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날들’ 김운교, 신수현에 파격 제안 작성일 08-11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CsuqD41R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c840fa0e04bb970286b1f9bc8443c6f34c4312dab9b51e4c7d08816cb8f32d" dmcf-pid="6hO7Bw8ti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드라마 ‘화려한 날들’ 김운교 (제공: KBS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1/bntnews/20250811104238279jswc.jpg" data-org-width="680" dmcf-mid="4pdSyx1mM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1/bntnews/20250811104238279jsw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드라마 ‘화려한 날들’ 김운교 (제공: KBS2)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6591f6b89ace9ab18b1c43d4c378fe056245c7bb5fdf8da019dd8c0fb290d77" dmcf-pid="PlIzbr6FL4" dmcf-ptype="general"> <br>‘괴물 신인’ 김운교가 KBS2 ‘화려한 날들’에 첫 등장, 신수현에게 수영복 촬영을 제안했다. </div> <p contents-hash="1d7964daf555dcdd6c69df08503ba9852cb06f32cb83a251854a2440592862a8" dmcf-pid="QSCqKmP3Rf" dmcf-ptype="general">10일(일) 저녁 8시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 2회에서는 패션크리에이터인 이수빈(신수현 분)과 동업 중인 이하은(김운교 분)이 “그냥 수영복 입고 촬영하자. 그런 영상 되게 많아! 훌렁 벗고 훌렁 입고! 일상 같고 자연스럽잖아”라며 안 풀리는 유튜브 사업에 대해 획기적인 해결책을 제시했다. </p> <p contents-hash="f7b44533d421fce4afaffe1919bc33e70df24fb0febac7c8c618d817ab39bb6e" dmcf-pid="xvhB9sQ0JV" dmcf-ptype="general">이수빈은 “안돼! 나 그런 거 못 해. 알면서 그러냐 넌”이라며 거절했다. 그러자 이하은은 “그럼 돈 문제부터 해결을 해보자. 우리 공동 통장에 15만 3천 원 남았거든? 근데 다음 영상 올리려면 옷들도 사야 하고, 스튜디오도 예약해야 하잖아? 어떡해?”라고 현실적인 문제를 끄집어냈다. </p> <p contents-hash="c28ec5e4beede66c9d50d4325f64d5e283e73ebd8812daef1dfc2de5141ed4c9" dmcf-pid="yP4ws9TNL2" dmcf-ptype="general">이에 이수빈은 “아빠한테 도와달라고 해야지. 나 과외를 하나 더 늘릴까?”라고 말을 흐렸다. 이하은은 “당장 다음 촬영이 문제다”라고 고개를 저었다. 이에 이수빈은 “스튜디오 말고 야외에서 찍어볼까?”라고 대책을 제시했다. </p> <p contents-hash="a9d3531e95abee67cdf0ad1b0459534774cbe9b2f433f75be5b03f57ee8dadbc" dmcf-pid="WAaH5nuSM9" dmcf-ptype="general">티앤아이컬쳐스에 새 둥지를 튼 김운교는 ‘한국이 싫어서’를 비롯해 최근까지도 다수의 영화에 출연하며 연기의 스펙트럼을 넓혔다. 진용진의 ‘없는 영화’ 시리즈 중 ‘감독’ 편에서 호평받은 그는, tvN ‘선재 업고 튀어’, TVING ‘내가 죽기 일주일 전’에서 시청자에게 얼굴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6d1cc07eeba4100d388ec9a9dfe684fd6ce16dc71f00e323297c12e73e5564d3" dmcf-pid="YcNX1L7veK" dmcf-ptype="general">자연스러운 생활 연기로 극에 설득력을 더한 ‘괴물 신인’ 김운교가 출연하는 KBS 2TV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은 매주 토, 일요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40d70728c5cd6dfe2ebbdbea22baa620111816c1e6d41ad2d52df5568c4dbb91" dmcf-pid="GkjZtozTdb" dmcf-ptype="general">한효주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T, 2분기 영업익 1조원대 '어닝 서프라이즈'…전년比 2배 ↑ 08-11 다음 트와이스 사나, 지드래곤 열애설 4개월 만에 해명 "입 간질간질했다" 08-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