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진웅, 尹에 분노 폭발…"내란 수괴 판칠 뻔" [RE:뷰] 작성일 08-11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4rRa3wMX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51eb74544cada1066a32617d8e140e0744987293c736f15e786f6149c74c3e" dmcf-pid="68meN0rRZ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1/tvreport/20250811105542433osni.jpg" data-org-width="1000" dmcf-mid="fvvarbSg5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1/tvreport/20250811105542433osn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af761e86c23bf32777e2fa777fc55cb724bb56a9439d62ffc3e4a223a4fb3cf" dmcf-pid="P6sdjpmetO"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지은 기자] 배우 조진웅이 윤석열 전 대통령을 공개 비판한 것에 대한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p> <p contents-hash="136119956188caf159a66a06d867a9de7355e4b2936398cb6c726b1d10760962" dmcf-pid="QPOJAUsdGs" dmcf-ptype="general">최근 조진웅은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의 '영화공장' 코너에 게스트로 출연해 지난해 벌어진 12·3 비상계엄 사태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c9e3f744ab6d8bbab9dc04c0db374420efa2b90067a358d3b1eb39311591cfa5" dmcf-pid="xQIicuOJGm" dmcf-ptype="general">방송에서는 지난해 '윤석열 파면 촉구' 집회에 참석한 이들을 응원하기 위해 조진웅이 직접 보낸 영상 편지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204d55457ca4bf0c1962853d5732d7013e56b4332c4b01c1fae58cc1d6d25d0a" dmcf-pid="yTVZuc2X5r" dmcf-ptype="general">당시 영상에서 조진웅은 "선혈로 지켜낸 광주 민주항쟁. 그 푸르고 푸른 민주주의의 뜻을 분명 우리 국민들은 뼛속 깊이 알고 있다"라며 "그런 국민을 향해 (윤 전 대통령은) 극악무도하게도 비상계엄으로 파괴했다. 우리 국민들은 한마음으로 그 패악질을 무찔러냈다. 민주주의 의의를 파괴하려던 내란 수괴가 판칠 뻔한 시대에 진정한 영웅은 우리 국민이었다"라고 단호한 입장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7176df30090d983edb877c8b473288f579021ca95401c9c072ff0718ec5b2a" dmcf-pid="WxCnk7IiX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1/tvreport/20250811105543683xkwm.jpg" data-org-width="1000" dmcf-mid="4cIicuOJ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1/tvreport/20250811105543683xkw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1e7190851d808f3a72e289077056f7620c7553655412c40301a0655098a40b2" dmcf-pid="YMhLEzCn5D" dmcf-ptype="general">영상 촬영 계기를 묻는 질문에 조진웅은 "뭐라도 해야 되겠다 싶었다"라며 "계엄 선포가 된 날 지인에게 전화를 받고 '가짜 뉴스다. 말이 되냐'라고 말했는데 곧 우원식 의장과 이재명 대통령이 월담하는 사진을 보게 됐다. 집이 용산이라 국회가 코앞이어서 '어디로 가야 하지?' 하고 있었다.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영상을 찍게 됐다"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38eff302c7f8ff408353369241c6823cdf4b02a7d5caed8995f6922bc1da8cf7" dmcf-pid="GRloDqhLZ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 일로 소속사와 약간 척질 뻔했다"라며 "기본적으로 응당의 대가는 당연히 치러져야 할 것이고 순리대로 흐를 것이라 생각했다. 우리가 어떤 민족이냐"라고 못마땅한 듯 혀를 차 시선을 모았다.</p> <p contents-hash="9a596740724519b0a07b64f4cd2d32d213ac509e54b1aa56c08908de675c5261" dmcf-pid="HeSgwBloZk" dmcf-ptype="general">한편 조진웅은 오는 13일 개봉하는 다큐멘터리 영화 '독립군 : 끝나지 않은 전쟁'에 내레이션으로 참여했다. </p> <p contents-hash="a78d9a5210502d03ca68ad06a90555bc4992f7976878c6f480de3149cb845413" dmcf-pid="XdvarbSg1c" dmcf-ptype="general">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4세 류혜영, 임신 속내 고백 "든든한 남편 윤균상 덕분" (서초동) [일문일답] 08-11 다음 조세호, '1박2일' 합류 1년만 하차 논란.."함께해서 너무 행복했다"[핫피플] 08-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