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찬4’ 이동국, 안정환에 완벽한 복수…3:1 대승 작성일 08-11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GvlNd0Cv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1db072e0af3e40f37af32b9ab45247c8b1cd86be8bb6c10da7a30f7b1a8f40" dmcf-pid="QHTSjJph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뭉쳐야 찬다4’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1/newsen/20250811080437984gsmn.jpg" data-org-width="650" dmcf-mid="6V1ZsA9HC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1/newsen/20250811080437984gsm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뭉쳐야 찬다4’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xgJeB3wMvN"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422aea3844030469bf24de6195486a66b8f1ec16bf637034ed17eeec696fa9de" dmcf-pid="yFXGwaBWWa" dmcf-ptype="general">이동국이 2연패 굴욕 끝에 안정환에게 완벽 복수했다. </p> <p contents-hash="1a9d4e811ee941f4e7f426678a029c366c2c396786e2663e59f0d67e9bda87f9" dmcf-pid="W3ZHrNbYvg" dmcf-ptype="general">8월 10일 방송된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이하 '뭉찬4')에서 이동국 감독이 이끄는 ‘라이온하츠FC’가 안정환 감독의 ‘FC환타지스타’를3:1로 꺾고 짜릿한 리벤지 매치를 완성했다. 이에 시청률도 응답하며 이날 방송은 종편, 케이블을 포함한 비 지사파 채널 동 시간대1위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제공, 유료방송가구 기준)</p> <p contents-hash="c8b2873686dceb600d3a74e0ffd099ff48ab9dabaae84c5c4f010a4954bc0031" dmcf-pid="Y05XmjKGWo" dmcf-ptype="general">앞서 ‘라이온하츠FC’는 ‘FC환타지스타’와의 경기에서 2연패 하며 굴욕을 맛봤다. 안정환을 이기지 못하는 이동국의 징크스가 다시 시작된 것. 이에 더해 에이스 이신기가 뛰는 경기는 이기지 못한다는 징크스까지 겹친 상황이었다. 이를 깨기 위해 ‘라이온하츠FC’ 선수단은 평소와는 다른 마음 가짐으로 독하게 훈련했다.</p> <p contents-hash="93060b675da06fafa1c3ae00dbadc6bdc2926e3d799ddcd192df8fd236d87cbe" dmcf-pid="Gp1ZsA9HlL" dmcf-ptype="general">안정환과 ‘FC환타지스타’의 훈련 열기도 만만치 않았다. ‘라이온하츠FC’와 승점은 같지만, 골 득실에 밀려2위를 기록하고 있는 이들은 이번 경기에 승리해 단독 선두에 올라갈 꿈을 꾸며 열심히 연습했다.</p> <p contents-hash="d316d4821de3f5c677e478397ce9695a58e16e01f4b0c1cc4ebc0753416e12ca" dmcf-pid="HUt5Oc2Xvn" dmcf-ptype="general">경기 당일, 양 팀 선수들 모두 비장한 각오로 경기장에 들어갔다. ‘라이온하츠FC’는 이신기와 이용우를 투톱으로 기용하는 ‘용기 브라더스’ 전략으로 공격력을 강화했고, ‘FC환타지스타’는 최강 공격 조합인 ‘게-칸-규(게바라-칸-류은규)’ 삼각편대를 가동했다. 또다시 성사된 이신기와 게바라, 두 에이스의 대결에 모두가 집중했다.</p> <p contents-hash="b528c227146adee07edfc98eadbf66b13cb140f1825b2e158bfb04b586ebf930" dmcf-pid="XuF1IkVZWi" dmcf-ptype="general">전반 초반, 먼저 웃은 쪽은 ‘FC환타지스타’였다. 경기 전 안정환 감독이 “후방에서 스트라이커 자리까지, 프리롤로 뛰어라”고 지시했던 이대훈이 경기 시작6분 만에 선취골을 터뜨린 것. 수비라인을 무너뜨린 게바라의 명품 패스와 이대훈의 마무리가 완벽하게 맞아떨어진 순간이었다.</p> <p contents-hash="fb75e9b84029fd3044950dabe9b535d7548682e11147bb52ac96ef1ca4975548" dmcf-pid="Z73tCEf5lJ" dmcf-ptype="general">‘라이온하츠FC’의 위기는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쇄도하던 ‘FC환타지스타’의 류은규와 ‘라이온하츠FC’의 골키퍼 송하빈이 골문 앞에서 충돌, 송하빈이 부상으로 교체되며 경기가 중단됐다. 이에 ‘라이온하츠FC’는 급하게 최한빈은 훈련시켜 골키퍼로 쓸 수밖에 없었다.</p> <p contents-hash="bd3f880265b457421e26035f185596e968ef3e8a89d61b43465a622aca57c9fb" dmcf-pid="5hmwd8HEyd" dmcf-ptype="general">심판은 해당 상황에서 류은규의 발이 높았다고 판단해 그에게 레드카드를 꺼냈다. 결국 ‘라이온하츠FC’는 주전 골키퍼 없이, ‘FC환타지스타’는10명 체제로 경기를 치르게 됐다. 각자 핸디캡을 가지고 있는 상황, 전반전은 추가 골 없이 종료됐다.</p> <p contents-hash="823d54f47bda8585fa2f5659fa1e4a0703ffa0ae9b50ddd915d6ae5d597e7ed5" dmcf-pid="1lsrJ6XDhe" dmcf-ptype="general">하프타임에 안정환 감독은 “주전 골키퍼가 없는 걸 이용해 모두가 골문을 향해 슛을 때려라”고 작전을 세웠고, 이동국 감독은 “수적 우세를 활용해서 맨투맨 마킹을 하라”고 지시했다.</p> <p contents-hash="c9f85558227e32657a4e46783c97862d8acb8e8b48837caf0c7f8cc9de1ca77f" dmcf-pid="tSOmiPZwCR" dmcf-ptype="general">후반전 시작과 동시에 반전이 일어났다. 시작 18초 만에 이신기가 찔러준 패스를 이용우가 완벽하게 마무리하며 동점 골을 넣었다. 이어 후반9분 이용우가 페널티박스 안에서 파울을 유도해PK를 얻어냈고, 키커를 맡은 이신기는 강력한 슈팅으로PK를 역전 골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60595203428ba7e5449c254d4a56d6d0ca205b4638d9674376b2f3d4b339c075" dmcf-pid="FvIsnQ5ryM" dmcf-ptype="general">추격에 나선 ‘FC환타지스타’의 공격이 계속해서 이어졌다. 그러나 골대 앞으로 공이 가는 걸 막으려 필사적으로 노력하는 ‘라이온하츠FC’의 수비 덕분에 유효 슈팅으로 연결되지는 않았다. 오히려 남우현의 스루패스를 이용우가 골로 연결시키며 ‘라이온하츠FC’의 쐐기 골이 터졌다.</p> <p contents-hash="2ec5f4fc74cd286e6bec624f829fa15eef68a48b80c2a82d20ea23443f189a9a" dmcf-pid="3TCOLx1mhx" dmcf-ptype="general">결국 ‘라이온하츠FC’가 ‘FC환타지스타’를 최종스코어 3:1로 이기며 완벽한 복수에 성공했다. 안정환을 이기지 못하는 이동국도, 자신이 뛰는 경기는 이기지 못한다는 이신기도 징크스를 극복한 경기였다. 병원에 갔던 송하빈도 셀카와 함께 괜찮다는 메시지를 보내와 모두를 안심시켰다. 이에 이용우가 4골로 득점 선두권에 올라갔으며, ‘라이온하츠FC’는 다시 단독 선수 자리에 우뚝 서게 됐다.</p> <p contents-hash="ffc48c2ed6655232d9d22d17da1c26c9d62d81ebae15c4237317c98679260410" dmcf-pid="0yhIoMtsSQ" dmcf-ptype="general">한편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역대급 축구 커리어의 신우재를 영입한 박항서의 ‘FC파파클로스’와 검증된 에이스 천주안을 영입한 김남일의 ‘싹쓰리UTD’가 맞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담겨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p> <p contents-hash="e3dfcf5f1437e839c7afed7a7278c1d3b5b43c59bdb2c35e15a4739c04f16df7" dmcf-pid="pWlCgRFOTP"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294dd3ba9ae678d182f03cd754ebf751656c472d9e22e961745a355717a67c19" dmcf-pid="UYShae3IC6"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종의 미’ 어변저스, 이뤄낸 꿈→새롭게 시작된 일상 (서초동) 08-11 다음 [TVis] 주현미, ‘6년 동창’ 이연복 재회…“화교를 빛낸 스타” (알토란) 08-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