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미 "이연복, 화교의 자랑…韓 사회에서 살아남기 힘들어" (알토란) 작성일 08-11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fMfNd0C1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a6b8a7597a99fb83de5ce406f5e3ff734bfa8188a56caa35e386b1097b5569" dmcf-pid="yCWC0HNf5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1/xportsnews/20250811075340133nzbe.jpg" data-org-width="1446" dmcf-mid="PtClUZA8H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1/xportsnews/20250811075340133nzb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3c1c1d366846c84c316cced50abe727da9e6c8755f91d71e2e1522bea680125" dmcf-pid="WhYhpXj4Z1"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주현미가 화교이자 동창인 이연복의 성공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8f73e14b154a775ccab08e579a67f3a5d6514ec72f6a95db9545fdb5844cdd2" dmcf-pid="YlGlUZA8Y5"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MBN '알토란'에는 초등학교 동창이자 화교의 자랑인 이연복과 주현미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239ac0be5a0f9acfa4507340de5e9dc4bd5c32edd8b5dd7898f650d56bf01aa9" dmcf-pid="GSHSu5c6GZ" dmcf-ptype="general">이날 이연복은 "주현미와 초등학교 동창이라고 하면 주변 사람들이 깜짝 놀란다. 저도 방송한지 15,16년 됐지만 이렇게 같이 방송 출연하는 건 최초"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e07346bfeb859c984942b1d37c65d2ebec1c7c1e7b9b55dc713ba0e0b060bc6" dmcf-pid="HvXv71kP5X" dmcf-ptype="general">이연복은 초등학교 시절에 대해 "교실 가운데 있는 연탄SKS로 근처에 앉은 애들이 부러웠다"고 떠올리며 "난 말썽을 부려서 꼴통이 아니라 등록금 문제로 자꾸 시달려서 학교 가기가 싫었다. 결국 6학년 2학기 때 학교를 그만뒀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0962b0d9ead7e4a120f1fa09794d90e622cfc0730c9189f625d8da0513b5a00" dmcf-pid="XTZTztEQtH" dmcf-ptype="general">이연복은 동창인 주현미에 대해서는 "이미자 모창대회에 같은 노래 대회 나가서 꼭 상을 받아왔다"고 회상했다. 이에 주현미가 깜짝 놀라며 "4학년 때인데 기억나냐. 우리가 언제까지 같은 반이었냐"고 묻자 이연복은 "1학년 때부터 6학년 때까지 같은 반이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f4caf4c7b6c9814650c9dcdeb3d78119f6674e6dcca7fe83752f932628c8ab85" dmcf-pid="ZNwNTsQ05G" dmcf-ptype="general">데뷔 후 TV에 나온 주현미를 바로 알아봤다"는 이연복은 "저렇게 될 줄 알았다고 생각했다. 인기 많았다. 입상하는 게 소문이 나서 친구들 앞에서도 노래를 불렀다. 목소리는 타고나는 거라고 느꼈다"고 회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74762508b2ea9bf7f1e06ca22f56053aef0945f88ea72fda435f9d2176ff07" dmcf-pid="5jrjyOxpZ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1/xportsnews/20250811075341435gwuy.jpg" data-org-width="550" dmcf-mid="QacLhD41t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1/xportsnews/20250811075341435gwu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2f19be9da3b9e7bc7a66baa5dc990e2680fedc75e21718f2c29a86e6b5253ac" dmcf-pid="1AmAWIMUZW" dmcf-ptype="general">주현미 역시 동창 이연복의 성공한 모습을 본 기분에 대해 "화교로 이 사회에서 살아남는다는 게 되게 힘들다. 이연복이라는 사람이 화교인데도 자기 자리를 잡고 인정을 받고 잘 나가는 게 엄청 뿌듯했다. 최근에서야 같은 반 친구였단 걸 알았다. 정말 너무 반가웠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1ca052716fac3af688ca84b7368582d355b8ddb6d69fe9df27ebe9aeca9c34a" dmcf-pid="tcscYCRuXy" dmcf-ptype="general">이연복은 "지금도 학교에 가면 화교박물관이 있는데, 화교를 빛낸 사람들 속에 저와 주현미 씨 사진이 있다"고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98e949cc6edae68e4e491114324282ab58d2d4cd61ecb79ab729bc9976b2fc47" dmcf-pid="FkOkGhe75T" dmcf-ptype="general">이연복은 주현미가 나온 초등학교 졸업 사진도 최초 공개했다. 이연복은 "나는 (중퇴해서) 없다. 친구가 보내줬다"고 했고, 주현미는 "나 좀 보내달라"고 반가워했다. </p> <p contents-hash="3e5b845a7c3fa76adf4b1394a355d6a69713d2dc6ce165ef9e36517756672c4c" dmcf-pid="3EIEHldz1v" dmcf-ptype="general">한편 이연복은 1959년 생인 자신과 1961년 생인 주현미가 어떻게 동창이냐는 질문에 "내가 (초등학교를) 늦게 들어갔다. 그 시절에는 이 정도 나이 차이 나는 학생들이 많았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1a9e19d8bb08343c2e09c7ce67c7ab81dc941e715d7f2fc03240d1a4393224a2" dmcf-pid="0DCDXSJq1S" dmcf-ptype="general">사진 = MBN</p> <p contents-hash="fe44f77c0701a443f7edec57f560605d51bf488d1c7d045b558d19b081506b7f" dmcf-pid="pwhwZviBYl" dmcf-ptype="general">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형, ‘돌싱글즈7’ 왜 나왔나..데이트 내내 방송분량 챙겨 수하도 “몰입 깨졌다” 08-11 다음 '런닝맨' 지석진, '비누 사탕 게임'에서 '비누 먹방'···자신만만하던 김종국은? 08-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