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영, 공승연 지키는 든든한 조력자…여심 저격 작성일 08-11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zpOkbSgz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d49dc6b28d63d16e72d95b97fb41103a606945060636adf9ef4965f2d01c90" dmcf-pid="VThJPYg27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ㅣ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1/sportsdonga/20250811145615485zvqx.png" data-org-width="1200" dmcf-mid="9aJu1NbY0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1/sportsdonga/20250811145615485zvq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ㅣ채널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90197440f4930afa2ef0a8ed42c21fdec203afffd3dc7111e1427bdb6c3d51f" dmcf-pid="fyliQGaVFh" dmcf-ptype="general"> 김재영과 공승연의 ‘은근’ 로맨스가 여심을 저격했다. </div> <p contents-hash="cd6078ef1fa79270091b648c9525065ae1b932a94a3bf93d17da77f6b37ec388" dmcf-pid="4WSnxHNfzC" dmcf-ptype="general">9·10일 방송된 채널A 주말드라마 ‘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에서 김재영은 영화감독 지망생 ‘이연석’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그는 강여름(공승연 분)의 곁을 지키며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p> <p contents-hash="801f9e502ed978c09c661a8d94fc6e27cd6d9be631c9ac2b5c0aa8db863d784b" dmcf-pid="8YvLMXj4pI" dmcf-ptype="general">이연석은 강여름이 부여에 머물고 있다는 사실을 가장 먼저 눈치채고 오상식(유준상 분)과의 화해를 돕는 한편 서울로 돌아가기 전 카메라와 장비를 선뜻 내어주며 촬영 팁까지 전수했다. 여름이 “감사합니다, 연석 오빠”라고 말하자 은근한 미소를 짓는 장면은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c3779c0c7bd1ab145db0bbf76ec53bc5f261d8c4a95eb63551bfb925b6a1abe7" dmcf-pid="6GToRZA8pO" dmcf-ptype="general">또 의뢰인 케이트(김혜화 분)와 닮은 인물을 강여름이 만났다는 소식을 듣고 직접 케이트에게 연락해 단서를 얻어 전달하는 ‘일잘알’ 면모로 훈훈함을 더했다. 여기에 오상식, 현바람(오현중 분)과의 코믹한 호흡까지 선보이며 극에 활기를 불어넣었다.</p> <p contents-hash="b8ec97b37c1d2bb66d33180ea43861dd2788eb819226b69e81336600b2e8b2f9" dmcf-pid="PHyge5c6Us" dmcf-ptype="general">포항 여행에서는 강여름에게 함께 바다를 보러 가자고 제안해 모래사장에서 맥주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친밀감을 쌓았다. 직접적인 고백 없이도 시선과 호흡만으로 관계를 발전시키는 절제된 연기는 시청자들에게 감정선을 스스로 채워 넣을 여백을 남겼다.</p> <p contents-hash="bb89a12ae301dfc4f474c129a956f7dd8194b97b860ed114d53eed1196665211" dmcf-pid="QXWad1kP0m" dmcf-ptype="general">특히 강여름이 맡은 대형견 지니의 목에 몰래 연락처 인식표를 걸어주는 세심한 배려는 이연석의 로맨틱한 면모를 부각시키며 여심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b2af59568b003668a6f021a50bd3b72e639e62aa332a057f298bf5252e5bfdde" dmcf-pid="xZYNJtEQzr" dmcf-ptype="general">김재영의 ‘이연석’은 단순한 여행 동행자를 넘어 강여름의 이야기에 온기를 더하는 핵심 인물로 자리 잡았다. 부드러움 속에 힘이 느껴지는 캐릭터 해석과 미세한 감정 표현은 ‘김재영표’ 힐링 캐릭터의 진가를 입증하고 있다.</p> <p contents-hash="47bae2d3008f432b9d873f78d9e6ba3c2168a291eb14112dc5578fff6c564f61" dmcf-pid="yiR0XozTUw" dmcf-ptype="general">채널A ‘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는 매주 토·일요일 밤 9시 2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cb559b2b4dcc234e9b34e6a615d6e22138489819a902f7a28a6fb32f7bfc2474" dmcf-pid="WSIe8yLK3D"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냥육권 전쟁’ PD “윤두준♥김슬기, 제2의 장혁·장나라 생각하며 캐스팅” 08-11 다음 박시은♥진태현 "우리를 닮고 싶다고 하지 말아라" 08-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