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7' 예원, 돌싱맘 고백 "3살 아들 키우는 중" 눈시울 [텔리뷰] 작성일 08-11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yT7fzCnS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7c2c97fdcbf24a36161ab36710256cb65daf33667a902c0f470e8b64d67c39" dmcf-pid="HWyz4qhLC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돌싱글즈7 예원 / 사진=MBN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1/sportstoday/20250811064821689loea.jpg" data-org-width="600" dmcf-mid="Wnm571kPv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1/sportstoday/20250811064821689loe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돌싱글즈7 예원 / 사진=MBN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d3b85ff553ec9169cc1fe72830df116d84cb4b4647074e68fe12c464b9564ae" dmcf-pid="XYWq8BlolX"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돌싱글즈7' 예원이 아이가 있는 돌싱녀임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3310199f3a72c49d466f37d2d8a4423ed04dd4a4fbbd0215f5e04cef84325600" dmcf-pid="ZHGbPKvaWH"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MBN 예능 '돌싱글즈7'에서는 돌싱남녀들의 솔직한 속마음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83620e4d43e528ec5185e6d5ba5f7c022990883aaba76ff804b9c57321b9584a" dmcf-pid="5XHKQ9TNlG" dmcf-ptype="general">이날 예원은 희종과 동물 보호구역으로 비밀도장 데이트를 나섰다. </p> <p contents-hash="9a6494c108b4dbfad65720f9f3244e81ca86237fbaec0043a01abdfb21ff7eed" dmcf-pid="1ZX9x2yjTY" dmcf-ptype="general">희종은 전날 밤 예원이 자신과의 대화에서 흥미가 없어보이자 아쉬움을 드러낸 바다. 하지만 예원은 "와인을 많이 마셔 기억이 잘 안 난다"며 술 때문이었음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6f9eb55971eaab9f731963ff9da994a28bfc9bf996bfe85cd99f10c5910e4cdd" dmcf-pid="t5Z2MVWAvW" dmcf-ptype="general">오해가 풀린 희종은 함박웃음을 지으며 예원과 데이트를 즐겼다. 식사까지 마친 뒤 예원은 희종에게 "첫인상 1순위가 누구였냐"고 물었다. 희종은 "난 너였다"고 즉답했다. </p> <p contents-hash="cd276e0bbc18f3f26997a00a6531baab2bf884d68897d4d42cf30e880c3b7aa0" dmcf-pid="F15VRfYcWy" dmcf-ptype="general">이어 "난 어제 그 대화들이 진짜로 기대한 대화인데, 제일 뭔가 없었다. 너의 상태를 오늘 알게 되지 않았냐"고 얘기했다. <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d6da03c1f4f0d0ca84078f73fe965b9a6fe2e883b808597c86d5adf5b0eb59" dmcf-pid="3t1fe4Gk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1/sportstoday/20250811064822941ueag.jpg" data-org-width="600" dmcf-mid="YNT7fzCny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1/sportstoday/20250811064822941uea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a74595c3af2e29a56e4e4ac3ab7874db3419167eafa760949a10c5a47262637" dmcf-pid="0Ft4d8HEWv" dmcf-ptype="general"><br> 예원은 "우리가 제대로 한마디도 안 해본 사람들도 있으니까 같이 얼굴도 익히고 이야기를 해보고자 하는 취지였다고 생각했다. (다른 사람들과) 그렇게까지 진지한 대화를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a89024dd427bdbf9990b010b309cca738eff962190644400124318421ec81fa" dmcf-pid="p3F8J6XDyS" dmcf-ptype="general">희종은 "그 사람의 생각과 가치관을 들어봐야 그 사람을 잘 알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게 안 맞으면 연애조차 못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상대를 편히 알아가고 싶었던 예원은 희종이 자신과 생각이 다르다는 것을 느꼈다. </p> <p contents-hash="8dc4cd54453d902cc82991fd1c679aee7f40d59382cad57f7d02a9c0ab176ecf" dmcf-pid="U036iPZwyl" dmcf-ptype="general">예원은 "실패란 걸 했으니까 다른 사람을 볼 때의 기준을 내가 정하는 거에 조금 자신이 없어졌다. 전체적인 틀은 좀 어른스러운 사람, 같이 좋은 어른이 되어갈 수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 애매한 기준일 수 있지만 나는 그게 사실 전부"라며 "취미가 없을 수 있지 않나"라고 얘기했다. </p> <p contents-hash="e3726bf82cc5c2b1089c02f794772e8c47c8a7f86e30c6a9fe86deaf3ae6e078" dmcf-pid="up0PnQ5rTh" dmcf-ptype="general">대화는 이어가지만 두 사람의 대화는 무언가 건조하고, 매끄럽지 않았다. 예원은 제작진에게 "뭘 좋아한다는 것에 대한 대답은 이혼하고 나서부터 얘기를 잘 못 한다. 20대 초반에 밝고 명랑했었다. 에너지를 발산할 줄 아는 사람이었는데, 취미 많고 꿈 많은 소녀였지만 아기 키우면서 취미를 하기가"라며 아이가 있음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502a839b6d539e56706a743ddb9b72df1553c595379d5ec21f6ffe62f28e852c" dmcf-pid="7UpQLx1mSC" dmcf-ptype="general">예원은 세 살 아들을 둔 돌싱맘인 예원. 그는 "동물 보호구역에 갔는데 아기 생각이 너무 나더라. 공룡이 있어서 아기 생각이 너무 났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그는 "다른 분들은 제가 아이를 키우는 것에 대해 전혀 예상하지 못하더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9e06ad06342c40aa11c3c3cd76442d4a460a5cb7f67429dc0be6d05b43fc4aa3" dmcf-pid="zqzeNd0CWI"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더걸스’ 유빈, JYP 대신 SM·YG 원했다…20년 만 고백 08-11 다음 BTS 정국, 틱톡에서 팔로어 2200만… 올려도 안 올려도 기록 행진 08-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