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다니엘, 공백기 깨고 생애 첫 도전 "션과 함께 첫 10km 마라톤 대회" 작성일 08-11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Azd3aBWX1"> <p contents-hash="e4dfd8085273dd73dab9e5156bda25e1ae6fce2cb42587765ac3fc097d57afde" dmcf-pid="HcqJ0NbYt5"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최지예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3f5c39aaed3f66bd57e29164ad7e129eb233924f2d191ef76559959a29400c" dmcf-pid="XkBipjKG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1/10asia/20250811081438156eczc.jpg" data-org-width="1200" dmcf-mid="UgBipjKG5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1/10asia/20250811081438156ecz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5da6c8a2b802e6bc2bebe21bdb386a54b2f373038726d036ebdb98869344d18" dmcf-pid="ZEbnUA9HYX" dmcf-ptype="general">공백기를 보내고 있는 그룹 뉴진스의 다니엘이 생애 첫 마라톤 대회 출전에 나선다.<br><br>가수 션은 자신의 SNS에 "언노운 크루 새벽 러닝"이라는 글과 함께 다니엘과 함께한 새벽 러닝 인증샷을 지난 9일 공개했다.<br><br>션은 "다니엘과 이연진 코치와 함께 8.15km를 달렸다. 이연진 코치가 다니엘을 위해 러닝 레슨과 맞춤 보강 훈련까지 준비했다"며 "다니엘이 첫 10km 대회를 앞두고 있는 만큼 목표한 시간 내 완주를 위해 잘 도와주겠다. 걱정 말고 'Sean's PB 맛집'에 오신 걸 환영한다"고 전했다. 이로써 다니엘은 데뷔 후 처음으로 10km 마라톤 코스에 도전하게 됐다.<br><br>앞서 지난 5월 17일 서울고등법원 민사25-2부(황병하 정종관 이균용 부장판사)는 뉴진스 멤버 5인이 제기한 '독자 활동 금지 가처분' 이의신청 항고를 기각했다. 지난 4월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는 어도어가 신청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한 결정을 유지하며 멤버들의 이의신청을 받아들이지 않은 바 있다.<br><br>이번 결정으로 인해 뉴진스 멤버들은 어도어의 동의 없이 단독으로 연예 활동이나 광고 계약 등을 진행할 수 없게 됐다. 사실상 모든 연예 활동이 금지된 것이다.<br><br>법원은 지난 4월 29일 어도어가 뉴진스를 상대로 제기한 간접강제 신청도 받아들여 뉴진스가 어도어의 사전 승인 없이 독자 활동을 할 경우 각 멤버별로 위반행위 1회당 10억원을 어도어에 지급하라고 결정했다.<br><br>한편, 법원은 판결을 앞두고 어도어와 뉴진스에게 합의할 수 있는 시간을 줬다. 오는 14일 예정이다.<br><br>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0회 부국제 온스크린 분야, 韓中日 넷플릭스 작품 포함 6편 선정 08-11 다음 ‘돌싱글즈7’ 예원 “세 살 아들 양육 중”...희종과는 ‘삐걱’ 08-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