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7' 이지혜, 방송 의식하는 男 출연자에 일침 "몰입 방해" [TV온에어] 작성일 08-11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MRH0HNfW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7a2b89545916c383017085084e730664ce2632697b0b023afb15b9162eb568" dmcf-pid="5ReXpXj4h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1/tvdaily/20250811072017682cnyx.jpg" data-org-width="620" dmcf-mid="H9Weae3I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1/tvdaily/20250811072017682cny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952377d7454e869319fa0930a12ef5c24b86d25d98a4fc5b8b838efac15a5ae" dmcf-pid="1edZUZA8vI"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돌싱글즈7'의 패널 이지혜가 방송을 의식하는 출연자에게 일침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0de33f7bd032e21528c8a3762f3c0d8fba7c68d8530417fad431d75c3aa8f507" dmcf-pid="tdJ5u5c6lO"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돌싱글즈7'에선 직업을 공개한 이후 진행된 수하와 인형의 '1:1 라운딩 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4baa934ff4be299926b9e493f54af8372e00aa0f79a8d58c6790f82bdc263324" dmcf-pid="FJi171kPys" dmcf-ptype="general">이날 데이트 시간을 가진 수하와 인형은 대화를 나눴다. 인형은 "우리가 시간을 많이 가지고 데이트도 하고 얘기도 나누지 않았냐"라며 자신의 호감도를 넌지시 물었다. 이에 수하는 "어떻게 얘기를 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조심스레 대답했다.</p> <p contents-hash="7a31341a8087fead37f76dbeebac1be3745ad933d4aa27b58efbf48b9b009099" dmcf-pid="3intztEQhm" dmcf-ptype="general">수하는 앞선 인형과의 데이트를 언급하며 "스스로 알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호감이 있는 것처럼 표현하는데, '방송에 내가 재밌어 보이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너에겐 재밌는 소스인가 싶었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8a35361a2e6e354255a427d3e114f662753af154bb57582555cff79646b75f4c" dmcf-pid="0nLFqFDxyr" dmcf-ptype="general">앞서 수하는 인형과 데이트를 하며 인형이 카메라를 의식하는 듯한 발언들을 통해 불편함을 느껴왔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7bee2d20b67a3e5f6adb5f264c480cc2b4a95004924b265506f3ca563db63b" dmcf-pid="pLo3B3wMv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1/tvdaily/20250811072019114tbxj.jpg" data-org-width="620" dmcf-mid="XLi171kP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1/tvdaily/20250811072019114tbx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b1a6770a8fe885379824cc72ec381d37123a301b759bdff926762d1702b15c8" dmcf-pid="Uog0b0rRWD" dmcf-ptype="general">인형은 수아에게 "필요한 장면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카메라가 잘 안 보였다", "나는 그 장면이 좋아 보였다. 카메라에 잡힌다고 하면 내가 널 만지작거리고"라고 전하며 카메라를 의식해 왔다. </p> <p contents-hash="c5a07f6c235b2d1eff9f1dcca16a41eb624273f0c2173b42e600ddec66f2f79d" dmcf-pid="udJ5u5c6lE" dmcf-ptype="general">이지혜는 "출연자분들이 꼭 아셔야 하는 게 저희는 진짜 진심으로 인연을 찾고 결혼을 하려고, 또 사랑을 찾으러 나오시는 분들이다. 이런 농담이라도 진심으로 나온 출연자들한테는 몰입을 방해하는 요소가 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17369324d5354a9a07283b426e56544e4c3ef93c8118a7a0a9cd89bb4b0a4e96" dmcf-pid="7Ji171kPhk" dmcf-ptype="general">은지원은 "한 마디로 진정성을 못 느끼는 것이다"라고 덧붙였고, 수하는 "평생을 함께 할 사람을 만나고 싶었다. 몰입도가 확 깨졌던 것 같다"라고 말했고, 인형은 "생각하지 못했다"라며 "재미를 위해서 한 팀이 됐기 때문에 최선을 다하고 싶었다. 분위기를 재밌게 이끌고 가려고 했던 말들이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4812f91b965d0c2b12c88833be756ca9588bdf7f4b614bc91dea5dedcaea4b0" dmcf-pid="zintztEQhc"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N '돌싱글즈7']</p> <p contents-hash="ecb8733328cb47eb07c3cad75ec1c87a4390827241b8bff45cfdba49b607ca5a" dmcf-pid="qnLFqFDxhA"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돌싱글즈7</span> </p> <p contents-hash="8f2e4c4addab9741166ad860a5269fe15a789269266080c7030f2c371b04abdb" dmcf-pid="BLo3B3wMWj"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지혜, ♥세무사 남편과 불화 겪더니…볼에 뽀뽀 “사이좋은 부부” 08-11 다음 ‘돌싱글즈7’ 예원, “세 살 아들 양육 중” 고백 08-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