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고깃집 폐업설, '동업자' 김종국도 불똥 "왜 긁어부스럼을!" ('런닝맨')[핫피플] 작성일 08-11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6o9x2yjT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060c8cc9514cb5ad01576052a1fd134c4a7df4959446834a71e864c8008200" dmcf-pid="ZPg2MVWAS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1/poctan/20250811064926183mnnm.jpg" data-org-width="650" dmcf-mid="GC7v5Tnby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1/poctan/20250811064926183mnn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06650e6711ed3a644472a46d78319d42331012ea3813dc3c24b5b1cff469f7e" dmcf-pid="5QaVRfYcCT" dmcf-ptype="general">[OSEN=연휘선 기자] <strong>"고깃집이나 제대로 해!". </strong>가수 김종국이 '동업자' 방송인 하하에게 일침을 남겼다.</p> <p contents-hash="a5dbac799a47b3de6edd717fc01d06ab61a2e74e1a367fbe2ad0cd8568f228a9" dmcf-pid="1xNfe4GkWv"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저녁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2025 낮도깨비 밤 투어' 특집이 펼쳐졌다. 이에 '런닝맨' 멤버들은 최종 기념품을 구매하고 벌칙을 피해야 하는 미션에 임하며 'R코인' 획득에 열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15e5487702c8ba54e598cfa42d8ce4f97ce31fe4ce21d50f688e943899a69001" dmcf-pid="tMj4d8HESS" dmcf-ptype="general">능력과 운, 럭셔리와 가성비 등으로 나뉘어 진행되는 게임 라운드에서 김종국과 하하는 지석진, 최다니엘과 함께 어울려 라운드를 선택했다. 이들은 운보다는 능력, 가성비보다는 럭셔리를 추구하며 호화로운 '런닝맨' 미션을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831b9eab7c284c3be9d8a8b4ce161363a3b7196dec1d6de6762d10cfa9e0b522" dmcf-pid="FRA8J6XDCl" dmcf-ptype="general">그러나 같은 미션 안에서도 대결은 이어졌다. 김종국과 하하가 럭셔리 라운드에서 물총 서바이벌로 각자의 R코인을 걸고 추가 획득을 위해 승리에 베팅한 것이다.</p> <p contents-hash="c08f4e2fe03434e2fedfceb433266315ec10abdad3e568710cf4b7f1f1ec7259" dmcf-pid="3u8tqFDxWh" dmcf-ptype="general">앞선 보드게임을 통해 총 10개의 물총 중 하하는 2개, 김종국은 3개만 멀쩡했던 상황. 10개의 물총 중 멀쩡한 물총으로 상대방을 맞춰야 하는 상황에 온갖 신경전이 난무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caa02c38bf10638fe13a72f0be1252b5836f45333cca421fa0e45b077d0ae2" dmcf-pid="076FB3wMv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1/poctan/20250811064927404ilxb.jpg" data-org-width="530" dmcf-mid="HVDxoMtsv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1/poctan/20250811064927404ilx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a6741f1b404724abdc71e835ba317d9c059e7aa20de54b4ee3fbb394e9190c1" dmcf-pid="pzP3b0rRvI" dmcf-ptype="general">심지어 하하는 김종국을 향해 코인 주머니를 던지며 도발했다. 이에 김종국은 "야, 고깃집이나 제대로 해"라며 '고깃집 폐업설'로 받아쳤다. 발끈한 하하가 "폐업 안 했다. 지금도 줄을 선다. '짐종국'에서 나와서 확인해라"라고 반박했다. </p> <p contents-hash="544d6075bbfe3a8bbdf57c19c631e3557840a2425dbd0f6d8047753557205912" dmcf-pid="UqQ0KpmeyO" dmcf-ptype="general">하하의 고깃집 폐업설은 그가 지난달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약칭 사당귀)'에 출연하며 불거졌다. 하하가 '사당귀'에서 "고깃집 다시는 안 한다. 두 군데를 마무리했다"라는 말에 하하가 김종국과 동업한 고깃집의 폐업설이 제기된 것이다. </p> <p contents-hash="e8fba28f6dfe0e395dbc2d839097fefb0127544ae21c1f6984dec7e712b44860" dmcf-pid="uBxp9UsdSs" dmcf-ptype="general">그러나 하하와 김종국의 고깃집은 무사했다. 이에 하하가 SNS를 통해 "우리 폐업 아니예요!"라며 직접 해명까지 했다. 김종국이 '런닝맨'에서 이를 다시 언급한 것이다. </p> <p contents-hash="72480d00b3abd48fab0e83e94716a82f643fa4b800feca63e865efe6b7b71d28" dmcf-pid="7bMU2uOJvm" dmcf-ptype="general">김종국은 하하를 향해 매섭게 눈을 빛내며 "똑바로 해"라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하하에게 물총을 쏘며 "나한테 왜 그랬어?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왜 나갔어? 왜 긁어 부스럼을 만드냐고"라 소리쳐 한번 더 웃음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802e567125d2951ddba09a372ed9533e180f49cc2efb2e2415318b85c42b32a7" dmcf-pid="zKRuV7IiCr" dmcf-ptype="general">/ monamie@osen.co.kr</p> <p contents-hash="15d88770030022bac91e1c91043424b5bd69533afe3de66aba35ca65941f0646" dmcf-pid="q9e7fzCnyw"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SBS 출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윤정♥도경완, 子연우 '학비 7억' 국제학교 보낸 보람있네 "美 존스홉킨스→홍콩대 투어"[SC리뷰] 08-11 다음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온라인 공구 커뮤니티 노린 신종 먹튀 사기 사건 다뤄 08-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