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살’ 소년소녀가장 꾸짖은 이유 작성일 08-11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bjC9Usde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cc843bff6c18228c2a9acc8b942bede86b7769d03df0c0084e0f1b22c95dbb" dmcf-pid="8KAh2uOJJ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물어보살’ 소년소녀가장 꾸짖은 이유 (사진: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1/bntnews/20250811074957904cgcd.jpg" data-org-width="680" dmcf-mid="fzQa1yLKR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1/bntnews/20250811074957904cgc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물어보살’ 소년소녀가장 꾸짖은 이유 (사진: 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379b330be0be2b252f060b043181ee89d7c00a66bce1a697954aab2e6d573d9" dmcf-pid="69clV7Iin2" dmcf-ptype="general"> <br>오늘(11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28회에는 소년소녀가장으로 동생 둘을 보살피고 있다는 사연자가 등장한다. </div> <p contents-hash="510d132f96d6a119c16109b3fa2ae570ac5cd8e0e09975cae877941d4ecd71b7" dmcf-pid="P2kSfzCnd9"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부모님의 이혼으로 어머니와 함께 지내던 사연자는 암이 유방에서 폐로 전이되며 어머니마저 잃었고, 소년소녀가장으로 여동생 둘을 보살피고 있다며 자신의 상황을 설명한다.</p> <p contents-hash="9bd15959b2cab34a3f22224b987300e426f73d8aad2694a43a9f9fb4657d646d" dmcf-pid="QVEv4qhLnK" dmcf-ptype="general">걱정되는 마음으로 서장훈은 “지원 받는 건 없냐”며 되묻고, “기초수급비를 받고 있다”라고 답한다. 여기에 어머니가 돌아가시며 어려운 형편에 배달음식을 시켜 먹거나 여행을 다니며 집안 사정을 외면한 채 방황하기 시작했다고.</p> <p contents-hash="d96c0024cf13655d8486458723ff5a8c71e61c4da473a8ff507e8665b9664c64" dmcf-pid="xfDT8BloRb" dmcf-ptype="general">그러다 보니 둘째 동생도 방황을 심하게 했고 어린 막내동생이 집안일을 도맡아 하기도 했다며 현재는 자신이 수급비로 적금을 들고, 각종 생활비나 용돈을 쓰며 살고 있다고 설명하며 “가정형편이 너무 어려워 고민”이라고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98046a448bbb5ddf32238f6f66340fddd9a7f063b7a3de04e451c9687dc3167a" dmcf-pid="yiT3Lx1miB" dmcf-ptype="general">이에 이수근은 “너무 쉬운 문제 아니냐”라며 “일을 하면 안 되는 이유가 있냐”고 되묻는데, 사연자의 이야기를 듣던 서장훈은 “처한 상황은 너무 딱하고 안타깝지만”이라며 사연자를 다그치고, 이수근 역시 걱정되는 마음에 사연자를 꾸짖기 시작한다.</p> <p contents-hash="2b34e2ac44db7a8d039b883951843188f2b5b06d42959839dc5d538281fc3406" dmcf-pid="Wny0oMtsiq" dmcf-ptype="general">홀로 동생들을 돌봐야 하는 소년소녀가장을 꾸짖게 된 사연자의 이야기는 오늘(11일) 밤 8시 30분 KBS Joy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무엇이든 물어보살’의 더 많은 영상은 주요 온라인 채널(유튜브, 페이스북 등) 및 포털 사이트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00c24fcf12c57d9d95429accd359672d0da6c1bfa4dce230b408c21a12a24727" dmcf-pid="YLWpgRFOez"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요태 빽가, 신지♥문원 얘기에 또 자리이탈 “화장실 좀 다녀오겠다”(‘꼰대희’) 08-11 다음 '서울대 출신' 김태희, 외신도 반한 영어 인터뷰 "'버터플라이' 왜 봐야 하나" [Oh!쎈 이슈] 08-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