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 46세 차이 고딩 팬들과 생파... "어른이 문제다" 뼈 있는 한마디 작성일 08-11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RQ1iZA8W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357f90321bca8cc2efac38f4bfc2ef7d45ae8b163f69e348258fc498cfd646" dmcf-pid="HrE4IVWA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1/SBSfunE/20250811100306624aujm.jpg" data-org-width="699" dmcf-mid="YnvnXJph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1/SBSfunE/20250811100306624auj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8d51ec2375db8d4dd97ea692e8c9eb059141ebfbdd5be2366d01317ccc3a97c" dmcf-pid="XmD8CfYcyG"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가수 김장훈(62)이 무려 46살 차이의 고등학생 팬들과 생일을 함께 보내며 진심 어린 팬사랑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4abf622a88999961e5208baa9505687bc2ba748634507caedf634ef6f4a9cab" dmcf-pid="Zsw6h4GkCY" dmcf-ptype="general">김장훈은 지난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고등학생 팬들과 패밀리레스토랑에서 깜짝 생일파티를 한 소식을 전했다. 그는 "어제 동규와 그의 친구들, 고딩 팬들과 함께 헌혈을 하러 갔다가 패밀리레스토랑에 밥을 먹으러 갔는데 갑자기 서프라이즈로 생일 케이크를 사 와서 생파를 해줬다."면서 "어렸을 때 생일파티를 안 해서 생일이나 기념일을 안 챙기는데, 아이들이 챙겨줘서 기쁜 마음으로 촛불을 껐다. 되게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6cba91010907203f810abeec6a8243e2f1fc66a8d438ba9581888dadd56ae40d" dmcf-pid="5OrPl8HEyW" dmcf-ptype="general">김장훈은 고등학생 팬 '동규'에 대해서도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동규는 나의 열성 팬이자, 인천에 사는 중학생 소녀팬을 늘 공연 끝나고 집까지 에스코트해 주는 흑기사 같은 친구다. 착하고 정의로운 친구"라고 소개했다. 이어 "제 영향이라고 하던데, 독도 관련 사이트도 직접 만들어서 활동하고 있는 애국 고딩"이라며 자랑스러워했다.</p> <p contents-hash="2eeba981bc13ee2a9f0e9eee7fbc0c72214d0f409ba3926fdbf3d3dcbdf80829" dmcf-pid="1ImQS6XDTy" dmcf-ptype="general">이어 김장훈은 "46년 차이 나는 동생들, 애들이 하나같이 착하고 반듯하고 속이 깊어서 감동이었다"며 "역시 어른이 문제다. 좋은 어른이 많아지면 아이들 문제도 반드시 줄어든다는 생각에 확신이 들었다"고 소신을 밝혔다.</p> <p contents-hash="9cffe3fd27b7b42d6083d2d198cca66ae68b60b2d6e56337b689848251edccd8" dmcf-pid="tCsxvPZwvT" dmcf-ptype="general">한편 온라인에서 확산된 '숲툱훈' 밈으로 전 연령대에서 사랑받고 있는 '김장훈은 오랜 기간 독도 수호 활동, 기부와 봉사, 청소년 후원 등 사회적 선행을 이어오며 '기부천사', '독도 지킴이'라는 별칭을 얻어왔다.</p> <p contents-hash="fe66e5b7470d65deb85276b522fc0fd17a8ca87fde5cc1ec0548be734aada4ad" dmcf-pid="FhOMTQ5rCv" dmcf-ptype="general">ky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4897"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시윤 "母, 엄마라고 부르지 말라고…상처였다" 가족사 고백 (미우새) 08-11 다음 신지·문원 상견례 이야기에 또...빽가 “화장실 좀 갔다 올게요” 08-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