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육권 전쟁' 김슬기 "윤두준과 부부로 재회…편하게 싸웠다" 작성일 08-11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dSajzCny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6d95b8924b58528dcfae6002c8b82e5b1fac49dc49741422547ef0bed291ee" dmcf-pid="KktOCPZwC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오프닝-냥육권 전쟁 김슬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1/sportstoday/20250811145540087dngw.jpg" data-org-width="600" dmcf-mid="qaTnopme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1/sportstoday/20250811145540087dng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오프닝-냥육권 전쟁 김슬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05ccc95d5c81bc6540d364629959b640b29ae892455d244ad6746301c6ae9ee" dmcf-pid="9EFIhQ5rWc"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냥육권 전쟁' 김슬기가 10년 만에 윤두준과 작품에서 만난 소감 등을 밝혔다.</p> <p contents-hash="521a0b534b32ef6c61acaa6253ef9f653922cae114cbada1811bd496993c3f7d" dmcf-pid="2D3Clx1mTA" dmcf-ptype="general">11일 오후 tvN 'O'PENing(오프닝) 2025' 스페셜 토크가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윤두준, 김슬기, 김경규PD, 양시권 채널사업부장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5649d64168202f13e1cabd6caeb3ea45aff111e8afebc1830593e62d619a32d8" dmcf-pid="Vw0hSMtsWj" dmcf-ptype="general">‘O'PENing(오프닝)’은 CJ ENM과 스튜디오드래곤이 함께 오펜(O’PEN) 당선작을 영상화한 tvN 단막극 연작 시리즈다. '오프닝'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 '냥육권 전쟁'은 이혼을 앞둔 부부가 같이 키우던 고양이의 양육권을 두고 아옹다옹 냥육권 전쟁을 벌이는 드라마다.</p> <p contents-hash="5a25329222becc9677c0386953afdb86d41252e5d46279769ba04450e5fdb2dd" dmcf-pid="frplvRFOWN"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드라마 '퐁당퐁당 러브'(2015)에 이어 10년 만에 이번 작품에서 부부로 재회했다. 풋풋한 커플에서 이혼 위기를 앞둔 부부로 만남 소감이 어떤지 질문이 나왔다.</p> <p contents-hash="5ba22ec7f42a5c227dfc59a437bd5ec6bf1dac43d4adaa7adc56da9c148362ae" dmcf-pid="4mUSTe3ITa" dmcf-ptype="general">윤두준은 "기본 설정이 저희가 경험하지 못한 부분이라 맞춰가는 것에 시간을 할애했다. 일단 재미있었다. 결혼하신 분들의 의견을 현장에서 계속 여쭤봤는데 그런 것이 신선한 경험이었다"라고 말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b93e057d5834cca01261083bf502e1de73664658f3e01ae6ca74fca1b1b402" dmcf-pid="8suvyd0CC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1/sportstoday/20250811145541361mpqu.jpg" data-org-width="600" dmcf-mid="BScPxHNfC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1/sportstoday/20250811145541361mpq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4647ae9be7365270cf605b3ed0b8e2bdd7ac439243ac1971b64f1979f62221f" dmcf-pid="6O7TWJphSo" dmcf-ptype="general"><br> 이어 김슬기는 "사랑싸움을 하려면 사랑한 적이 필요하지 않나. 저희가 10년 전 충분히 사랑을 해서 그런지(웃음) 편하게 싸웠다"라고 말하며 웃었다. 그러면서 "편하게 미워하며 대화를 잘 나눈 기억이 난다. 어쩌다 한 번씩 (윤두준이) 저를 쳐다보며 극 중 이름을 불러주면 '왜 이렇게 상냥하게 말하지?' 낯설 정도로 재미있게 촬영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52958839f907c449878db280773596249218c0b2864074ada39e534f2c3a6b8" dmcf-pid="PIzyYiUlyL" dmcf-ptype="general">작품 고충과 관련해 윤두준은 "극 중 유진과 갈등이 가벼운 주제가 아니다. 연애 상황의 수준이 아니라 무거운 주제라 어떻게 표현하면서 단막극이라는 짧은 호흡 안에 표현할지 고민했다"라며 "잘 전달이 될지, 안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게 가장 어렵고 고민되는 순간이었다"라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b84d22e8a398a88cabbd69c6d16a7381b00c90cecf45c5a559ce41e39c8f39b1" dmcf-pid="Qw0hSMtsSn" dmcf-ptype="general">김슬기는 관전포인트로 "시청자들이 느끼시는 대로 따라가는 게 제일 좋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고양이의 입장과 부부의 의견 차이 그러면서도 제 캐릭터 유진의 내면에 집중해주시면 좀 더 재미있게 보실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라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972ab00f393ecefe8ca5347dedf9b7bace1e63654ad55f4954ef77fad4d82511" dmcf-pid="xrplvRFOvi" dmcf-ptype="general">한편 tvN ‘O'PENing(오프닝)-냥육권 전쟁’은 8월 17일(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1def5e54c21866e8d47a51cb2dea698c526fd838de2e2befa653da5c03c64370" dmcf-pid="ybj8PYg2hJ"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부, K-AI 'GPU 임차' 예산 절감…추가 수요처 찾는다 08-11 다음 ‘냥육권 전쟁’ PD “윤두준♥김슬기, 제2의 장혁·장나라 생각하며 캐스팅” 08-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