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美식당 민폐 논란에 "죄송한 마음" 사과 작성일 08-11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9NlLx1mj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07497e040b85c6ddf0f69e451f52bbd75fdbdd39f80b281f696501ab14186d" dmcf-pid="22jSoMtsg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이시영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1/segye/20250811072124628kyal.jpg" data-org-width="600" dmcf-mid="K5e5u5c6N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1/segye/20250811072124628kya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이시영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93c6c06c29baf0809ac9812bcdcaad4b2ca2f3f13feabc4d30e17a03d598264" dmcf-pid="VVAvgRFOAK" dmcf-ptype="general"> <br> 배우 이시영(43)이 미국의 한 식당에서 비매너 행동을 사과했다. </div> <p contents-hash="1c345beaa2a7edafe4856fffadd593e1b800bb7ee29ed0fb27c898d553222867" dmcf-pid="ffcTae3INb" dmcf-ptype="general">이시영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피드에 사진이나 영상 업로드할 때 잘못된 건 없는지 항상 확인하는데도 실수를 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950cbc1366fadfc349fddfeec6577799acda8b177755f23b840338d804753e1" dmcf-pid="44kyNd0CcB"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지난 영상 때문에 불편한 분들께 죄송한 마음이다. 앞으로는 더욱 더 주의하겠다. 모두 남은 주말 마무리 잘하세요"라고 썼다.</p> <p contents-hash="6404be0d268da2a6725a5e266bf7fbfce5f3696da224ea591b59b4f9464020b3" dmcf-pid="88EWjJphoq" dmcf-ptype="general">앞서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국 롱아일랜드 비치 레스토랑에서 식사하는 영상을 올렸다. 아들은 돌아다니면서 밥을 먹고, 엉덩이를 흔들며 춤 추곤 했다. 다른 테이블 외국인 여성 얼굴도 모자이크 없이 노출했다. 해당 영상은 삭제한 상태다.</p> <p contents-hash="5024f4acc9bb99bf041b8e961e760458f1955cb19228295f53e8ccb2ffb4188c" dmcf-pid="66DYAiUlAz" dmcf-ptype="general">한편 이시영은 3월 요식업 사업가 조승현씨와 이혼을 발표했다. 2017년 9월 결혼한 지 8년 만이다. 지난달 "현재 임신 중"이라며 "결혼생활 중 시험관 시술로 둘째 아기를 준비했다. 법적관계가 정리되어 갈 즈음, 배아 냉동 보관 5년 만료 시기가 다가오면서 선택을 해야 했다. 폐기 시점을 앞두고 이식 받는 결정을 내렸다. 상대방은 동의하지 않았지만, 내가 내린 결정의 무게는 온전히 안고 갈 것"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1c9dd32cedcf41834b52b62907d559801a0fea5a4e422e6dcf65409d286be596" dmcf-pid="PPwGcnuSa7" dmcf-ptype="general">이시영은 2009년 KBS2 드라마 ‘꽃보다 남자’, MBC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대중에 얼굴을 알렸으며, 2017년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c613f14a23925495197e0c3e475bb569f471d1c5feca3aa20ea99ad8a7318694" dmcf-pid="QQrHkL7vju" dmcf-ptype="general">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돌싱글즈7’ 예원, “세 살 아들 양육 중” 고백 08-11 다음 ENA ‘내 아이의 사생활’ 장윤정-도경완 부부의 아들 유학계획, 서민에게 꿈꿀 수 없는 7억원 교육비는 ‘부의 대물림’ 아닌지··· 08-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