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 왜…?" 유승준 팬덤, 입국 허용 호소[MD이슈] 작성일 08-11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88bMVWAw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520089e1a0c7917c9fbe4f18bcdd6b2e771eb0b3e7deacce9d98d68889e3f5" dmcf-pid="Y99u8BloI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티브 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1/mydaily/20250811070203286dysf.jpg" data-org-width="520" dmcf-mid="y9P9e4Gkw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1/mydaily/20250811070203286dys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티브 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b183de45d677b6413bbc66b0c11754168984a2db5fb8d1523d37efa479a100" dmcf-pid="G2276bSgE3"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스티브 유(49·유승준) 팬들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입국 제한을 풀어달라고 요청했지만 반응은 싸늘하다.</p> <p contents-hash="5d6d6bfaad41545295e0cacc317f3deaf75661d9898a6182cf1e631becc8ddee" dmcf-pid="HVVzPKvaIF" dmcf-ptype="general">유승준의 일부 팬들은 9일 인터넷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 '유승준 갤러리' 성명을 통해 '최근 정치인 사면 검토 과정에서 보여지는 관용과 형평성이 유승준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되길 바란다'는 글을 올렸다.</p> <p contents-hash="42ee80d8a96b7c39f084d1e282548b0ff28d8749cabf42204a8184dc559d4c0d" dmcf-pid="XffqQ9TNmt" dmcf-ptype="general">이들은 '정부가 8·15 광복절을 앞두고 정치인과 공직자 사면·복권을 검토 중이다. 대법원에서 두 차례나 비자 발급 거부가 위법하다는 판결이 났음에도 입국 제한이 계속되는 것은 형평성과 법치주의에 맞지 않는다'며 '유승준은 지난 세월 많은 비판과 제재를 감내했다. 잘못이 없었다는 것이 아니라 그에 따른 사회적 책임을 충분히 졌다.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 윤미향 전 의원 등 정치인 사면 사례에서 드러난 국민 통합 의지가 일반 국민인 유승준에게도 적용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065f79ea7d73530a501c4f49f372211cf788e17502710cc7be7e1f791e26d50" dmcf-pid="Z44Bx2yjr1" dmcf-ptype="general">유승준은 2002년 공연을 목적으로 일본과 미국으로 출국한 뒤 시민권을 취득해 한국 국적을 상실했다. 병역 의무를 회피하려는 것이라는 비판과 함께 법무부는 그의 입국을 제한해 23년째 한국땅을 밟지 못 하고 있다.</p> <p contents-hash="9e6ec402bd6f962409fc194679f8b5c59b16a67168c9576f4eccaf01eb46f9e3" dmcf-pid="588bMVWAm5" dmcf-ptype="general">2015년 LA총영사관에 재외동포(F-4) 체류 비자 발급 신청을 했으나 거부됐고 이를 취소해달라는 소송을 내 파기환송심과 재상고심 끝에 대법원에서 승소했다. 총영사관은 이후에도 유승준의 비자 발급을 거부했고 유승준은 두 번째 취소 소송을 내 2023년 12월 대법원에서 승소했다. 하지만 LA총영사관은 지난해 6월 비자 발급을 또 다시 거부해 유승준은 그해 9월 세 번째 소송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7c0154293b491e60d480368e1e10fb80f18a095e25fddb2fb2794b8ba2b62e12" dmcf-pid="166KRfYcEZ" dmcf-ptype="general">2020년 당시 모종화 병무청장은 "1년에 3000~4000명의 국적변경과 기피자가 있는데 그중 95%는 외국에 살면서 신체검사를 받지 않은 사람들이다. 스티브 유는 유일하게 국내 활동을 하면서 영리를 획득하고 와서 국내에서 신체검사도 받고 입영통지서까지 받은 상태에 미국 시민권을 딴 유일한 사람이다"며 "3000~4000명과 차원이 다른, 유일하게 병역을 기묘한 방법으로 회피한 사람이다. 스티브 유가 형평성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팩트에 맞지 않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결혼 앞둔' 신지, 또 최초 공개에 김종민·빽가 '질색' 08-11 다음 '168.2cm' 허경환 "키 때문 결혼 못해, 수술 의지 있다" (미우새) [TV온에어] 08-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