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급진전 삼각관계 예고 작성일 08-11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U0b1L7vd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e5be47935b271caf7e36e2bc853d6192017e70a6093780dbcc89b6e1c68b51" dmcf-pid="WupKtozTi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급진전 삼각관계 예고 (제공: KBS 2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1/bntnews/20250811103707801jrem.jpg" data-org-width="680" dmcf-mid="xYT5h4GkR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1/bntnews/20250811103707801jre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급진전 삼각관계 예고 (제공: KBS 2TV)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5ee000fb42df93a8280986cacfb99450021d9bf6f57a3393de01a10acb882b1" dmcf-pid="Y7U9FgqyLW" dmcf-ptype="general"> <br>KBS 2TV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윤산하, 유정후, 츄가 ‘불안불안 이사’ 현장으로 삼각관계의 급진전을 예고한다. </div> <p contents-hash="3812bb43d7846b4e4b156995e63bf16916e0ce121cb692dae156bcf2c79cceac" dmcf-pid="Gzu23aBWiy" dmcf-ptype="general">지난 7월 23일에 첫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는 주연 배우 윤산하-아린-유정후-츄의 눈호강 비주얼과 20대의 풋풋함과 상큼함이 오롯이 느껴지는 자연스러운 연기로 호평받으며 단단한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2eff392e35d66314dd1d24db1836f925e3c6137895fd4fadd7615a602d743bc" dmcf-pid="Hq7V0NbYRT" dmcf-ptype="general">특히 지난 6회에서 박윤재(윤산하)와 김지훈(유정후)은 각자 자신에게 호감을 보이는 사람들에게 좀 더 단호한 태도를 보이자고 약속한 뒤 함께 춤을 추며 알콩달콩한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그 순간 강민주(츄)가 두 사람 앞에 등장해 김지훈 집의 바로 앞집인 202호로 이사 왔음을 전해 충격을 안겼다.</p> <p contents-hash="30f2f9294c26e1db6b99c55b53d405d6e5cc40c9a05d14f13b978ff775db4cb1" dmcf-pid="XBzfpjKGiv" dmcf-ptype="general">오는 13일(수) 방송될 7회에서는 지난주 윤산하-유정후-츄가 혼돈을 선사했던 ‘이웃사촌 탄생 엔딩’, 그 직후의 이야기가 담긴다. 극 중 용달차 아저씨가 건물 아래 짐만 내려주고 가는 바람에 강민주의 이사를 졸지에 박윤재, 김지훈도 돕게 된 상황. 더욱이 의자 조립으로 인해 박윤재와 강민주가 나란히 앉게 되자 박윤재는 김지훈의 눈치를 보고, 김지훈은 살기 어린 눈빛으로 박윤재에게 무언의 경고를 날린다. </p> <p contents-hash="5c542ee2b8562f468d58509ebcfa79adca2f64f7957e42c5e96ba96968adc8eb" dmcf-pid="Zt5uGe3IdS" dmcf-ptype="general">그러나 두 사람의 기운을 알아차리지 못한 강민주는 덥다며 반팔 티셔츠 위에 있던 셔츠를 벗고 물을 마시며 도발적인 포즈를 뽐내 박윤재의 당황스러움과 김지훈의 질투심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과연 강민주의 이사는 박윤재-김지훈-강민주, 세 사람의 삼각관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게 될지 궁금증을 높인다.</p> <p contents-hash="9039a111ebd8143c476488f4ed14a68c7c3b0132a4d72a2722efbcb5bc977e5e" dmcf-pid="5F17Hd0CMl" dmcf-ptype="general">그런가하면 윤산하-유정후-츄는 극 중과 현장에서의 유연한 온도 차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세 사람이 비록 극 중에서는 ‘아찔’한 삼각 시그널을 형성하지만, 현장에서는 ‘유쾌’한 케미로 한마음 호흡을 드러낸 것. 윤산하, 유정후, 츄는 집중력을 쏟아부은 촬영이 무사히 마무리되고 울린 ‘컷’ 소리와 함께 웃음을 빵빵 터트리며 화기애애함의 극치를 자랑했다.</p> <p contents-hash="6233506b786c033b758deeef77cb5af6990d84b5eb784c2272bd96e891cc8fa9" dmcf-pid="13tzXJpheh"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이 장면을 두고 “윤산하의 투명한 리액션, 유정후의 코믹 센스, 츄의 능청스러움까지 엿볼 수 있는 명장면”이라고 소개하며 “박윤재, 김지훈, 강민주의 삼각관계가 어떤 방면으로 급진전 될지 꼭 본 방송으로 확인해 달라”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5843a3ab3db1fe54f4ff84c953106798bd08e72cb576131e8c6c45c3b6fbb25" dmcf-pid="t0FqZiUlRC" dmcf-ptype="general">한편 KBS 2TV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7회는 8월 13일(수)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c67a366077da7c0ac1c3e6c5d6e94755e011b4eeba098d5c8eef60bbc36e1b2" dmcf-pid="Fp3B5nuSLI" dmcf-ptype="general">이다미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을·다을, '내 생활' 합류 "엄마 누나 보고 싶었다"…이윤진 눈물 08-11 다음 박보검 후임=10CM 권정열이었다 “‘더시즌즈’ MC 너무 부담스럽지만” 08-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