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이뛰기 우상혁, 하일브론 대회 불참…가벼운 통증 작성일 08-11 5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8/11/0001282720_001_20250811060408188.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우상혁</strong></span></div> <br> 올 시즌 무패가도를 달리는 '스마일 점퍼' 우상혁이 가벼운 통증을 느껴 하일브론 국제 높이뛰기 대회에 불참했습니다.<br> <br> 우상혁은 현지시간 어제(10일) 독일 바덴뷔르템베르크주 하일브론에서 열린 하일브론 국제 높이뛰기 대회에 '선수 소개' 때는 환한 표정으로 손을 흔들며 나왔습니다.<br> <br> 하지만 실제 경기에는 출전하지 않았습니다.<br> <br> 우상혁 측 관계자는 "경기 웜업 중에 우상혁이 종아리 쪽에 불편함을 느꼈다"며 "부상 방지 차원에서 하일브론 대회에는 출전하지 않기로 했다"고 전했습니다.<br> <br> 우상혁은 올 시즌 출전한 7개의 국제대회에서 모두 우승했습니다.<br> <br> 우상혁은 이번 유럽 원정에서 하일브론 대회에 이어 16일 폴란드 실레지아에서 시작하는 세계육상연맹 다이아몬드리그 개별 경기,<br> <br> 29일 예정된 스위스 취리히 다이아몬드리그 파이널에 출전할 예정이었지만, 부상 방지를 위해 일단 하일브론 대회는 뛰지 않기로 했습니다.<br> <br> 16일 다이아몬드리그 출전 여부는 몸 상태를 지켜보며 결정할 예정입니다.<br> <br> 올 시즌 우상혁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대회는 도쿄 세계선수권입니다.<br> <br> 도쿄 세계선수권에서 남자 높이뛰기 예선은 9월 14일, 결선은 9월 16일에 열립니다.<br> <br> 한국 육상 최초의 실외 세계선수권 우승을 노리는 우상혁은 도쿄 세계선수권을 최적의 몸 상태로 치르기 위해, 향후 대회 출전과 훈련 일정을 짤 계획입니다.<br> <br> (사진=대한육상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中 '짝퉁 흑백요리사' 논란 확산.. 밤 티라미수까지 따라해 [1일IT템] 08-11 다음 [김종석의 그라운드] "고향 제주의 바람을 닮은 우승" 고지우 고지원 용감한 자매의 승리 찬가 08-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