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섭 “'과거 JMS 신도' 알려진 후, '여자 갖다 바쳤다'는 댓글에 절망” 작성일 08-11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XZ8Ge3IF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b8a74ab75cf32a7d781f22c6d0e386a776521c0f62fffbc195429803b14c3e" dmcf-pid="PZ56Hd0C0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지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1/JTBC/20250811081423492wdwk.jpg" data-org-width="559" dmcf-mid="8bqLuc2XU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1/JTBC/20250811081423492wdw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지섭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85a0a97c4d866efe48dd232a1a8db90b46c0c8b271069ee54ea46c45660b5d5" dmcf-pid="Q51PXJphFo" dmcf-ptype="general"> 배우 강지섭이 JMS(기독교복음선교회) 신도 의혹이 터져나온 후 자신의 인생 전체가 흔들렸다고 밝힌다. </div> <p contents-hash="fbb6e06234d06190a2e93be1cb471e4a6fbab45ae8fa1f29a0209c02d95fd161" dmcf-pid="xUuJ0NbY0L" dmcf-ptype="general">11일 MBN '오은영 스테이' 제작진에 따르면,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강지섭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얘기한다. 더이상 언급은 안 할 것”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e7fd0adafe1c86ce67a5827f273955de4c56b80b4a1ca5b5a4255516f5f5e9f" dmcf-pid="yAcXN0rRzn"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마음의 안식처를 얻고 싶어서 간 곳이었다. 그런 곳인지 몰랐고, 배우 커리어가 여기서 끝날 수도 있다고 생했다”라며 과거 JMS 신도였고, 탈교 후 이 사실이 알려지자 느낀 바를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2775681fee1ce9ba50f62689b582211af539c8463e269e2a9ea68c442db7ab19" dmcf-pid="WckZjpme3i" dmcf-ptype="general">이어 강지섭은 “대학교 때 아르바이트 가는 길에 길거리에서 모델 제안을 받았다”라고 모 종교와의 맺게 된 첫 악연을 꺼낸 뒤, “처음부터 이상한 점이 있었다”라는 말로 종교의 내부 실체를 전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p> <p contents-hash="1cb79976b4d5e5ec749da6bc143ca9d516e9d60d386e05f81f85e38870a72713" dmcf-pid="YkE5AUsdFJ" dmcf-ptype="general">또한 “교주랑 내통했다, 여자를 갖다 바쳤다, 별의별 댓글이 다 달렸다”라며, 끝내 주변 지인들마저 등을 돌리자 “세상에 믿을 사람 하나 없구나”라는 절망을 느꼈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f96ec00ca558ee0dc89ab3f5c94a5fd727f97d7c24d0521fb4c9c1bd30ae15b5" dmcf-pid="GED1cuOJ3d" dmcf-ptype="general">강지섭은 “내가 왜 이런 오해를 받아야 하지. 이 세상에 없어야 하나 생각까지 들었다”라고 당시의 막막했던 심정을 전해 모두를 먹먹하게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cc4a572a4f26de811ff6ede4bd5e89c9255d8a2da640c6658815e10ff1ec61f2" dmcf-pid="HDwtk7Iipe" dmcf-ptype="general">지난 2023년 넷플릭스 다큐 '나는 신이다: 신이 배신한 사람들'에서 JMS에 관해 다루며 이슈로 떠오르자, JMS 신도 의혹을 받는 몇몇 연예인의 이름이 온라인상에서 언급됐다. 이런 가운데 강지섭도 포함돼 있었던 것. 이에 강지섭은 '이런 추악한 일이 있었음을 인지하기 전에 나왔다'며 이미 과거 탈교했다는 입장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0544d29991a4d73f7165f6144dde1fd655a8bfa03620fef00e25fbaa31216470" dmcf-pid="XwrFEzCnpR" dmcf-ptype="general">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섯 명이 새출발, 다 팬 덕분”..프로미스나인, 첫 월드투어 포문 열었다 08-11 다음 30회 부국제 온스크린 분야, 韓中日 넷플릭스 작품 포함 6편 선정 08-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