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시윤, 결혼 장례식 치르고도 “아이 생일도 계획할 것” (미우새) 작성일 08-11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tAmjJphh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d646ddfdb5b0f1818e6b668b5b610e41c457f523fedef63c33921cc650f6e9" dmcf-pid="VFcsAiUll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1/newsen/20250811060510423vdid.jpg" data-org-width="600" dmcf-mid="KrNwae3IC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1/newsen/20250811060510423vdi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459d72fcc832429beb42bc63384f36f8860d366c9af0595bb6fb510f9bbf16" dmcf-pid="f3kOcnuS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1/newsen/20250811060510626sgqi.jpg" data-org-width="600" dmcf-mid="9HJNd8HEh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1/newsen/20250811060510626sgq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40EIkL7vWv"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79e39742b876914cba67a916e2326f1e313acb54377de26964ced1d2b675a844" dmcf-pid="8cb8B3wMhS" dmcf-ptype="general">윤시윤이 결혼 장례식에도 계획성을 버리지 못했다.</p> <p contents-hash="632f5c2104ea7a450797c7c8ef2e1ab311a0f85320e23b868b9b97213845a993" dmcf-pid="6kK6b0rRyl" dmcf-ptype="general">8월 1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윤시윤의 집으로 김준호, 김종민이 찾아왔다. </p> <p contents-hash="19fc2a0678878234f6d19c26a614e8bf6fedd62c3e9d4e0a1c14b02592b95736" dmcf-pid="PE9PKpmeTh" dmcf-ptype="general">김준호는 윤시윤의 집을 찾아오자마자 큰일을 보며 화장실을 더럽혔다. 김지민 모친이 “급하면 그럴 수도 있다”며 사위 김준호를 감싸 결혼 전과 확실히 다른 반응을 보였다. 김종민은 윤시윤 모친도 불편해하는 깔끔한 성격을 알기 때문에 미리 볼일을 보고 왔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4d7aeb60b34c5b23477efe5fda517953189d850a58a4a812504fa7d9b9330294" dmcf-pid="QD2Q9UsdTC" dmcf-ptype="general">윤시윤이 화장실을 바로 청소하려 하자 서장훈은 “나랑 확실히 다르다. 나였으면 반나절 동안 환풍기부터 돌렸다”며 새로 집을 짓게 되면 집밖에 화장실을 만들 생각이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p> <p contents-hash="b107647d31ce3757e201fc92e29a322dc6acd1649cd32aae7d82806d203f86d1" dmcf-pid="xwVx2uOJCI" dmcf-ptype="general">윤시윤은 김준호와 김종민에게 크루아상부터 대접했고, 두 사람은 빵가루를 떨어트리며 윤시윤의 집을 계속 더럽혔다. 서장훈은 신으라는 슬리퍼도 거부한 김준호가 윤시윤의 집을 더럽히려고 “작정하고 왔다”고 봤다. </p> <p contents-hash="5802ccec66290523c58e69bd9e0c980d4ed7708dcfe592ddb30c5848590c6414" dmcf-pid="yBIyOc2XvO" dmcf-ptype="general">윤시윤은 “엄마가 일주일 있겠다고 오셨는데 이틀 만에 가셨다”고도 말했고, 김준호는 “너 엄마만 가는 게 아니다. 나중에 네 마누라도 간다”고 경고했다. 김종민도 “이러다 다 간다”고 거들었다. </p> <p contents-hash="7e642e89fd7f9beda03008b060eb4091b9d9674f1d8400474212324146872f22" dmcf-pid="WbCWIkVZTs" dmcf-ptype="general">윤시윤은 통삼겹 삼합 한상을 차렸고 김준호와 김종민이 “맛있다”며 감탄했다. 김준호는 “우리가 결혼식을 치렀는데 윤시윤은 결혼장례식을 치렀더라. 너는 이제 결혼 끝났다”며 윤시윤의 일상이 방송된 후 시청자 반응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89a02d0bb97bdb43a4c1e0924810315fba9d49ad6f099a6b183c73fae11d035a" dmcf-pid="YKhYCEf5Sm" dmcf-ptype="general">윤시윤은 “저랑 이런 걸 함께 해줄 여자가 있을 거다. 저와 함께 모든 것을 계획하며 살아갈 수 있는. 아이 생일마저 계획할 거”라고 말해 형들을 기함하게 만들었다. 김준호가 “사랑을 계획해서 한다고?”라며 경악했고 김종민도 “사랑은 번개처럼 오는 거”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0f4e4f5eaf5cd90c0e5c574e466d6be0390db1a5ff0a0eeccc59a0e764d3120d" dmcf-pid="GVvXSr6FTr" dmcf-ptype="general">이어 김준호는 “지민이가 제일 싫어하는 게 방귀 뀌는 거”라고 말했고 윤시윤은 “제 방귀 소리를 들은 인류가 없다. 엄마도 못 들었다”고 했다. 만약 여자친구가 방귀를 뀌면 어떨 거 같은지 묻자 윤시윤은 “받아들이기 힘들 것 같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4dd081af6aad141481412ce2d40d72bbb3f7552bfefacf3f1d1cc7df46c98dfd" dmcf-pid="HfTZvmP3Sw"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저는 그렇지 않다”며 윤시윤과 결이 다르다고 강조했고 신동엽이 “자기 PR을 한다. 여러분 저한테 오세요”라며 서장훈을 놀렸다. 윤시윤은 “더러운데 왜 귀엽지? 닦아주고 싶지? 그럼 좋아하는 거”라며 “너무 깔끔하면 결혼 못한다고 하지만 솔직히 생각했을 때 그래도 더러운 것보다는 깨끗한 게 낫다”고도 말했다. </p> <p contents-hash="798a3e2480bb190e7a3ba9939048146f59e109a721b74b5fe8bc3fe520a1a565" dmcf-pid="X4y5TsQ0WD" dmcf-ptype="general">김준호는 “넌 신뢰도가 하나도 없다. 우리는 이미 결혼했다. 미인 두 명이 우리를 선택했다. 지저분하고 모자라서 선택했다. 부족한 걸 채워주고 싶은 거다. 너는 들어갈 데가 없다”며 “여자들은 혼내는 걸 좋아한다. 넌 혼낼 데가 없다. 그럼 여자들은 재미가 없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2388c37e7e59dc0aa71e8254cbb1a38d0ee3e229e86afe8aa5eaa6a8489f903e" dmcf-pid="Z8W1yOxplE" dmcf-ptype="general">윤시윤이 “(김지민이) 되게 재미있겠다”고 반응하자 김준호는 “김지민은 매일 놀이공원”이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p> <p contents-hash="eebfcd5b1828f0ef8473658d27e30bd5198478b4ddb13c10b2da490375955176" dmcf-pid="56YtWIMUCk"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294dd3ba9ae678d182f03cd754ebf751656c472d9e22e961745a355717a67c19" dmcf-pid="1PGFYCRulc"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21㎝ 하승진 “5.6㎏로 길게 태어나 다리가 안 펴져” (미우새)[결정적장면] 08-11 다음 안정환 이탈리아 출국 금지? “아직도 한일 월드컵 앙금 남아”(냉부해)[결정적장면] 08-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