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서 아이 없을 줄" 예원, 3살 아들 양육 고백했다 '눈물' (돌싱글즈7)[종합] 작성일 08-11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l3prbSgt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bb93d591fd04781ed71c1a900124a1b37d50863cb65dbe1fb5bdb38aabfd1f" dmcf-pid="6S0UmKva5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1/xportsnews/20250811081329473tftn.jpg" data-org-width="392" dmcf-mid="WYpus9TN5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1/xportsnews/20250811081329473tft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5443e4c7510df062a98b428666b69b937dc9f547f1c4d4a4a04cd357257921b" dmcf-pid="Pvpus9TNtq"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돌싱글즈7' 예원이 세 살 아들을 양육 중이라는 사실을 고백해 5MC는 물론 시청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c7f0415069938afad7ed67b957e239b2ab3b9ee8782a402e576b23652c2bd1ee" dmcf-pid="QTU7O2yjtz" dmcf-ptype="general">10일 방송한 MBN ‘돌싱글즈7’ 4회에서는 돌싱남녀 10인 도형-동건-명은-성우-수하-아름-예원-인형-지우-희종이 호주 골드코스트에 마련된 ‘돌싱하우스’의 둘째 날 밤, ‘1:1 라운딩 데이트’를 진행하는 모습이 펼쳐졌다.</p> <p contents-hash="9d68346a89448d19aa68e7d5546a3fafba8bb51348e786222560f3811610e035" dmcf-pid="xyuzIVWAX7" dmcf-ptype="general">또한, 셋째 날에는 여자들의 선택으로 ‘비밀도장 데이트’에 돌입했는데, 동건이 수하와 아름, 성우가 지우, 인형이 명은, 희종이 예원의 선택을 받아 데이트를 하게 된 반면, 도형은 아무의 표도 받지 못해 홀로 ‘돌싱하우스’에 머무르는 쓴맛을 봤다.</p> <p contents-hash="92f9a7f8b7b39e13bc11df5d9c1eb20a7681a655e34a07cfcc6fea6baf98e0dd" dmcf-pid="ydwm6SJqXu" dmcf-ptype="general">먼저, ‘1:1 라운딩 데이트’ 상황이 공개됐다. 아름의 첫 상대는 ‘랜덤 데이트’ 후 서로 호감이 통했던 동건이었다. 이 자리에서 아름은 “처음엔 첫인상 투표에서 5위를 줬는데, 데이트를 통해 마음의 변화가 있었다”고 솔직히 직진했다.</p> <p contents-hash="aef0b07aaaf150e7239d165ddb209ba5172e7da42bdeb6cd73248fcee0350e66" dmcf-pid="WJrsPviB1U" dmcf-ptype="general">동건 역시 “나도 (아름을 향한) 변화가 있었다”고 화답해 묘한 설렘이 감돌았다. 도형은 자신의 ‘1순위’인 명은과 첫 대화를 나눴는데, “이곳에서 내 기대를 충족시켜줄 사람을 만났다”고 명은에게 간접 고백했으며, 서로의 ‘결혼관’을 공유하며 호감도를 높였다.</p> <p contents-hash="4e7aa4fc9177c060ea693075741ded8e768001f8e665fa93970f2fe25ce05ac7" dmcf-pid="YimOQTnb5p" dmcf-ptype="general">수하는 애타게 기다렸던 ‘1순위’ 동건과 ‘1:1 대화’를 했지만, 동건이 다음 날 먹을 ‘메뉴’에 대한 이야기만 나눠 분위기가 어색해졌다. 급기야 동건은 “오늘은 (요리 담당인) 나 대신 ‘수하 이모카세’!”라는 말을 해 수하를 당황케 했다.</p> <p contents-hash="3460d9aec8385d1f1c24a5d43f4f8ff86b5d3d614b094d3ce5db68fd9b09041f" dmcf-pid="GnsIxyLKH0"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수하는 “난 지금도 (동건에게) 열심히 플러팅한 것 같다”고 슬쩍 어필했는데, 동건은 “바보가 아닌 이상 (플러팅을) 받은 사람은 느낄 것”이라고 제3자에 대해 말하는 듯 해, 수하를 한숨짓게 했다.</p> <p contents-hash="39adbcae469bd0e848b79e6ab931bd96265a5d3678f4d478f20536775b96d1cd" dmcf-pid="HLOCMWo9Z3" dmcf-ptype="general">인형은 수하와의 ‘1:1 대화’에서 “아까 나와 ‘랜덤 데이트’를 함께 하면서 호감도가 커졌는지?”라고 자신있게 물었는데, 수하는 “솔직히 데이트 내내 ‘방송 분량’을 챙기는 것 같아서 몰입이 깨졌다”고 고백해 인형을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39708d0735716a05e57f602c85130146c4cafb8382a2b4c36790add4cd899991" dmcf-pid="XoIhRYg21F" dmcf-ptype="general">‘급’ 반성을 하게 된 인형은 “분위기를 재밌게 이끌려다 보니 오해하게 만든 것 같다”며 진지하게 사과했다.</p> <p contents-hash="8365972b359a4f6f89c5d301b2a8f7ab8d26c0b9cfab8b49f319227f744b2cca" dmcf-pid="ZgCleGaVGt" dmcf-ptype="general">명은은 자신을 ‘1순위’로 뽑은 동건-인형과 연달아 대화를 나눴다. 먼저 동건과의 만남에서, 명은은 본인이 동건을 ‘2순위’로 뽑은 이유에 대해 “대화를 나눠 보니 엄청 순애보적인 부분이 있더라”며, 자신의 과거 연애 경험과 비슷한 점이 있음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233d1fccaba9a460c3a29705093c43ecf7fa2d99a803d80793813d201bb5bab" dmcf-pid="5ahSdHNfY1" dmcf-ptype="general">뒤이어 인형과 대화를 나눈 명은은 결혼관에 대해 얘기하던 중, “다퉜을 때 차분하게 해결하는 대화 방식이 나와 결이 맞는 것 같다”며 호감을 보였다. 인형은 “내일 기회가 되면 너와 1:1 데이트를 나가고 싶다”고 대시했고, 명은 또한 “응~”이라고 화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833143c2302d31434bdb285767b671b3b91d77dcef50a0671347df6f1c8ff3" dmcf-pid="1NlvJXj45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1/xportsnews/20250811081330778wfkf.jpg" data-org-width="800" dmcf-mid="4OSTiZA85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1/xportsnews/20250811081330778wfk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4c272c1a928bffbb1eee90ab7f017575aadb40ff78a1b4c433999199cdb3deb" dmcf-pid="tjSTiZA8XZ" dmcf-ptype="general">하지만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명은은 “‘1순위’ 인형과의 대화가 가장 기억에 남지만, ‘2순위’ 동건도 좀 더 알아보고 싶다”고 아직 노선을 정하지 않았음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33bf5143577fc4a08af250a8c92cf8a17c6efcfbb0029461829d91a5f1483d38" dmcf-pid="FAvyn5c6YX" dmcf-ptype="general">한편, 희종은 ‘1순위’로 꼽아왔던 예원과 대화가 어긋나 대혼돈에 빠졌다. 그는 지우와 1:1 대화를 하면서 ‘영업’직이라는 공통분모로 급격히 가까워졌지만 예원과의 대화에서는 계속 오해가 쌓였다.</p> <p contents-hash="86b1c010e6c9a6b4ab3c3f56c8474363fee686528ae12fea68974a9a8a1c6e31" dmcf-pid="3NlvJXj4YH" dmcf-ptype="general">예원이 “내가 널 2순위로 얘기했을 때 어떤 기분이었어?”라고 물었는데, 희종은 본인을 ‘1순위’로 뽑은 예원의 속뜻을 이해하지 못한 채 “크게 상관없었다”고 답해 “아무 생각이 없었구나”라는 예원의 오해를 산 것. 이후 대화는 서로의 말꼬리를 잡는 식으로 어긋났다.</p> <p contents-hash="5b087750e233862acf730c0a07abea4403721075135a7b293681c18b2fae443b" dmcf-pid="0jSTiZA81G" dmcf-ptype="general">‘라운딩 데이트’를 마치고 방으로 돌아온 희종은 룸메이트 도형, 성우에게 “예원과 대화가 잘 안 통한다”라고 털어놓은 뒤, “내 2순위-3순위가 지우-명은이라, 이제부터 (룸메이트들과 호감녀가) 다 겹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8bd3e3a2b06aa0706ae556cefb926a3e3328a5004c525dcfa81c0f560f1ec63" dmcf-pid="pAvyn5c65Y" dmcf-ptype="general">순식간에 ‘룸메이트 전쟁’이 선포된 가운데, 여자들의 선택으로 매칭되는 ‘비밀도장 데이트’가 속행됐다. 남자들이 차에 타고 있으면 여자들이 선택한 남자의 차에 오르는 방식이었는데, 성우의 차에는 전날 밤 따로 만나 1:1 데이트를 약속한 지우가, 인형의 차에는 명은이 탑승했다.</p> <p contents-hash="acb30090c17034f1b51d7229001e87ff5c6d528f64d08b4ebfd4b0c4b7efffe4" dmcf-pid="UcTWL1kPtW" dmcf-ptype="general">희종의 차에는 예원이, 동건의 차에는 수하와 아름이 나란히 탔다. 반면 도형은 ‘0표’로 ‘돌싱하우스’에 홀로 남게 돼 씁쓸해했다. </p> <p contents-hash="6283ed04a7a3cf58c3fafff0cf2194ffe76ac1361bfbb093842f2c35119bf65a" dmcf-pid="ukyYotEQZy" dmcf-ptype="general">직후 희종X예원의 데이트가 펼쳐졌는데, 이동하는 차 안에서 희종이 “어젯밤 대화가 찝찝하게 끝난 느낌”이라고 운을 떼자, 예원은 “(희종을 기다리다가) 와인을 많이 마셔서 기억이 잘 안 난다”며 당시의 오해를 풀어줬다. 희종은 “답답함이 해소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ab1132fd9fc38a7ae0ab1db046e96593aaf514043d1e86c0de62808af62e313" dmcf-pid="7EWGgFDxGT" dmcf-ptype="general">잠시 뒤, 두 사람은 골드코스트의 야생동물 보호구역에서 코알라-캥커루와 교감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식사 중 또다시 삐걱댔다. 희종은 “나는 가치관이 맞아야 연애를 할 수 있다”라며 예원에게 ‘취미’를 물어봤는데, 예원은 선뜻 대답하지 못했다.</p> <p contents-hash="ff669737af9be22d0e4d848c4e5aea3f533ba14e29f3edac495f339580cca093" dmcf-pid="zDYHa3wMtv" dmcf-ptype="general">“취미 고백까지 신중할 필요가 있을까”라는 희종의 말에도 예원은 “취미가 없는 상황도 있는 것”이라며 답답해했다.</p> <p contents-hash="df07b944c487b85624e63fdbbec8d573ca4fb20ea4ddaa8c0399c31d1c29a56d" dmcf-pid="qwGXN0rR5S" dmcf-ptype="general">직후 예원은 제작진과의 속마음 인터뷰에서, “비밀도장 데이트를 통해 (희종과) 생각이 안 맞는다는 걸 느꼈다”면서 “저도 원래 취미가 많았지만, 아이를 키우며 취미 생활을 하기가…”라고 세 살 아들을 양육 중임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a75adb91d0a9131375743e0397999c503e30f016b55e59eb34e118c261ec8e78" dmcf-pid="BrHZjpmeHl"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5MC 이혜영-유세윤-이지혜-은지원-이다은은 “가장 어리고, 아이도 없을 줄 알았다”며 안타까워했으며, 예원은 “동물 보호 구역에서 내내 아이 생각이 났다”면서 눈물을 쏟았다.</p> <p contents-hash="9a7dec15d6c8b3edc5e6648eb33781515d7986e04522c202bf004c8f0f0d1d66" dmcf-pid="bmX5AUsdXh" dmcf-ptype="general">서로의 상황을 알지 못해 자꾸만 타이밍이 맞지 않는 예원X희종이 이렇게 멀어지게 될지, 그리고 다른 ‘비밀도장 데이트’에서는 어떤 상황이 펼쳐질지는 17일 오후 10시 방송하는 ‘돌싱글즈7’ 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bc1b9c504dc060df7b4a81a5148c42abeead3bafaad2e8324d89cb014a91575f" dmcf-pid="KsZ1cuOJ5C" dmcf-ptype="general">사진=MBN</p> <p contents-hash="3d7aefce8dbe3d28e7b6db91af65673323d4378c5504542bde2e582ed4d1b5e5" dmcf-pid="9l3prbSg5I"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도쿄 복싱 대회서 또 비극…일주일 새 두 명 사망 08-11 다음 이동국, 안정환 울렸다…징크스 깨고 3:1 복수극 완성 08-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