다. 1912년 개교한 홍콩대는 아시아 2위, 세계 17위라는 높은 대학 랭킹을 자랑한다고. </p> <p contents-hash="821ac10091211780bf60c2fc7aefcc6b322e3a2d877cc62c3335ad1e170596c2" dmcf-pid="Qihaae3IvC" dmcf-ptype="general">연우는 "홍콩대가 되게 좋은 대학교더라. 거기에서 학생들은 어떻게 공부하고, 어떻게 학교 생활하는지 궁금해서 투어를 신청했다"며 "홍콩대가 아시아 2등인지는 몰랐다. 대단한 학교라고 느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56804f9b398c404fe8422b80db89a8c5439538146f9baeed1aa436648ba724cd" dmcf-pid="xnlNNd0CTI" dmcf-ptype="general">홍콩대 내부는 갤러리, 박물관에 온 듯한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뽐냈다. 연우는 "개인적인 생각인데 건물이 영국풍으로 보인다"고 털어놨다. 실제 초기 홍콩대 건물은 식민지 시절 영국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p> <p contents-hash="75c3e657fd3eec638ac480cfaa795a47f5c746153ced273edea3176d2dc8676a" dmcf-pid="yybXXSJqSO" dmcf-ptype="general">재원은 "홍콩대 다니려면 학비가 얼마나 드냐"고 물었다. 한 학기 44,000 홍콩달러(한화 약 770만 원)가 든다고 밝힌 미코는 "이것은 홍콩 현지 학생의 등록금이고 국제 학생 등록금은 더 비싸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35662c5c5769bd17fe56ce51e148085a37b389f52f8a2919e56dc67792c3a3af" dmcf-pid="WWKZZviBls" dmcf-ptype="general">아이들은 홍콩대에서 한국 유학생들을 만났다. 팬이라는 유학생들에게 사진 요청을 받은 연우는 "미코가 홍콩대에 한국 사람들도 좀 있다더라. 만나보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처음에 갑자기 다가와서 당황했다. 그래도 저를 알아봐 줘서 고마웠다"고 미소를 지었다. </p> <p contents-hash="435653dcec096dd8242bdc69e2e1544b21b4a4acb54d3ca4eb62d3c8f187bed2" dmcf-pid="YY955TnbSm" dmcf-ptype="general">유학생들은 아이들을 학식당까지 안내했다. 한 유학생은 2014년생이라는 아이들을 향해 "진짜 아기들이다. 근데 벌써 대학 생각하냐"고 놀라워했다. 연우는 "해야 한다"며 "아빠가 벌써 8년밖에 안 남았다고 하더라"고 토로, 재원 역시 "대학교 가는 건 8년밖에, 나랑 연우 군대 가는 건 10년밖에 안 남았다"고 씁쓸해했다.</p> <p contents-hash="ba0c632860315047b94c85031a391d452498e41722032934fee6bfb1ab17f6da" dmcf-pid="GG211yLKhr" dmcf-ptype="general">해외 대학교 진학을 고려 중이라는 연우는 "많이 어렵겠지만 가능하면 미국 쪽으로 가고 싶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재원 역시 그렇다며 "그나마 미국이 제일 쉬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연우는 "무슨 소리냐. 제일 어렵다"며 반박했고, 유창한 영어 실력을 자랑하는 재원은 "그나마 언어가 통한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5f4cd555250f65c00428d6c338583f22781e66f9f8580945e8a0389b93daa4fa" dmcf-pid="HHVttWo9Ww" dmcf-ptype="general">현재 IB 국제학교 소속인 연우는 자신과 같은 코스로 홍콩대에 진학한 유학생과 진로에 대해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눴다. 연우는 "물리학을 전공하고 싶다. 미리 준비하고 싶어서 존스홉킨스 캠퍼스 투어에 참석했다"며 철저한 계획을 공개해 유학생들을 놀라게 했다. </p> <p contents-hash="b31feb096cb547a46c60ac647cae1587463fef8b4249f32a1154f02085b52771" dmcf-pid="XXfFFYg2CD" dmcf-ptype="general">한편 장윤정, 도경완 부부는 최근 연우와 하영이 미국 명문대 영재 캠프에 참여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p> <p contents-hash="c74eb1e40a4c637aa2e5e557b32f7c61b9878ba4c9e4956968766d58e520996b" dmcf-pid="ZZ433GaVhE"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p> <p contents-hash="06212de714e05f544945d1b8c5a65a39454acab4822ad489ada21bc9601565b4" dmcf-pid="55800HNfl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화장실 좀"…빽가, '문원 고백' 신지 유튜브 소환 (꼰대희) 08-11 다음 이범수 아들, 생이별 母 이윤진·누나 그리워 “꿈에 나와”엄마의 눈물(내생활)[결정적장면] 08-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