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벽증’ 윤시윤, 이상형=일 머리 있는 여자..“아이 생일마저 계획” (‘미우새’) 작성일 08-11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qnjsA9Hl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2cdc3dffcf77f671dcc52336409529681ff62556462bf0267e31356f0a0b4c" dmcf-pid="fyb4d8HET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1/poctan/20250811065037703iont.png" data-org-width="530" dmcf-mid="bjVQLx1mW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1/poctan/20250811065037703iont.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353b85055dcf77a810d9afd75c6919884358f62eba5a82c52c435f4f4ba6a5d" dmcf-pid="4WK8J6XDyF"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미운 우리 새끼’ 윤시윤이 이상형을 고백한 가운데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a30af80c8cca0786847f3eb6561764d47e818ce1c06f19a6894bf4213ee9b125" dmcf-pid="8Y96iPZwCt"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윤시윤의 집들이에 나선 김종민, 김준호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f63e8d9991334349676c3a3d92f3cc09cfd0e54f69e4cdaec39db15937db7c1c" dmcf-pid="6G2PnQ5rl1" dmcf-ptype="general">이날 김준호는 윤시윤 집에 들어서마자 배가 아프다며 화장실을 사용했다. 서장훈은 “남의 집에 가자마자 똥을 싸는 건 저건”이라고 했지만, 김지민 어머니는 “그럼 어떡하냐. 갑자기 아프다는데”라며 감싸줬다. 이에 서장훈은 “사위라고 지금”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10206307e8715b591db540eebc072e65a9bda0b62faf130563c80b75cd388da" dmcf-pid="PHVQLx1mW5" dmcf-ptype="general">윤시윤은 “사람이 화장실을 갈 수 있는 거지”리며 마인드 컨트롤을 하다 “나도 반성하고 있다. 손님들이 오면 즐겁게 왔다 가면 좋은 건데 불편함을 느낀다면 내가 문제 아닌가”라고 털어놨다. 이에 김종민은 “그래서 준호 형이 일부러 그러는 거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87850efdd7f31830a12283ce39d3c7394e54ded8d783e4248f858aef36e5fa" dmcf-pid="QXfxoMtsv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1/poctan/20250811065039005dhex.jpg" data-org-width="530" dmcf-mid="KkJarNbY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1/poctan/20250811065039005dhe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a69a9f596fc26c6e6ab8767dec4850c88e9c6a2f235cef466c364e13d0e4054" dmcf-pid="xZ4MgRFOWX"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윤시윤은 시간마다 알람을 맞추며 계획대로 요리하고 준비했다. 심지어 결벽증까지 보이는 모습에 김준호는 “안되겠다. 쟤 너무 깔끔해. 장훈이 형 수준이다”라고 했고, 김종민은 “저러면 결혼 못한다”라고 탄식했다. 이를 본 서장훈은 “아니, 아니야 저랑 다르다”라고 선을 그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3f476f2ce2e0447d35111b628a1d1fc52c17869fb2b7a895bf02273490daa4b" dmcf-pid="yihWFYg2TH" dmcf-ptype="general">요리하는 윤시윤을 지켜보다 김종민은 김준호에게 “시윤이 이상형 아냐”라며 “주방에서 동선이 안 부딪히는 여자를 좋아한다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윤시윤은 “일 머리 있는 여자”라고 거들었고, 김준호는 “동선이 가다가 꼬이면 스킨십 해야지”라며 이해하지 못했다.</p> <p contents-hash="6d74893d11929b9c607e3f33c3bb90aa86208fdeaa3146c1f5b743fde90e107b" dmcf-pid="WnlY3GaVlG" dmcf-ptype="general">특히 김준호는 “사실 우리가 결혼식을 둘 다 치렀는데 시윤이도 결혼 장례식 치렀더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알고보니, 지난 방송에서 깔끔 그 자체 윤시윤의 일상이 공개 된 후 댓글에는 ‘결혼 포기했냐’, ‘결혼 장례식이다’라고 쏟아졌던 것.</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aef08fec9e534722396d1a74f346b16ff3f2ddaed616c55455f686e3d5e527" dmcf-pid="YvqVRfYc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1/poctan/20250811065040245xwwf.jpg" data-org-width="530" dmcf-mid="95tuV7IiW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1/poctan/20250811065040245xww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54dc3a6e1d7f07532bd17c9e0a08b42cb6e71705e4146fea17856cac3366b20" dmcf-pid="GTBfe4GklW" dmcf-ptype="general">김준호는 “너는 이제 결혼 끝났다”라고 했고, 윤시윤은 “저랑 함께 해줄 여자가 있을 거다”라며 “저와 함께 모든 것을 계획하고 살아줄, 아이의 생일마저 모든 걸 계획해서”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2e1aec2b5ef091671cbd1263df140dad612226626a278a6a475e9195ce8c9051" dmcf-pid="Hyb4d8HEWy" dmcf-ptype="general">그러자 김준호는 “사랑을 계획해서 한다고? 이미 넌 글러먹었다”라고 했고, 김종민은 “사랑은 계획이 아니다. 사랑은 번개 같이 오는 거다”라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64ffdb29878a4a19319fea5cfbb88831fd766ad179727b01af3dd1b5c8149c84" dmcf-pid="XWK8J6XDlT" dmcf-ptype="general">또 두 사람은 일상생활 속 방귀트는 것에 대해 “만약 여자친구가 방귀 뀌면 어떨 것 같냐”라고 물었다. 윤시윤은 “난 좀 받아들이기 힘들 것 같아”라고 했고, 서장훈은 “저는 그렇지 않는다. 결이 다르다”라고 선을 그어 웃음을 안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733af1296bd6a6c94ca35c5fbd843ed9f0525d639cddc5cc60a21c811f1609" dmcf-pid="ZY96iPZw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1/poctan/20250811065040554qroc.jpg" data-org-width="530" dmcf-mid="2qRLEozTv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1/poctan/20250811065040554qro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39f87d74cdc8d9859fd160a2717e0d64cbbbf2db54211238bba79e2bcca17a8" dmcf-pid="5G2PnQ5rlS" dmcf-ptype="general">김준호가 “너는 약간 좀 내려놓을 필요가 있다”라고 하자 윤시윤은 “왜 더러운데 귀엽지? 내가 닦아주고 싶지? 그럼 내가 좋아하는 거다”라며 진짜 사랑하면 이빨에 시금치가 껴도 상관없다고 밝혔다. 그 말에 김준호는 “근데 보통 반대로 만난다. 넌 진짜 지저분한 여자 만날 거다”라고 말했다. 윤시윤이 “나 순간 욕할 뻔했다”라고 반응하자 김준호는 “털털한 여자를 만나게 될 것”이라고 정정했다.</p> <p contents-hash="84acb32c3954014b7e4921bab057c6431a1026addc13727d64a628fcb350c266" dmcf-pid="1HVQLx1mCl" dmcf-ptype="general">계속해서 형들이 결벽증에 대해 이야기하자 윤시윤은 “깔끔하면 결혼 못한다고 하지만 더러운 것보다 낫지 않나”라고 어필했다. 이에 김종민과 김준호는 “아니다. 넌 너무 깨끗해. 너는 신뢰도가 하나도 없는게 우리 두명이 결혼했다. 지저분해서 선택했고, 모자라서 선택했다. (아내가) 부족한 2%를 채워주고 싶은 거다. 너는 들어갈 데가 없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2ae8f64b3a8ddabf24028c01ea957e001f39264d19a3fcc3daf64646a5e379b" dmcf-pid="tXfxoMtsCh" dmcf-ptype="general">윤시윤이 “여자들도 깨끗한 곳에서 살고 싶을 거다”라고 하자 김준호는 “여자들은 혼내는 거 좋아한다. 넌 혼낼 데가 없다”라고 말했다. 이에 윤시윤은 “그럼 지금 형수님 엄청 재밌냐”라고 했고, 김준호는 “지민이 항상 매일 놀이동산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82b5c339feb8c0f35f67d466e3a654c5c306ad5415d7138c3500930da00b1c8c" dmcf-pid="FCUbPKvavC"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761d5b914e9791a7fbade06a4f9a085a2d4fd9198e4031491c1eb76a0ed73c3f" dmcf-pid="3huKQ9TNyI" dmcf-ptype="general">[사진]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온라인 공구 커뮤니티 노린 신종 먹튀 사기 사건 다뤄 08-11 다음 KBS 왜 이러나… 아동 성 상품화 방송을, 그것도 일본에?[종합] 08-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